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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재’ GMP 도입!
[전남인터넷신문]식품의약품안전청(이희성 청장)은 한약재 품질 제고를 위해 ‘한약재 GMP 제도’를 도입한다는 내용의 약사법 시행규칙을 6월 15일자로 개정하였다고 밝혔다. 한약재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제도는 한약재를 ‘한약재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을 준수하여 제조하여야 하는 것으로 한약재의 안전성 및 품질을 보다 더 향상시키기 위해 도입되었다. 이번 개정에 따라, 최초로 품목 허가 또는 신고하는 한약재는 오는 6월 15일부터 GMP 기준에 따라 제조되어야 하며, 기존 규정에 따라 허가(신고)된 한약재는 2년반의 준비 기간을 거쳐 2015년부터 의무 적용될 예정이다. 한약재 제조업체는 한약재 품목 허가(신고) 신청 시 GMP 기준 평가에 필요한 자료를 관할 지방식약청에 제출하고, 해당 자료의 평가 및 실태 조사 등을 거쳐 적합 판정을 받은 한약재만 판매하여야 한다. 한편, 식약청은 한약재 제조업체의 원활한 GMP 제도 도입을 위해 ▲전국 순회 정책설명회 개최 ▲무료 교육 및 컨설팅 실시 ▲GMP 관련 규정 해설서 발간 등의 지원을 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약재 GMP 준비 및 평가 방법 등을 안내하기 위한 정책설명회는 오는 6월 28일부터 7월 4일까지 서울, 대전, 부산에서 개최된다. 한약재 제조업소 교육프로그램은 ▲한약재 GMP 제도 이해를 위한 기본교육 ▲한약재 GMP 준비를 위한 1:1 맞춤형 실무 심화교육(컨설팅) 등의 내용으로 7월부터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한약재 GMP 규정을 상세하게 설명한 ‘한약재 GMP 해설서’는 6월 내로 발간될 예정이다. 식약청은 이번 한약재 GMP 제도 도입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한약재 유통환경 조성 및 한약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도 안정적인 제도 정착을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청
김동국 기자
201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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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허리통증, 정확한 원인검사 필요
김동국 기자
201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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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여름 신메뉴 ‘한방 삼계 파스타’ 외 2종 출시
외식 전문 프랜차이즈 보나베띠에서 2012년 여름 신메뉴 ‘한방 삼계 파스타’ 외 2종을 출시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보나베띠(대표 조동천, www.5wine.net)에서 여름 보양식인 한방 삼계 파스타와 와사비 소스를 이용한 냉파스타 ‘와삭 냉파스타’, 여성들이 선호하는 ‘왕새우 냉파스타’를 출시했다. 여름 보양식인 삼계탕과 파스타의 조합으로 한방약재로 우려낸 육스에 파스타면과 몸에 좋은 보양 재료들을 함께한 보양 파스타인 ‘한방 삼계 파스타’와 와사비소스를 이용하여 아삭아삭 씹히는 오입, 양배추와 해산물을 시원하게 조합한 ‘와삭 냉파스타’, 여성들이 선호하는 왕새우와 부드어룬 오징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토마토 냉파스타 ‘와새우 냉파스타’ 등 3종의 여름 신메뉴를 출시한다. 또한 음료부분도 다수 보강하였다. 라밍의 상쾌함이 있는 ‘섹스앤더시티’ 주인공들이 즐겨 마셔 유명해진 ‘오리지널 모히토’를 비롯하여 그린티 스무디, 요커트 스무디, 피나콜라다, 와인에이드 5종의 여름 음료도 같이 출시한다. BONAPPETIT(보나베띠)는 외식 전문 프랜차이즈기업 (주)꼬레뱅의 브랜드로 정통 이탈리안&와인 레스토랑으로 정말 맛있는 레스토랑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 곳이다.
박주호 시민기자
201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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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년에도 당뇨가?
