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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힘! 제대군인
김승룡
200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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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 음주운항 근절합시다!
김승룡
200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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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복무 제대군인 전직지원금 지급제도 시행에 앞서
김승룡
200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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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김승룡
200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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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순국선열의 날을 맞이하며..
목포보훈지청 보훈과 민 길홍다가오는 17일은 일제에 침탈당한 국권을 회복하기 위하여 평생을 독립운동을 하시다 순국하신 선열들의 얼과 위훈을 기리고자 정부기념일로 제정된 순국선열의 날이다.순국선열의 날은 일제침략 당시인 1905년 11월17일 을사보호늑약이 강제로 체결되자 많은 선열이 순국했고 선열들의 얼과 위훈을 기리며 추모해오다 193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임시의정원회의에서 을사보호늑약일이 실질적으로 국가의 운명이 종국으로 결정된 것으로 보아 11월17일을 순국선열의 날로 제정한 것이 기원이 된다.조국 광복을 위해 우리의 선열들은 국내는 물론 사랑하는 가족과 정든 고향을 떠나 이역만리 낯선 땅에서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고난의 가시밭길을 걸으셨다. 선열들의 거룩한 위국헌신 정신과 불굴의 의지는 우리 후손들이 영원히 간직하고 계승해야 할 정신적 지표라고 생각한다.오늘날 우리가 민주와 번영의 토대 위에서 풍요롭게 살 수 있는 것은 조국 광복을 위해 항일투쟁을 하다 순국한 선열과 애국지사들, 그리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목숨바친 호국용사 등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이 밑거름이 됐음을 다시 한번 되새겨야 할 것이다.앞으로 2,30대 젊은이들은 국가라는 큰 배를 이끌어가는 주역이 될 것이다. 그런 면에서 젊은 사람들의 가치관과 사고는 큰 배의 운명을 정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의 젊은이들이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거나 무엇이 옳은지 모른다면 선인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돌아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순국선열들은 젊은 시절에 옳은 것을 위해서, 민족과 나라를 위한다는 일념으로 자신을 희생하셨다. 그분들은 나라를 잃는 설움과 자신을 비롯한 가족과 민족이 받았던 고통을 몸소 체험하시고 자신이 가야할 길을 알게 된 것이다. 지금은 직접적으로 그러한 고통이 없다 할지라도 앞으로 무슨 위험이 닥칠지는 알 수 없다. 국가라는 배가 튼튼해야 개인의 행복도 보장 받을 수 있다.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조국 광복을 위해 일신의 안위를 돌보지 않고 투쟁하다 신명을 다 바치신 선열들의 고귀한 삶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선열들의 애국충정을 오늘에 되살려 전 국민의 나라 사랑 정신으로 승화시키고 이것을 토대로 영광된 미래를 설계하도록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해야겠다.
