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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대표, 일본 종교간 화합·평화 초석 마련
김유인 시민기자
201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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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대표, 정부.민간.종단 대표와 평화협정
김유희기자
201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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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이만희 대표, 로미민족 대사로 임명받아
김영남 시민기자
201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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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프란치스코, 교황은 우주인들(ET)에게 세례할 자격이 없다!
“우주인들에게는 세례를 행할 필요가 없다. 그들은 성서에 나오는 신들이기 때문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최근 그의 설교에서 만일 우주인들이 그의 양떼에 합류하길 원한다면 그들을 기꺼이 바티칸에 맞이하고 세례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우주인들이 귀환했을 때 그들을 세례할 필요는 없을 것”이라고 천명했다. “그들은 지구상의 모든 종교들을 창시했으며 신들로 오인되었던 이들이다. 교황은 그들에게 세례를 제의하는 대신, 자신이 내내 기도를 드려왔던 신들이 바로 그들임을 인정해야만 할 것이다.” 라엘리안 철학은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은 다른 행성에서 온 ‘엘로힘(ELOHIM)’으로 불리는 사람들이 창조했으며 또 그들은 우리 인류도 자신들의 모습대로 창조했다고 설명한다. 성서 원전은 ‘엘로힘’이 지구 상에 생명을 창조한 과정에 대해 분명하게 기술하고 있다. 이 히브리어 단어는 복수형이며, ‘하늘에서 온 사람들’로 번역될 수 있다. 하지만 그 단어는 ‘신’으로 오역됨으로써 카톨릭 교회와 같은 유일신 종교들이 출현하게 되었다. 유일신 관점의 편견없이 성서 원전을 읽어보면, 엘로힘이 자신들의 귀환을 준비하기 위해 보존하기를 원했던 정보를 누구나 접할 수 있다. 그들이 지구에서 행한 창조작업의 증거는 어디에나 있으며, 우리 자신도 이제 스스로 창조자들이 되고 있다. 왜냐하면 오늘날 새로운 형태의 생명체들이 우리들의 실험실에서 창조되거나 잉태되고 있기 때문이다. 예수를 보냈던 이들에게 세례를 행하겠다는 교황의 교만은 무지의 소치이다. www.rael.org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지적설계’는 1973년 엘로힘의 지도자가 라엘에게 주었던 정보를 기록한 책인데, 그 내용 중에는 엘로힘의 지도자 야훼가 바티칸의 행동에 대해 경멸을 표시하는 대목도 있다. “복음서는 그들에게 금이나 은, 심지어 여벌의 겉옷조차 소유하지 말라고 가르치는데, 단지 인간에 불과한 자들인 그들이 어떻게 감히 바티칸의 부와 사치 속에 빠져 있단 말인가?” 더 나아가, 그는 이렇게 말한다. “어떻게 감히 교회가 도덕률과 생활방식의 다른 개념들일 뿐인 것을 소위 원죄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에게 짐 지울 수 있단 말인가? 사람들이 굶주려 죽어가고 있을 때 바티칸의 부 속에 사는 자들이 어떻게 감히 선의에 대해 말할 수 있단 말인가? 겸손을 말하면서 어떻게 감히 환대과 영광을 추구할 수 있단 말인가? 그들의 복음서가 명백히 금지하고 있는데도 어떻게 감히 사람들로 하여금 그들을 ‘아버지’, ‘예하’, ‘성하’라고 부르도록 요구할 수 있단 말인가? 만일 내일 교황이 가난한 자로서 길을 떠난다면 교회가 구제받을 수는 있겠지만, 그러나 교회는 완전히 다른 인도주의적 목적을 가져야만 할 것이다. 교회는 지금껏 왜곡되거나 은폐되어 왔던 이러한 기록들의 참된 진실이 전파되도록 돕고 불행한 자들을 도움으로써 선의를 향해 자신의 방향을 재설정할 수 있을 것이다.”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출처: 도서출판 메신저
김동국 기자
20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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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 할렘 거리 ‘한국문화 거리축제’ 후원