김동국 기자
20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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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힐이 불러오는 질환 ‘허리디스크’
운동화를 신는 여성들이 증가하고 있지만, 여전히 하이힐을 고집하는 여성들이 많다. 특히 여름과 같은 계절에는 짧은 하의를 즐겨 입으면서 다리를 보다 길어 보이게 만들기 위해서 하이힐을 신는 여성들이 증가하게 된다. 특히 대다수의 여성들은 하이힐을 자존심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하이힐을 신어야지만 자신감이 생길 수 있으며, 하이힐을 신음으로써 자신의 자존심을 지키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자칫 자존심을 지키려다가 허리 건강은 해칠 수 있게 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겠다. 안세병원 임정환 원장은 “하이힐은 체중의 중심을 앞으로 쏠리게 만든다”며 “본인도 모르는 사이 가슴이 앞으로 당겨지고 엉덩이는 뒤로 미뤄진다. 이에 몸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척추는 자연스럽게 앞으로 구부러진다”고 말한다. 척추가 앞으로 구부러지는 현상이 지속되면 척추 전만증이 올 수 있다. 이는 허리디스크가 시작되기 전에 나타나는 증상으로 척추 전만증이 시작되는 경우에는 허리 관절들의 염증 및 퇴행이 거듭되면서 허리디스크가 발병하게 된다. 이에 가장 좋은 방법은 높은 굽의 하이힐과 같은 신발은 되도록 피하고 허리에 부담을 주지 않을 수 있는 편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다. 굽이 아예 없는 플랫슈즈를 착용하는 것도 허리에 부담을 줄 수 있어 4~5cm의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만약 하이힐을 신어야만 하는 상황이 온다면 되도록 2~3시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겠다. 또한 허리에 통증이 느껴진다면 요가나 스트레칭을 통해 허리 근육을 강화시켜주도록 하며, 바로 병원을 찾는 것도 중요하다. 바로 병원을 찾지 않고 통증을 방치할 경우에는 수술적인 방법을 이용해야지만 허리디스크를 치료할 수 있는 현상이 야기될 수 있다. 허리디스크, 대부분이 수술 아닌 비수술적인 치료 안세병원 임정환 원장은 “허리디스크로 내원하는 환자들의 대부분은 수술적인 방법으로 디스크를 치료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10명 중 2명만이 수술적인 방법으로 치료할 정도로 실상 수술치료의 비중은 많지 않은 편이다”며 “그러나 방치할 경우 질환이 진행되어 수술을 해야 할 가능성을 높이기 때문에 병원을 찾아 자신에게 맞는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전한다. 최근에는 경피적신경성형술과 같은 방법으로 허리디스크를 치료하는 이들이 많다. 이는 20분 정도로 길지 않은 시간 내에 허리디스크의 치료가 가능한 방법으로 당일 퇴원 및 시술 당일에도 어느 정도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통증의 원인을 직접 보면서 제거하기 때문에 정상조직의 손상을 최소화 시킬 수 있다. 이 밖에도 SPIN-MT 치료 역시 최근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는 허리디스크 치료법이다. 이는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허리디스크로 인한 통증을 치료할 수 있으며, 1회 25~30분 정도 치료를 3~4회 정도 받으면 시술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여성의 자존심이라며 하이힐을 포기하지 않는 여성들. 그러나 자칫 자존심을 세우려다 허리디스크 발병으로 허리 건강이 망가질 수 있다는 점은 명심해야한다. 이에 허리 건강을 위해서라도 하이힐보다는 다른 신발의 착용으로 허리를 지키는 것은 어떨까./출처: 안세병원 홈페이지: http://www.ahnsei.co.kr
김승룡 기자
201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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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노화 예방, 자외선B보다 A차단에 힘써야
자가용을 타고 다니는 이들은 햇빛에 노출되는 피부를 유의해야겠다. 자외선A는 자외선B와 달리 피부 노화와 암의 주범이 되기 때문이다. 66세의 한 미국여성이 28년간 지속적으로 자외선A에 노출되었던 왼쪽 얼굴이 오른쪽 얼굴에 비해 심각하게 노화가 진행되어 화제이다. 이 여성은 28년간 배달일을 했는데 이 때 왼쪽 얼굴이 강한 자외선A에 노출되어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 왼쪽은 오른쪽과 달리 주름이 심하고 피부 처짐도 심해 노화가 많이 진행된 상태로 광노화에 의한 일사성 피부염 진단을 받았다. 전문가들은 자외선A는 자외선B와 달리 자동차 창문도 잘 통과하기 때문에 단순히 창을 닫는 것만으로는 별다른 효과를 보기 힘들다고 전한다. 또한 같은 자외선이라고 해도 자외선 B(315~280nm )는 햇빛 화상을 입히고 피부를 붉게 달아오르게 하는 등 피부 주름, 노화, 색소 침착, 전반적인 피부노화에 영향을 주는 자외선 A(315~380nm)와는 다소 차이가 있다. 미앤미클리닉 의료진은 평소 자외선A를 차단하기 위한 노력이 피부 노화 예방에 상당히 중요하다고 전한다. 미앤미클리닉 김범회 원장(수원점)은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자외선 차단 유리나 썬팅 등으로 운전 중 자외선 노출을 최소화하고 평소 선크림을 외출 20분 전에 바르고 외출 후에도 꼼꼼히 덧바르는 등 자외선A의 차단에 힘써야 피부노화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선크림에 표기된 PA는 자외선A를 차단하는 효과를 의미하고 SPF는 자외선B를 차단해 주는 정도를 의미하므로 유의해서 구입해야겠다”라 덧붙인다. /출처: 미앤미클리닉
김동국 기자