김승룡
200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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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국선열의 날을 되새기며
김승룡
2007-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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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사회를 선도하는 보훈복지 브랜드 BOVIS
김승룡
200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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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출예산 증가율 논란 유감
안녕하십니까?기획예산처 재정운용실장 김대기입니다. 최근 2008년도 세출예산 증가율과 관련하여 불필요한 논란이 일고 있어 이에 대해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기획예산처,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대한민국 정부는 지난 10월초 내년도 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예산안에 따르면 예산증가율은 7.9%로 되어있다. 이에 대해 국회 예산정책처는 실제 증가율이 8.5%라고 발표하고, 최근 한국경제신문은 사실상 증가율이 9.6%인데 정부가 팽창예산을 분식한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다. 말이 좋아 분식이지 국민을 속였다는 말과 다름없다. 과연 대한민국 정부가 팽창예산을 은닉하기 위해 국민을 속였을까? 절차가 바뀐다고 실체도 바뀌지 않는다. 먼저 예산정책처가 제기한 의견을 보자. 예산정책처는 정부가 ‘08년 예산증가율을 계산하면서 ’07년 예산규모를 국회에서 승인된 수치보다 키웠다는 것이다. ’07년 베이스가 커지니 증가율이 실제보다 낮아졌다는 주장이다. 문제의 발단은 정부가 ‘06년도에 쓰고 남은 돈, 즉 세계잉여금을 가지고 ’07년 9월 지방교부금용으로 1.4조원 규모의 예산을 지출하였는데, 정부는 ‘07년 예산규모에 이렇게 정산한 교부금을 포함시켰고 예산정책처는 이것을 포함시켜서는 안된다고 하는데서 비롯된다. 과거의 경우에는 전년도 세계잉여금 발생시 교부금 정산의 필요성이 있을 경우 당해연도중에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여 교부금을 반영하였고 이것은 당연히 당해연도 세출예산 규모에 포함되었다. 그러나 금년도에는 국가재정법이 새로 제정되면서 세계잉여금으로 교부금을 정산할 경우 굳이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지 않고 정부가 국무회의 의결로서 결정할 수 있도록 바뀌었다. 지방교부세법에 의해 내국세의 약 40%가 교부금으로 자동 결정되므로 굳이 국회를 통과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입법취지이다. 예산정책처는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지 않았으므로 이는 예산규모에 포함하면 안된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이는 국가재정법의 입법취지에 맞지 않을뿐더러 예산정책처 주장이라면 금년에 정산한 교부금은 어디에 있단 말인가? 1.4조원이라는 돈을 지출하고서도 이것이 예산이 아니라면 무엇이란 말인가? 통계수치는 일관성이 있어야 하는데 과거에 포함시키던 것을 절차가 바뀌었다고 해서 포함시키지 않는다면 일관성 문제는 어떻게 할 것인가? 예산은 전망이 아니라 확정된 지출만 반영 한국경제신문은 전혀 다른 각도에서 주장한다. 동신문은 교부금 포함은 정부 말이 맞다는 전제하에 시작한다. ‘07년 예산규모는 정부 말이 맞는데 이번에는 ’08년 예산규모가 잘못되었다는 것이다. 금년에 세수가 11조원 더 들어오니 이 돈으로 내년에 교부금(약 4.2조원)을 정산할 것이고 따라서 내년 예산규모에 이 돈을 포함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정부가 국채규모 발표시에는 금년 세수 초과분을 감안하고 정작 예산에는 반영하지 않은 것은 팽창예산을 숨기기 위해 고의로 그랬다는 의혹도 함께 제기했다. 참담한 심정을 떠나 그런 추리로 연결하는 천재성에 감탄할 따름이다. 동신문 주장의 발단은 금년도 세수가 약 11조원 더 늘어나는데 있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전망이지 실제 얼마가 될지는 내년에 결산을 해 봐야 안다. 그리고 금년에 늘어난 세수가 내년도에 세계잉여금이 되었다고 해서 반드시 교부금으로 사용되는 것은 아니다. 지방교부세법 제5조는 세계잉여금은 차차년도까지 정산하면 되게 되어있다. 그리고 국가재정법 제90조는 세계잉여금으로 교부금에 사용하는 것은 의무조항이 아니고 “할수 있다”는 임의조항이다. 과거에도 세계잉여금이 발생했다고 해서 한국경제신문이 주장하는 바와 같이 “항상 자동적으로 교부금으로 정산”되지는 않았다. 