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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속마음을 숨기지 말자
김승룡 기자
201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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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과 생리통에 좋은 음식 ‘산수유’
이제는 대한민국 남녀 모두의 건강을 책임지는 건강식품으로 자리 잡은 산수유, 얼마나 정확히 알고 드시고 계신지요? 남자한테 좋은 음식, 이명과 생리통에 좋은 음식 등 다양한 산수유 효능과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천연 산수유즙 추천 제품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아보자. 산수유는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나무로 그 열매는 약간의 단맛과 함께 떫고 강한 신맛을 가지고 있다. 이런 산수유는 예로부터 신장 기능에 좋은 대표 한약 재료로 사용된 한방식품이며 붉은 계열의 식품으로 여성에게 좋다고 널리 알려져 있다. 코르닌, 모르니사이드, 사포닌 등 다양한 성분이 함유된 산수유는 신장 기능을 보완하여 남자한테는 정력에 좋은 음식으로 여성에게는 생리통에 좋은 음식 등 다양하게 사용되며 최근에는 이명에 좋은 음식으로 까지 소개되며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건강식품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에 이런 산수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많은 곳에서 산수유를 사서 직접 만들어 먹거나 제조, 가공된 제품을 사서 먹고 있다. 하지만 산수유라는 이름은 많은 사람들에게 생소하지 않지만 맛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들은 적을 것이다. 단지 신맛이 다일까? 보통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산수유즙, 산수유환, 산수유진액은 강한 신맛과 떫은맛을 줄이기 위해 여러 가지 조미료, 착향료 등을 감미하여 제조하고 있다. 하지만 인공 조미료, 착향료 산수유의 효능을 반감할 수 있어 좋지는 않다. 예로부터 ‘몸에 좋은 것은 입에 쓰다’라는 말이 있듯 본연의 맛과 성질이 진짜로 우리의 몸에 좋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모든 제품이 다 똑같이 착향료, 조미료를 첨가한 것은 아니다. 최근 연일 품절을 기록하며 월 3만 명에 육박하는 사람들이 구매하고 선택한 영화식품의 영화 산수유즙과 영화 산수유환은 인공 착향료, 조미료 등을 넣지 않고 오로지 구례 산수유와 천연 한방재료로 제품을 제조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받고 있는 제품이다. 영화식품은 ‘진짜를 마신다’ 영화 산수유즙, ‘진짜를 먹는다’ 영화 산수유환의 제품의 이름처럼 일체 감미, 착향을 하지 않은 천연의 한방식품을 주력으로 랭키닷컴 선정 한방 특산식품 쇼핑몰 1위로도 선정되었다. 진짜 자신의 건강을 위한다면 감미료, 착향료는 넣지 않고 오직 구례 산수유를 이용하여 만든 산수유즙을 먹는 것이 좋다. 랭키닷컴 한방 특산식품 쇼핑몰 1위로 선정된 영화식품에서 남자에게 좋은 음식, 이명과 생리통에 좋은 음식으로 추천 받는 ‘영화 산수유즙’과 ‘영화 산수유환’을 만나보길 바란다.
