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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특정혈액형에 따른 여자아이돌 몸매 쉽게 만들기
김동국 기자
20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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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수치 여섯가지 기억하기
김승룡 기자
20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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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단골병 대책? 면역력, 일교차, 개인위생
환절기의 특징은 바로 심한 일교차와 차고 건조한 공기에 있다. 일교차로 인해 우리 몸의 적응증이 떨어지고, 차고 건조한 공기가 코 점막이나 호흡기 등을 자극해 감기와 같은 호흡기 질환, 아토피피부염, 비염, 천식 같은 알레르기 질환이 나타나게 만드는 것이다. 게다가 독감이 2월에 정점을 찍었다가 야외활동이 많은 5월까지 지속될 전망이라, 단체생활을 하는 아이들 사이에서 독감이 번질 위험성 또한 많다. 호흡기 허약아, 일교차에 각별히 주의 우리 몸에 자극이 되는 일교차는 하루 중 가장 낮고 높은 온도의 차이가 10℃ 정도 될 때이다. 낮에는 더워서 반팔로 나갔다가 저녁이면 오들오들 떨면서 들어오게 되는 것도 일교차 때문이다. 올해는 2월까지 한파가 지속되어 체온조절능력이 떨어지고 호흡기가 허약한 아이들은 감기에 시달린 경우가 많다. 잔병치레로 겨울을 보낸 아이들은 면역력도 떨어져 있어 개학 후 접촉하는 사람 수가 많고 과도한 학습에 시달리다 보면 잦은 감기나 인플루엔자 독감에 노출될 확률도 높다. 아이누리한의원 천안점 박지호 원장은 "낮에는 날씨가 푹하기 때문에 방심하기 쉬운 때가 환절기이다. 매일 일기예보로 일교차를 확인하고 개인위생을 철저히 챙긴다. 면역력도 점검해야 한다"고 말한다. 잦은 감기, 독감 피하려면 개인위생과 면역력 챙겨야 환절기에는 일교차가 심하기 때문에 항상 가벼운 겉옷 한 벌을 더 챙기도록 한다. 열은 머리와 발로 발산이 되므로, 저녁이 기온이 툭 떨어질 것이 염려된다면 모자, 마스크, 양말만이라도 꼭 챙기는 것이 필요하다. 외출 후 손과 발 입안을 잘 씻는 등 개인위생을 잘 지킨다. 아이의 면역력도 점검한다. 흔히 사람들은 독감이 '독한 감기'라고 여기는데 감기는 다양한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 질환이고,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 질환이다. 하지만 두 질환 모두 개인의 면역력에 따라 쉽게 이겨낼 수도 있고 합병증인 폐렴까지 진행될 수도 있다. 겨우내 잦은 감기, 비염, 장염 등의 잔병치레는 아이의 면역력을 떨어뜨려 외부 사기(邪氣)에 대한 저항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 독감 예방주사를 접종했더라도 자체 면역력이 바닥이면 백신의 효과 또한 떨어질 수 있음을 무시해선 안 된다. tip 환절기 감기, 좋은 치료 습관 1. 감기에 걸려도 웬만한 일상생활이나 놀이는 하게 한다. 2. 감기약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이겨내게 도와준다. 3. 열이 나면 최소 3∼4시간 정도는 충분한 물을 먹이면서 발열이 되도록 유지한다. 4. 고열이 지속되면 따뜻한 물을 수건이나 스펀지에 적셔 몸을 마사지해 해열한다. 5. 엄마가 직접 만든 유동식을 먹여 소화력을 돕고 기운을 돋운다. 6. 비타민A, C, E 등이 풍부한 배, 딸기, 치즈, 달걀노른자, 녹황색 채소, 고구마, 양배추, 쇠고기 등을 부드럽게 조리해 먹인다. 알레르기 질환, 증상과 원인을 함께 치료해야 환절기의 차고 건조한 공기는 아이의 호흡기뿐만 아니라 피부의 수분 또한 빼앗아 간다. 게다가 곧 불어 닥칠 황사와 꽃가루 또한 아이의 호흡기를 자극하게 된다. 차고 건조한 공기에 황사, 꽃가루까지 겹치면 아토피 피부염, 비염, 기관지염, 천식, 결막염 등의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나거나 더 심해질 수 있다. 아이누리 한의원 천안점 박지호 원장은 "알레르기 질환에 시달리지 않게 하려면 근본 면역력을 키워주는 동시에 면역 기능을 안정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아토피피부염이나 천식, 비염 등의 증세가 심할 때에는 증상을 가라앉히는 치료와 함께, 원인이 되는 근본 면역력을 세워주는 치료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설명한다. 아토피 천식 비염 증세 유발하는 자극 요소 피해야 먼저 일교차와 건조한 공기를 주의한다. 외출 전에는 보습 크림을 촉촉이 발라 피부 보호막을 만들어 준다. 외출 후에는 깨끗하게 씻고 다시 보습 크림을 발라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게 한다. 보습제는 한꺼번에 많이 바르기보다 수시로 발라준다. 코 점막이나 기도 점막이 마르지 않도록 따뜻한 물이나 차를 자주 마시도록 하는 것도 좋다. 모과차, 오미자차, 구기자차, 옥수수차 등이 제격이다. 요즘에는 '겨울 황사'라는 말도 있을 만큼 황사가 부는 시기가 따로 없을 정도이다. 바람이 심한 날에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외출할 경우에는 폴리에스테르 소재의 긴 소매 옷을 입히고 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한다. 보안경이나 아이용 선글라스를 쓰는 것도 도움이 된다. 외출 후에는 밖에서 겉옷을 벗어 먼지를 털고, 손·발·얼굴·머리카락 등을 씻는다. 도움말 / 아이누리한의원 천안점 박지호 원장
김승룡 기자
201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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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형교정보다 중요한 다이어트?