201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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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월드, 남성 전립선 건강과 정력증진 타오비법 특강
김동국 기자
201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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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연골재생술로 관절염 걱정 끝
김승룡 기자
201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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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트라우마와 우울증 상관관계 세계 첫 규명
어릴 적 정신적 충격(트라우마)을 경험한 사람이 성인이 된 뒤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더 높은 이유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세계에서 처음으로 규명됐다. 그동안 어린 시절 사고나 폭행, 방임, 성적 학대를 겪은 경우 성인기에 우울증 발병 확률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8~10배 정도 높다는 연구결과는 있었으나, 생리학적 원리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려진 바가 없었다.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이동수·전홍진(정신건강의학과)·강은숙(진단검사의학과) 교수팀은 미국 하버드의대 MGH병원 미셜런 교수팀(정신과)과의 공동연구 결과를 (Impact Factor 3.827) 최근호에 발표했다. 이·전 교수팀에 따르면 정상인과 달리 트라우마를 가진 사람의 경우 뇌신경 손상을 치료해주는 뇌유래신경영양인자(Brain-derivated neurotrophic factor, 이하 BDNF)의 세포 내 이용에 문제가 있었다고 밝혔다. BDNF는 뇌에서 자연적으로 만들어지는 단백질로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 양쪽의 신경세포에 작용하며, 우울증과도 밀접한 관련성을 띄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전 교수팀은 우울증 환자의 BDNF의 혈중농도가 낮다는 점에 주목했다. 우울증 환자 105명과 정상인 50명을 대상으로 BDNF의 혈중농도를 검사한 뒤 트라우마와의 상관관계를 연구했다. 그 결과 트라우마를 가진 사람들에게서 BDNF가 인체 내에서 정상적으로 대사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전 교수팀은 “트라우마가 깊은 사람은 혈소판에서 BDNF 수치가 정상인 보다 높았던 반면 우울증과 관련 깊은 스트레스 상황을 맞닥뜨렸을 때에는 오히려 혈중농도가 낮은 것으로 측정됐다”고 설명했다. 혈액의 주요 구성 물질인 혈소판 내에서는 BDNF의 농도는 높았지만 실제 혈액 내에서의 BDNF 농도는 낮았던 것이다. 즉, 우울증 환자의 경우 BDNF가 세포내에서 외부로 이동하는 경로에 문제가 생겼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이·전 교수팀은 “혈소판과 혈액 사이의 BDNF 농도 차이는 어릴 때 학대를 받은 경험이 많거나 충격이 클수록 더욱 두드러진다”고 설명했다. 우울증 발생 위험 … 성적학대·폭행·사고·정서적 학대 順 현재 의료계에서는 혈중 BDNF의 농도가 크게 떨어져 있는 경우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높고, 치료도 어려운 것으로 보고 있다. 바꿔말하면 BDNF 농도 변화가 왜 발생하는지를 알면 그에 따른 맞춤형 치료로 개발할 수도 있다는 의미다. 이·전 교수팀의 이번 연구 역시 난치성 우울증을 극복하는 길목에서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 유년기 동안 어떠한 경험을 겪었는지에 따라 혈중 BDNF의 농도가 확연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들 교수팀이 분석한 바에 의하면, 성적학대를 경험했던 우울증 환자가 BNDF를 활용하는 능력이 가장 떨어졌다. 성적학대를 받았던 환자의 경우 혈소판 내에 BDNF수치가 93.2pg/106platelets로 가장 높았던 반면 혈중 농도는 374.4pg/ml으로 다른 환자군에 비해 현저하게 낮았다. 이어 지속적 폭행을 당한 경우가 혈소판 내 수치 87.6pg/106platelets, 혈중 농도 394.2pg/ml으로 뒤를 이었으며, 생명을 위협받을 정도의 사고(교통사고 등), 폭언이나 방임과 같은 정서적 학대 순으로 나타났다. 트라우마가 우울증에 미치는 영향이 규명됨에 따라 앞으로 우울증과 관련한 생리학적 연구도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특히 심리적 치료 이외에도 약물적 치료가 잘 듣지 않던 난치성 우울증의 극복하는 것은 물론 개인별 맞춤치료를 실현하는 데도 상당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홍진 교수는 “어린 시절 트라우마를 겪은 환자는 우울증 치료가 어려웠다”면서 “그러나 이번에 난치성 우울증의 원인이 BDNF의 세포내 이용에 문제가 있다는 점을 밝혀냄으로써 우울증 치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 교수는 “무엇보다 이번 연구를 통해 어린이들이 받은 정신적, 육체적 충격이 성인이 됐을 때 우울증을 일으키는 중요한 원인이라는 사실”이라며 “어린이들이 겪은 힘든 정신적 경험이 트라우마가 되지 않도록 부모와 사회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출처: 삼성서울병원
김동국 기자
201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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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 어깨통증’ 최근 6년 동안 연평균 8.9% 증가
김동국 기자
2012-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