박주호 시민기자
201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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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유발하는 춘곤증, 심인성 조루증으로 악화돼
김동국 기자
20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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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의 공통된 고민
김승룡 기자
20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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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증후군, 스트레스 관리와 식습관 개선 필요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에 따르면 ‘자극성 장증후군(K58)’질환의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6년 136만1천명이던 진료환자는 2011년에는 27만7천명 가량이 늘어난 163만8천명으로 연평균 3.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구 10만명당 환자수는 2,870명(2006년)에서 3,323명(2011년)으로 453명이 늘어나 연평균 3.0%의 증가 추세를 보였다. 2011년 기준 연령별 진료인원은 50대가 다른 연령층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아 전체 진료인원의 19.4%를 차지하였고, 그 다음은 40대 16.1% > 60대 13.3% > 30대 12.2% 순(順)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70대가 6,508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80세 이상 6,053명 > 60대 5,423명 > 50대 4,043명 순(順)으로 나타났으며, 여성도 70대가 5,741명으로 가장 많았고, 60대 5,458명 > 50대 4,691명 > 80세 이상 4,177명 순(順)으로 진료환자가 많았다. 남성과 여성의 진료환자 수는 비슷한 수준이었으나, 20대는 여성이 남성 보다 1.6배 더 많았고, 70대와 80세 이상은 여성보다는 남성이 각각 1.1배, 1.4배 더 많았다. 요양기관종별로 진료인원 추이를 살펴보면 ‘의원’을 이용한 진료환자는 2006년 102만명에서 2011년 128만명으로 연평균 4.5% 증가하였으나, ‘상급종합병원’은 5만1천명(2006년)에서 3만9천명(2011년)으로 감소하였고, ‘종합병원’은 15만명(2006년)에서 15만8천명(2011년)으로 연평균 1.0% 증가에 그쳤다. 최근 6년간(2006년~2011년) 건강보험 진료비와 공단이 부담하는 급여비 모두 증가 추세를 보였다. 진료비는 778억원(2006년)에서 1,079억원(2011년), 급여비는 519억원(2006년)에서 722억원(2011년)으로 늘어나 진료비와 급여비 모두 연평균 6.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근 6년간 진료비 연평균 증가율을 입원, 외래, 처방조제(약국)로 구분하여 살펴보면 입원은 11.1%, 외래는 5.9%, 처방조제(약국)는 7.8% 증가하였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소화기내과 원선영 교수는 ‘자극성 장증후군’ 질환의 원인, 치료법, 예방 및 관리요령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자극성 장증후군’의 정의 복통 혹은 복부불쾌감, 배변 후 증상 완화, 배변 빈도 혹은 대변 형태 변화 등의 증상들이 만성적으로 반복되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검사상 기질적 원인을 찾을 수 없는 경우를 말한다. ‘자극성 장증후군’의 원인 근본적인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져 있는 것은 없고 여러가지 병리 생리기전이 작용 할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이 기전으로는 장관의 운동이상, 내장감각과민성, 중추신경계의 조절이상, 장관 감염 및 염증, 정신·사회적 요인 등이 제시되고 있다. ‘자극성 장 증후군’ 환자가 많은 이유 최근 우리나라에서 환자수가 증가하는 이유는 정신·사회학적으로는 스트레스의 증가와 점차 서구화되는 식습관 등이 연관되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건강에 대한 관심의 증가로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횟수가 늘어나는 것도 환자 증가의 요인으로 생각된다. ‘자극성 장증후군’의 증상 및 합병증의 종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복통 또는 복부 불편감이다. 복통은 대부분 하복부에 나타나나 심와부(명치, 心窩部)에 나타나기도 한다. 경련이 일어나는 것 같은 통증을 호소하나 간헐적인 예리한 통증, 무직한 통증, 가스로 팽만한 듯한 통증 등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이러한 통증은 스트레스에 의해 악화될 수 있으며 식사 후에 악화되거나 배변 후 호전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통증으로 영양 섭취에 장애를 일으키거나 수면을 방해하지 않는다. 또 하나의 중요한 증상은 배변 습관의 변화이다. 변비, 설사 또는 변비와 설사가 반복되어 나타난다. 이 질환은 생명을 위협할 정도로 위급하거나 합병증을 유발하지는 않으나 반복되는 증상들로 삶의 질은 크게 떨어진다. ‘자극성 장증후군’의 치료법에 대해 치료의 목표는 증상을 완화시켜서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있다. 정확한 병태생리나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는 상태여서 치료는 일반적으로 환자가 주로 호소하는 증상을 호전시키는 약물로 치료한다. ‘자극성 장증후군’의 예방 및 관리요령 정확한 원인은 모르나 일부에서는 정신·사회적인 요인도 작용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으며 일부 환자에서는 음식에 따라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운동과 그 외 여가 활동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고지방식, 과음, 흡연 등을 피하며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 건강한 장을 유지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이자 치료라고 생각된다./출처: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승룡 기자
