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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종신이 앓았다는 ‘크론병’은?
김승룡 기자
201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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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부작용 '폭식증' 해결 방법은?
김동국 기자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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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일정한 압력으로 살피는 수치
김승룡 기자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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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위해 제모하는 여성들 증가
옷의 노출 수위가 많아지고, 땀이 나기 시작하면서 혹시나 한오라기 털이 보일까 꼼꼼히 제모를 하게 된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러한 미용적인 목적뿐만 아니라 건강을 목적으로 레이저 제모를 하는 여성들이 증가하고 있다. 유앤아이 강남점 한희민 원장은 “면도기, 왁싱 등을 통한 자가제모를 하는 이들이 많았는데, 이는 모낭염을 일으킬 수 있으며 잦은 제모로 색소침착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며 “때문에 최근에는 미용적인 목적은 물론 피부 건강을 위해서 레이저 제모를 원하는 환자들이 많은 편이다”고 전한다. 겨드랑이만 제모? 비키니라인 제모도 증가 건강을 위해서 제모를 하는 여성들이 많아지면서 겨드랑이나 종아리, 팔 제모뿐만 아니라 비키니라인 제모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과거 비키니라인 제모는 보이지 않는 곳이기 때문에 제모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지만 피부건강 및 여성의 건강을 위해서 제모를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비키니라인 제모를 하지 않을 경우에는 소음순과 대음순, 회음부로 이어지는 부위에 기생충이 기생하면서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실제로 한 피부과의 조사결과 비키니라인 제모 건수가 5년 전에 비교했을 때 3배 가까이 증가하였다고 한다. 비키니라인 레이저제모를 받았다는 한 환자는 “비키니라인을 자가제모할 경우에는 피부가 민감해 세균감염이나 피부염에 걸릴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며 “때문에 겨드랑이나 종아리보다 우선 비키니라인 레이저제모를 우선적으로 받기로 결심했다”고 말한다. 실제로 이와 같은 환자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효과적인 제모, 어떻게 해야 할까 효과적인 제모를 위해서는 제모 전 후 주의사항을 제대로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리 좋은 레이저로 전문화된 제모 시술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주의사항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다면 만족스러운 제모시술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유앤아이 강남점 한희민 원장은 “제모 시술 후 피부가 어느 정도 진정될 수 있도록 2~3시간이 지난 뒤에 세수나 화장, 샤워를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시술 당일에는 수영이나 사우나 등을 되도록 삼가고, 시술 부위에 자극을 주지 않도록 주의하도록 한다”며 “시술 후 피부 진정 효과를 위해 바디로션을 발라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고 조언한다. 또한 제모 시술을 받을 때에는 제모 전문 레이저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간혹 제모 전문레이저가 아닌, 제모 효과가 있는 레이저로 제모 시술을 시술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를 통해서는 만족스러운 제모 효과를 거두기 어렵기 때문이다. 보통 제모 전문레이저를 이용할 때에는 4~8주 간격으로 5회 이상 반복치료를 하면 시술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아름다움도 중요하지만, 웰빙시대의 여파로 자신들의 건강을 위해서 제모 시술을 받는 여성들이 증가하고 있다. 건강을 목적으로 제모시술을 받는 만큼, 제모 시술 후에도 이상이 없을 수 있도록 신중하게 선택 후 제모시술을 받는 것이 좋겠다./출처: 유앤아이의원
김동국 기자
201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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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금주령 생명을 위한 조언
김승룡 기자