김동국 기자
201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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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따서 말린 버섯, 꼭 확인하세요
이정상 기자
201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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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된 물걸레 로봇청소기 마미로봇’ 전격 판매
가정용 물걸레 로봇청소기 전문업체인 마미로봇(대표 장승락)은 2월 27일부터 3월말까지 CJ오쇼핑(대표 이해선)을 통해 ‘진화된 물걸레 로봇청소기 마미로봇’을 전격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CJ오쇼핑을 통해 이번에 판매되는 마미로봇의 로봇청소기 모델은 K7와인과 K7라임으로, 카펫트와 장판을 동시에 청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먼지흡입과 물걸레청소까지 동시해 수행할 수 있어, ‘진화된 물걸레 로봇청소기’로 평가받고 있다. 처음 방송이 시작된 2월 27일, CJ오쇼핑 관계자는, “마미로봇 로봇청소기가 이렇게 인기가 많을 줄 미처 몰랐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우수한 제품이 있어서 1사 1명품 코너를 진행하는데 큰 보람을 느낀다” 라며 마미로봇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방송시간 동안 쇼핑 호스트들은 마미로봇 로봇청소기의 흡입력과 물걸레 청소 성능을 직접 선보이기 위해 카펫트 위에는 노란색 분말을 뿌려놓고, 장판에는 매직으로 낙서까지 하였으나, 마미로봇은 순식간에 카펫 위에 떨어진 먼지를 청소하고 장판의 낙서를 물걸레로 말끔히 청소하는 기염을 발휘하는 등 진화된 물걸레 로봇청소기의 면모를 마음껏 발휘했다. CJ오쇼핑 1사1명품 방송시간 중에 주문하는 고객들에게는 5만원 상당의 추가구성 소모품팩을 특별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12개월 무이자 및 자동주문전화 할인도 제공한다고 한다. 국내 로봇청소기 분야 온라인시장 판매 1위라고 하는 마미로봇의 그 명성 그대로 TV홈쇼핑 시장에서도 그 인기와 성장세를 계속 연장해 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마미로봇(www.mamirobot.co.kr)은 봄맞이 Big이벤트로 홈페이지를 통해 K7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고급손목시계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 중에 있다.
박주호 시민기자
201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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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폐암에서 멀어지는 지름길
김승룡 기자
201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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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아울렛 세이브존 새봄맞이 인기상품 퍼레이드
패션 아울렛 세이브존(대표 유영길/www.savezone.co.kr)은 2월 28일(화)까지 ‘새봄 100大 기획상품전!’을 진행한다. 서울 노원점은 신학기 페스티발을 열고 면접&졸업정장 초특가전을 실시한다. 인기 신사복 브랜드 폴메이져, 쟌피엘, 빌트모아, 지이크 피렌하이트, 트레몰로, 서광모드에서는 신사정장set+셔츠를 브랜드 당 각 10점 한정하여 12만원에 선보인다. 여성정장 역시 특가전을 준비해 미니멈의 정장세트를 20장 한정하여 25만6천원, 쏠레지아의 정장세트를 20장 한정하여 25만8천원에 판매한다. 경기 화정점은 아동의류 봄상품 균일가 특별전을 열고 트윈키즈 가디건을 9천원, 오션스카이의 후드집업을 9천9백원, 작은신부는 티셔츠+바지+점퍼로 구성된 여아세트를 2만9천원, 남방+바지+점퍼로 구성된 남아세트는 3만1천원에 판매한다. 아동 원피스/바바리 봄상품 특선도 준비했다. 컬리수의 원피스를 50점 한정하여 3천원, 작은신부의 원피스를 9천원, 밤비노의 원피스를 20점 한정하여 1만2천원, 트윈키즈의 바바리를 20점 한정하여 2만5천원에 내놓는다. 경기 성남점은 인기 데님진 특가모음전을 진행한다. 겟 유즈드, 멀타진, 이기지느 퀴오스의 청바지를 각 9천9백원, 지오다노와 NII(니)의 청바지를 각 1만9천원, 폴햄과 UGIZ, 죠프의 청바지를 각 2만9천원, 게스와 버커루의 청바지를 각 5만9천원에 선보인다. 또 가죽 아이템 기획전을 열고 에드윈의 남성 가죽점퍼를 4만9천원, 버커루의 여성 가죽점퍼를 8만9천원에 판매한다. 경기 광명점은 베스트상품 최저가 페스티발을 열고 리빙제품을 특가 판매한다. 손희원데코의 체크차렵이불을 3만9천원, 예모아의 차렵이불(D)을 4만9천원, 면 카페트를 3만9천원에 선보이며, 우리황토의 꿈사랑 메밀베개를 1만3천9백원, 황토솔잎환 경추베개를 6만9천원에 판매한다. 인기침구 지베딩은 신규오픈 초특가 기획전을 열고 전품목 최대 80%까지 할인하는 것을 비롯해 패드(Q)를 30점 한정하여 1만원에 선보인다. 경기 부천점은 신학기용품 페스티발 초특가大전을 열고 학생가방 특가전을 펼친다. 휠라의 학생가방+신발주머니를 6만9천원, 르까프의 학생백팩을 4만7천2백원, 5만5천2백원, 나이키의 학생백팩을 3만1천5백원에 선보인다. 키플링은 학생백팩을 30% 할인하며, 레스포삭 역시 학생백팩을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박주호 시민기자