[전남인터넷신문]카페베네(대표 김선권, www.caffebene.co.kr)는 오는 17일 미국 뉴욕시 맨해튼 내 할렘 거리에서 열리는 한국문화 거리축제(Democracy Prep Korean Street Festival)를 후원한다고 12일 밝혔다. 뉴욕 할렘가에 위치한 데모크라시 프렙퍼블릭스쿨(Democracy Prep Public Schools)이 주최하고, 카페베네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현지시간으로 오는 17일(토), 맨해튼 134번가 7번과 8번 애비뉴에서 열리며, 정오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5시간 동안 진행된다. 데모크라시 프렙퍼블릭스쿨(Democracy Prep Public Schools)은 맨해튼 할렘가에서 한국어를 정규 과목으로 채택하고 예의범절을 가르치는 등 한국식 교육방식을 적용, 한국과 다양한 교류를 진행하고 있는 학교이다. 카페베네와의 인연은 지난 1월 카페베네 글로벌 문화탐험대 3기가 이 학교 과정 중 고등학교 과정에 해당하는 데모크라시 프렙차터스쿨(Democracy Prep Charters School)을 방문, 학생들에게 한국 문화를 알려주고 카페베네의 다양한 메뉴를 함께 먹어보는 등 다양한 문화 교류 활동을 하면서 시작되었다. 이번 한국문화 거리축제는 뉴욕 할렘가 지역사회에 한국문화와 한식을 알리고자 마련된다. 행사 당일에는 데모크라시 프렙퍼블릭스쿨 학생들의 아리랑 공연, K-POP 공연 등 한국노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붓글씨 체험과 한복입기 체험, 한국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며, 거리에는 한국음식을 알리고 맛볼 수 있는 부스가 마련된다. 공식 후원사인 카페베네는 이번 행사기간 중 데모크라시 프렙퍼블릭스쿨과 함께 1달러 행운권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운권을 구입한 모든 사람들에게 카페베네 뉴욕 타임스퀘어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미숫가루라떼 할인권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카페베네와 함께 한식세계화추친위원회, 한국홍보 전문가 서경덕 교수, 배우 이영애 등이 이번 축제를 후원한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지난달 데모크라시 프렙차터스쿨 선생님과 학생들이 한국을 방문해 카페베네와 한국문화체험 행사를 함께 한 데 이어, 이번에도 이렇게 뜻 깊은 축제를 같이 하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이번 한국문화 거리축제와 같이 전 세계인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문화와 감성을 교류할 수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기획, 후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동국 기자
20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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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대표, “전쟁종식.세계평화” 외쳐
김영남 시민기자
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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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정부, 세계평화운동가 이만희 대표에게 감사장 수여
김영남 시민기자
2014-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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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심양총영사관 소속 대련영사관 출장소 민원인들 ‘고개 갸웃’
법무부의 외국국적 동포정책제도 개선으로 지난 4월1일부터, 현재 만 55세 이상 60세 미만인 동포, 미성년자, 제조업 등 근무가족 등에게 제한적으로 발급되던 단기사증이 만 60세 미만인 외국국적동포에 대해 3년간 유효한 단기방문(C-3, 90일) 복수사증으로 확대 시행 됐다.따라서 그동안 비자취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중국동포들이 비자신청을 하기위해 많은 인원이 한꺼번에 해당 각 영사관으로 몰리며( 정책 공지이후 부터 이미 여행사들이 돈을 받고 모집한 인원들), 그에 따른 부작용으로 민원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폭주하는 신청인으로 중국 주재 대한민국 심양총영사관(총영사 조백상)은 ‘3년 복수사증’을 지금 접수하면 올해 10월쯤에나 받을 수 있으며, 다른 영사관들도 빨라야 7월에나 비자를 받을 수 있다니 입장이 같기는 마찬가지다. 영사업무도 업무이지만 많은 어려운 사정들을 갖고 있는 동포들은 여간 번거롭고 불편한일이 아닐 수 없다.