201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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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험공단, 노인성 질환, 40~50대 20% 육박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2005년부터 2010년까지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0년 ‘노인성 질환’의 진료인원은 2005년 대비 162.8%(68만 3000명→111만 2000명), 총 진료비는 271.0%(1조 800억원→2조 9300억원), 공단부담금은 272.5%(8500억원→2조 3100억원)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65세 이상 노인의 경우 진료인원, 총 진료비, 공단부담금 모두 크게 증가하였는데 각각 186.4%, 322.0%, 318.8%의 증가폭을 보였으며, 65세 미만에서도 진료인원은 129.1%, 총 진료비는 191.2%, 공단부담금은 198.9%가 증가하였다. 연령대별 노인성 질환 의료이용 현황 2010년의 진료인원과 총 진료비는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증가하였는데, 특히 65~74세의 전기노인인구 진료인원과 총 진료비는 각각 34만명과 7680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또한, 40~50대의 노인성 질환으로 인한 의료이용도 많았는데, 진료인원과 총 진료비가 각각 22만 3000명과 5128억원으로 나타나 65~74세의 전기노인인구와 비슷한 의료이용을 보였다. 2005년 대비 진료인원과 총 진료비의 증가 %는 85세 이상에서 가장 크게 증가하였는데 각각 323.6%와 668.3%로 나타났다. 노인성 질환별 의료이용 현황 노인성 질환별로 진료인원과 총 진료비를 살펴보면, ‘뇌혈관 질환’이 진료인원과 총 진료비 모두 가장 많았고, ‘치매’가 그 다음을 차지하였다. 노인성 질환의 1인당 총 진료비는 2005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였는데 ‘치매’와 ‘파킨슨병’의 증가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특히, ‘치매’의 경우 2005년 이후 가파르게 상승하다 2008년부터는 그 상승세가 완화되는 양상을 보였다. ‘파킨슨병’의 경우에는 1인당 총 진료비 수준은 ‘치매’보다 낮았으나, 2008년도까지 꾸준한 증가를 보이다 다소 완화되었지만 2009년도 이후에 다시 상승하였다. 2005년 대비 2010년 증가 %가 가장 큰 질환은 ‘치매’이며, 진료인원과 총 진료비가 각각 312.4%와 620.3% 증가하였다. 노인성 질환의 연령별 의료이용 현황 노인성 질환을 연령별로 2005년 대비 진료인원과 총 진료비의 증가현황을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65세 이상의 노인에서의 증가가 두드러졌는데 특히, 85세 이상에서 ‘치매’와 ‘파킨슨병’의 증가가 가장 컸다. 65세 미만에서는 50대의 증가가 높게 나타났는데, 특히, ‘치매’의 경우 진료인원과 총 진료비의 2005년 대비 증가 %가 209.9%와 398.8%로 노인성 질환 중 가장 높은 증가를 보였다. 2010년 노인성 질환의 연령별 의료이용을 살펴보면, ‘뇌혈관 질환’의 진료인원과 총 진료비가 가장 많았는데, 특히, 65~74세 연령대의 진료인원과 총 진료비가 각각 26만8590명과 5억 50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40~50대의 진료인원과 총 진료비도 많았는데 진료인원은 20만7360명, 총 진료비가 4억 7000만원으로 나타나 65~74세 연령대와 비슷한 의료이용을 나타내었다. 요양기관 종별 노인성 질환 의료이용 현황 노인성 질환 진료추이는 요양기관 종별에 관계없이 2005년 이후 꾸준한 증가를 보였다. 2005년 대비 2010년 증가 %는 요양병원의 진료인원이 342.4%, 총 진료비가 834.4%로 가장 높았고, 상급종합병원의 증가가 진료인원 162.9%와 총 진료비가 167.7%로 그 다음을 차지하였다. 특히, 요양병원에서는 입원에서의 진료인원과 총 진료비가 각각 415.9%와 860.3%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요양병원에서의 증가가 입원 진료의 증가에서 기인한 것으로 추측해 볼 수 있다. 요양기관 종별로 의료이용 추이를 살펴보면 2005년의 경우 종합병원의 진료인원이 29만1492명으로 가장 많았고, 총 진료비도 2930억원으로 다른 요양기관에 비해 가장 많아 전체 총 진료비의 27.1%를 차지하였다. 2010년에는 종합병원의 진료인원이 44만1785명으로 가장 많았으나, 총 진료비는 요양병원이 1조 2920억원으로 가장 많아 전체 총 진료비의 44.2%를 차지하였다. 특히, 요양병원의 경우 진료환자 1인당 진료비가 2005년에는 380만원이었던 것이 2010년에는 930만원으로 243.7% 증가해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다. 우리나라는 2011년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전체 인구의 11.3%를 넘어섰고 2026년에는 20%를 넘어 초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노인성 질환으로 인한 의료이용은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노인성 질환으로 인한 의료이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노인성 질환의 발생을 예방하고, 이를 조기에 발굴하여 치료·관리함으로써 질병의 진행속도를 지연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노인성 질환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노인성 질환의 위험인자인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의 대사질환을 가진 환자를 조기 발견하여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건강검진 사업을 통해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의 질환에 대한 위험인자를 가진 대상자를 조기 검진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고, 2004년 5월부터 건강검진결과 유(有)소견자를 대상으로 건강정보 제공과 전화상담을 통한 건강검진 사후관리를 실시하여 왔으며, 올해부터는 대사증후군 관리사업으로 확대함으로써 보다 적극적인 예방·관리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치매’ 질환에 대해서는 66세를 대상으로 인지기능검사를 포함한 생애전환기 건강검진을 실시하여 치매의 조기진단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지자체 보건소에서는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사업을 실시하여 치매 유소견자에 대한 관리를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두 사업 모두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매년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젊은 층에 대한 치매검진과 관리는 부족한 실정이다. 