예산은 단순한 수치가 아니라 우리나라의 내년도 살림살이를 정하는 것이고 정부가 편성하지만 국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된다. 이런 예산에 어떻게 내년에 편성할지 안할지 모를, 그리고 그 규모도 추정치에 불과한 교부금정산액을 집어넣을 수 있겠는가? 동신문은 그러면 정부가 국채규모는 왜 금년도 세수증가를 고려했느냐라고 반문할 수 있다. 분명히 말하지만 정부가 국채규모 발표시에는 예산상 수치와 전망치가 함께 들어있다. 올해부터 시행되는 국가재정법에 세계잉여금 발생시에는 교부금정산은 임의조항이지만 국가채무 상환은 반드시 해야하는 의무조항이다. 전망치가 나름대로 의미를 가질수 있다. 미심쩍은 사람은 예산상 수치를 쓰면된다. 분식? 정부로서는 아무것도 숨길게 없다. 정부가 발표한 내년도 예산증가율 7.9%도 낮은 수준은 아니라는 점은 인정한다. 그러나 증가율이 높다면 왜 높아졌는지에 대해 논의하고 개선여지가 없는지 검토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본다. 내년도 늘어나는 주요예산을 보면 기초노령연금제도가 도입되면서 1.6조원,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본격 시행되면서 0.2조원, 지방교부금 증액 7.6조원 모두 법에 의해 시행되는 금액이다. 여기에 FTA 보완대책이 최소 0.8조원까지 감안하면 이들 요인으로만 4.3%가 증가한다. 그렇게 예산이 늘어나는 것이 싫다면 이러한 제도가 도입될 때는 왜 침묵하는가? 동신문은 대한민국 정부가 발표한 예산안에 분식이라는 단어까지 썼다. 분식이라니 회계분식을 했단 말인가? 정부로서는 아무것도 숨길 게 없다. 숨길 필요도 없다. 그리고 숨긴다고 해서 속을 사람도 없다. 세계경제가 어수선하고 중국이 우주로켓트를 쏘아올리는 마당에 이러한 소모적 논쟁을 벌이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고, 분식운운하는 언론보도는 진위여부를 떠나 국민들로부터 신뢰성을 뺏아가기 때문에 그것이 속상할 따름이다. 기획예산처 재정운용실장 김대기
김승룡
200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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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청소년의 듬직한 동반자 『방과후아카데미』
광주시가 방과후 나홀로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운영중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프로그램이 저소득 가정 자녀들에게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고 있다. 시는 경제적 빈곤과 부모의 이혼 등 여러 가지 사유로 나홀로 있는 청소년(초등4년~중등2년)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시청소년수련원과 각 구청 청소년수련관 등 6개 청소년수련시설을 통해 240여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방과후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방과후아카데미는 하교 후 수련관에 삼삼오오 집결하는 시간부터 하루 5시간(1교시 45분정도)의 시간표를 구성하여 20명씩 두개 반을 이루어 전담 선생님 지도하에 자기주도 학습을 시작으로 전문 강사진을 확보하여 기본 공통과목 학습과 수영, 태권도, 요가, 글쓰기, 피아노 등 수련관마다 다양한 특기적성 수업까지 제공 하고 있다. 한걸음 더 나아가 챙겨줄 사람 없는 아이들의 저녁 식사와 간식, 귀가차량 지원, 상담, 의료 지원까지 제공함으로써 부모의 빈자리를 정성과 봉사로 챙겨주고 있어 인근 지역민들과 청소년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아이들이 차츰 마음의 문을 열고 밝고 건강하게 변해가는 모습에 오히려 힘을 얻은 운영기관들은 올해부터 자체적으로 특수시책을 개발하여 더욱더 풍성한 사업을 이어 나가고 있다. 시청소년수련원은 40명의 아이들을 4명에서 5명으로 묶어 가족을 만들어 주고 「마인 가족」이라 칭하여 그 안에서 서로 협력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도록 하고 있고, 「만들래 농장」을 만들어 아이들 스스로 채소를 가꾸고 작은 동물들을 키우며 사랑과 자신감을 키워가고 있다. 광산구수련관에서는 6.15통일 한마당 행사에서 통일과 평화에 대해 배운 후 쓰고 남은 물건들을 팔아 기금을 만들어 북한에 통일 자전거 보내기 성금을 내기도 했고, 수화와 풍선아트를 배워서 노인정이나 복지관에 가서 문화 공연활동이나 봉사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정해권
200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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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락객 해상 고립사고 주의를
김승룡
2007-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