그 와중에 대련영사관(총영사 백범흠) 의 사증과 관련한 민원업무처리 방식이 잘못됐다는 민원이 있어 비자신청 동포들의 어려움을 가중 시키고 있다.대련영사관측에서는 인력부족으로 하루에 지정여행사 3곳에 20명씩밖에 접수를 하지 못한다는 입장을 밝히며, 다음주부터 지정여행사 3곳을통해 30명씩 비자를 접수하라는고 통지를 내린상태라고 전했다.영사관에 직접접수나 예약은 특별한 사정이 있는 사람만 가능하며 나머지 사람들은 무조건 지정여행사를 통해 접수하라는 안내를 하고 있어 민원인들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문제는 지정여행사와 그 아래 인원모집 하청여행사들이 비자를 빨리 빼준다는 조건으로 적게는 3000위안(인민폐)에서 10,000위안(인민폐)을 넘게 받고 있다는것이다.실제로 여행사들의 말을 믿고 그들이 요구한 금액을 지불한 사람들이 이외로 많다는 것이 문제이다.법무부의 세부적인 정책이 공지된 직후부터 여행사들이 일정금액을 받고 이미 많은 사람들을 모집하였기 때문에 이런 혼란이 생기는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 아닐수 없다. 심양총영사관 소속 대련영사관출장소는 대련뿐만이 아니라 관할 이외 지역까지 접수를 받고 있으며, 대련내에 여행사 3곳을 지정하여 각 여행사마다 하루 20~30명씩 접수를 받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일반 비 지정여행사들까지 현지 동포들을 대상으로 한 광고물을 통하여 순서와 상관없이 빠른 시일 내에 비자를 발급받게 해줄 수 있다는 말들로 현혹하고 있는 등, 빨리 비자를 발급받고 싶어 하는 동포들의 금전적 요구로 경제적 부담을 가중 시키고 있다. 대련영사관은 “모자라는 인력으로 시행초기 폭주하는 민원을 감당하기 어려워 모든 민원인이 만족할 수 있는 업무를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며, 지정여행사도 불러 주의사항을 주지시키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며, “시행초기라 몰리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면 업무가 안정되면서 해결될 일이다.”라며 "혹시 정책이 바뀌지 않을까 불안해서 일시 몰리는 현상이니 시간을 가지고 접수를 해주었으면 한다" 라는 문제 해결하고는 거리가 먼 대답뿐이였다. 정책 시행 초기의 혼란은 어느 정도 이해는 하나, 빠르고 공정한 업무로 오해를 불식시키고 민원인들의 어려운 사정을 헤아려 최선의 노력을 다 하는 것이 국민의 공복인 공무원의 입장이다.정책이 공지된 이후부터 일정금액을 받고 이미 많은 인원을 모집해 놓았기 때문에 정책발표를 듣고 접수하는 사람들은 접수할 기회가 전혀 없는 상황을 영사관측은 알아야 한다. 또한 대련영사관은 인력부족을 말하지 말고, 업무 범위를 관할 지역으로 국한 시켜 업무의 충실도를 높이고, 지정여행사의 영업행위의 감독을 강화하고 대한민국의 영사로서 각종 비리의혹과 지정여행사와의 검은연결고리 의혹에서 벗어나는 일이 급선무이다. 재외공관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은 정직,성실,공정,친절하게 업무를 수행하여 국가와 국민들에게 불명예스럽지 않아야 할 것이다./민주신문 제공
편집국
201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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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여행 3단계 특별 경보 발령
외교부는 리비아의 치안불안(납치 등)이 계속되고 있고, 단기적으로 이러한 치안 불안이 더욱 악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20(월)부터 리비아 전역에 대해 특별여행경보(2단계)를 발령하기로 결정하였다. ※ 리비아 현재 여행경보 단계 3단계(여행제한) : 리비아 전지역 특별여행경보가 발령된 국가 및 지역의 경우 철수권고에 해당하는 효과가 발생하며, 발령기간은 기본 1주일로 상황 종료 전까지 자동 연장된다. 상황 종료로 인한 특별여행경보 해제시 별도의 보도자료 배포 예정이다. ※ 특별여행경보 제도 - 특별여행주의보(1단계) : 기존 여행 경보단계가 1·2단계인 경우 해당 국가 전역에 여행경보단계 3단계 “여행제한”(긴급용무가 아닌한 귀국, 방문은 가급적 취소 혹은 연기)에 준하는 효과 발생 - 특별여행경보(2단계) : 기존여행경보와 관계없이 “철수권고”에 해당하는 효과 발생 이에 따라 우리국민들은 리비아를 방문하지 말 것과, 리비아에 거주중인 우리국민들은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라며 가급적 조속히 안전한 국가로 철수할 것을 권고한다.
김동국 기자
20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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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올림픽 개최지 도쿄로 결정
김경준 기자
2013-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