따라서 치매발생의 잠재 그룹인 40~50대를 대상으로 한 조기진단 및 관리 프로그램의 서비스 확대가 필요하다. 최근 복지부는 지난 2월 치매관리법 제정·시행으로 범국가적 치매관리의 법적 기틀을 마련하였고, 앞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인프라를 구축하고, 치매 가족의 부담을 경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힌바 있다./출처: 국민건강보험공단
김동국 기자
201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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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여성들 심각한 피부 스트레스, 자살까지 생각
여성에게 피부는 곧 젊음이나 아름다움과 직결되는 문제이다. 때문에 피부에 경제적, 시간적으로 투자를 많이 하는 여성들 역시 부지기수다.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거나 탄력이 떨어지는 등의 문제가 생기는 경우 우울감을 느끼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좋지 않은 피부, 중년 여성의 스트레스 원인 실제로 좋지 않은 피부는 자살충동까지 일으킬 확률이 상당히 높다. 스웨덴의 한 연구팀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여드름이 자살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발표했기 때문이다. 여드름 환자들은 여드름 증상으로 인한 스트레스 및 여드름 치료 후에 개선되지 않은 사회생활에 의한 좌절감이나 우울증을 느껴 자살시도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도 여드름 문제로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청소년기의 여드름이 외모 콤플렉스를 가져와 자신감 하락의 원인이 되고, 학교생활이나 대인관계에도 영향을 미쳐 자살을 불러일으켰기 때문이다. 마이디피부과 오탁헌 원장은 “물론 청소년과 중년 여성들의 피부고민이 다소 차이가 있지만, 중년 여성이 느끼는 피부 스트레스를 단순 피부트러블로만 치부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시사하는 연구결과이다”며 “때문에 피부 스트레스가 심각하다면 우울증 치료를 토대로 우울증의 원인을 차단하는 피부과 치료가 병행되어야한다”고 조언한다. 중년 여성들의 피부 고민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중년 여성 10명 중 8명은 본인의 피부에 대해 만족감을 느끼지 못한다고 한다. 특히 거울을 보거나 화장을 할 때에 절반에 가까운 여성들이 자신의 피부로 인해 불만족을 느끼고 이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우울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년 여성들의 대표적인 피부 고민은 바로 ‘탄력’이다. 그러나 피부탄력의 경우 한 번 떨어지게 되면 쉽게 복귀 시키는 것이 어려워 시술적인 도움을 받는 것이 좋겠다. 대표적인 방법으로는 써마지나 더블로 등을 들 수 있다. 마이디피부과 오탁헌 원장은 “써마지는 콜라겐의 재생과 더불어 피부 리프팅을 유도하여 주름을 효과적으로 개선하고 피부에 탄력을 주게 된다”며 “개인차가 있긴 하지만 보통 콜라겐의 재생 과정을 통해 피부탄력을 근본적으로 돕기 때문에 1회 시술만으로도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편이다”고 전한다. 더블로는 초음파를 통해 피부 섬유세포의 생성을 자극한다. 때문에 수개월에 걸쳐 점진적으로 피부 재생 및 리프팅의 효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진피는 물론 피부의 근막층까지 초음파가 도달하기 때문에 더욱 만족스러운 리프팅시술이 가능하다. 또한 시술 시간이 짧기 때문에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이들도 큰 부담 없이 시술을 받을 수 있다. 나이를 막론하고 피부로 받는 스트레스는 자살까지 일으킬 수 있을 정도로 상당한 수준이다. 이에 피부트러블을 방치하기보다는 더욱 적극적인 자세로 피부 스트레스를 해결하려는 자세를 갖는 것이 중요하겠다./출처: 마이디피부과의원
김동국 기자
201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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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는 내 안 트라우마
김승룡 기자
201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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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불가능은 없다 마라톤!
김승룡 기자
201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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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가장 좋은 운동은 무엇일까?
김승룡 기자
201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