201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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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자격’ 식스팩 만들기 뱃살부터 없애자
김승룡 기자
201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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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척추협착증 어린이에게 나눔의료
[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가 초청한 베트남 척추협착증 어린이 환자가 성공적인 수술로 웃음을 되찾았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병원장 이병석)가 무료수술을 맡았고, 한국관광공사는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한 하노이 TV 제작진을 초청하였다. 또한 베트남 하노이소재 한국문화원과 금호아시아나가 한국의료관광을 현지에 소개하기 위한 다큐멘터리 제작 및 송출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5월 8일 한국관광공사의 초청으로 보호자와 함께 방한한 동 어린이 환자 Quang Thi Ha(만 7세 여아)양은 베트남 의료기술로는 치료가 불가능한 환자로서, 척추관 협착증이 심하여 거동하기 조차 힘든 상태였으나, 강남세브란스병원 척추정형외과 김학선 교수팀이 5시간에 걸친 성공적인 대수술 끝에, 정상을 회복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기적같은 성공 치료스토리를 베트남 현지에 알리기 위해 하노이 TV에서 방한하였고, 베트남 현지 에이전트인 자훈인터내셔널(대표이사 오유정)에서는 동 어린인 환자 이송을 위해 협력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동 다큐멘터리 촬영을 위해 미스 베트남인 Ms. Dang Ngoc Han이 수호천사로서 동 어린이와 함께 방한하였다. 공사 진수남 의료관광사업단장은 “베트남인들이 애초 한국을 의료관광을 위한 목적지로 잘 인식하고 있지는 못했으나, 한류의 영향으로 성형분야 뿐만 아니라 중증질환도 매우 우수한 경쟁력을 지니고 있음을 알기 시작했다”면서, 지난해 4월에 개소한 한국관광공사 베트남 하노이지사를 거점으로 성형분야 외에 암치료, 척추질환치료 등에 관한 홍보를 매력적인 방한관광자원 등과 결부해서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출처: 한국관광공사
김동국 기자
201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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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스트레스를 줄이자! 이것이 최고의 건강법
김승룡 기자
201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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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몸은 튼튼하게 마음은 활기차게!
김승룡 기자
201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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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리오패혈증 주의사항
여름철 먹거리 주의사항최근 전라남도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으로 70대 남자 사망 환자가 발생하였다고 한다.날씨이상으로인한 고온현상으로 작년보다 3개월 빠른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일찍 발생했으며 저항력이 약한 허약자들에게 발생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은 2006년 88명으로 정점을 보인 후 점차 감소하다가 2010년 73명으로 다시 증가했으며, 해수온도가 섭씨 21도이상이 되는 6월에서 11월까지 환자가 발생한다. 최근 4년간 연중 발생시기를 살펴보면, 6월에 3명, 7월에 16명, 8월에 35명, 9월에 61명, 10월에 28명, 11월에 3명으로 7월부터 10월 사이에 집중적으로 발생했다.비브리오패혈증은, 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날것으로 먹었을 때나 피부상처를 통해 전염되며 해수온도가 18도이상 상승하는 6~9월에 주로 발병하며, 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생식하거나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 할때 감염이 되며 치명적인 감염병이다. 건강한 사람에게서는 발병하지 않으며 만성간질환 알콜중독자 만성 질환환자 등 면역저하자에게서 발생한다증상으로는 갑작스런 오한, 발열, 피로감, 근육통 등으로 시작되며 일부 구토, 설사가 있으며 특이점은 발병후 36시간 이내에 발생하는 피부병변으로 대퇴부, 둔부에 홍반, 구진으로 시작 되어 수포, 괴저병 궤양으로 발전 과 높은 치명률 (40~50 %)을 보인다 상처감염증의 경우 상처부위에 급속한 괴사 발생하며 치료후에도 상처부위 괴사로 피부이식 또는 절단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원발성 패혈증의 경우 오염된 해산물 생식시 위장관을 통하여 감염(평균 2일이내 발병)되며 오한, 발열 등의 전신증상, 설사, 복통, 구토, 하지통증 동반 및 피부병변이 다양하게 발생하며, 사망률이 매우 높다 예방하기위해서는 어패류를 충분히 익혀서 섭취하고 위험계층들은 6월부터 어패류 생식을 금하고, 어패류를 손질한 칼 도마 등은 수돗물에 깨끗이 씻은 후 사용하며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다에 접촉하지 않도록 낚시등을 자제해야 한다 <순천소방서 현장대응단 조용임>
조용임
2012-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