201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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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 입맛 공략하는 스시로 회전초밥
최근 일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회전초밥이 많이 보편화되면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 이는 국내 진출한 일본 최대 규모 회전초밥 프랜차이즈 스시로의 행보만 보더라도 알 수 있다. 다양하고 신선한 횟감으로 만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공략하고 있는 스시로는 회전초밥을 보다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입춘은 지났지만 아직까지 영하의 겨울날씨를 보이는 요즘, 다양한 초밥들을 따뜻한 미소국물과 함께 즐기면 그 맛이 어우러져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잘 넘어가지 않을 수 있는 초밥을 미소국물이 촉촉히 적셔줘 보다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두 번째, 회전초밥의 가장 큰 장점은 여러 가지 종류의 초밥들 중 원하는 맛의 초밥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 저것 계속해서 먹다 보면 입안에 텁텁한 맛이나 앞에 먹었던 초밥의 맛이 남아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없게 된다. 이땐 녹차를 통해 입안을 헹궈주어 입안의 텁텁함과 남아있는 음식 맛을 제거해주면 된다. 마지막으로 회전초밥을 즐겁고 재미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은 부담 없이 초밥접시를 쌓아가며 먹는 재미다. 일반적으로 회전초밥 전문점들은 접시 별로 가격을 달리 매기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먹고 싶은 초밥이라도 비싼 색깔의 접시면 외면하고, 쌓여가는 접시를 두려워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회전초밥전문점 스시로는 회전레일 위 모든 초밥접시들에 1700원 균일가격을 제공하고 있어 접시를 쌓아가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한편, 일본 최대규모 회전초밥전문점 스시로는 지난해 서울 종로에 1호점을 내고 국내진출 포부를 밝힌 바 있다.
박주호 시민기자
201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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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을 디자인 하는 젊은이들이 모여 만든 감자탕 브랜드 '햇살애' 창업 아이템으로 인기
감자탕은 푸짐한 양에 구수한 맛까지 느낄 수 있어 과음한 후 해장하기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아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서민음식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동네 뒷골목의 술집에서부터 가족외식메뉴로까지 인기를 얻고 있는 감자탕은 제 맛을 내기 위해서는 특별한 노하우가 필요한데, 푸짐하게 살이 붙어 있는 두툼한 등뼈를 매일 2시간 이상 직접 삶아 만든 육수와 각종 야채들이 어우러져 내는 구수한 국물이 키 포인트다. 이처럼 맛 좋은 감자탕을 만들기 위해서는 싱싱한 돼지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감자탕 전문 점 햇살애는 질 좋은 돼지고기를 사용하여 얼큰한 맛을 내 대중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햇살애는 한식을 디자인 하는 젊은이들이 모여 만든 감자탕 브랜드로, 여러 가지재료와의 새로운 시도를 통해 다양한 감자탕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해남의 1년 이상 된 묵은지를 접목시켜 묵은지감자탕, 전라남도 완도의 활 전복을 사용한 전복 감자탕 등은 대표적인 햇살애 메뉴 중 하나다. 아울러 햇살애는 감자탕뿐 아니라 제주도에서 공수한 오겹살, 김치찜, 갈비찜, 두루치기 등의 다양한 메뉴도 마련하였다. 햇살애 관계자는 “감자탕은 대중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음식으로 최근 창업아이템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이에 프랜차이즈 창업을 원하는 이들에게 원자재 공동구매방식 등으로 가맹점의 수익창출에 도움을 주고 있다”며 “또 창업과 관련해 고민이 많은 이들을 위해 감자탕의 맛과 점포 운영시스템에 대한 노하우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햇살애는 현재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소비자들에게 구수하고 푸짐한 감자탕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주호 시민기자
2012-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