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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잠, 좋은밤 보내면 살도 빠진다.
김동국 기자
201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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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20~40대 남성 발생위험성 가장 높아
김동국 기자
201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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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질병 냉방병 에어콘균과 온도차
김동국 기자
201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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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통증, ‘오십견이겠거니’ 방치 위험
김동국 기자
201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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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야 예뻐진다! 건강한 여름나기,열대야 숙면
김동국 기자
201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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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리언스 선마을의 자연농법 ‘건강김치 8월초 출시’
“다녀가신 고객마다 김치 맛을 잊을 수 없어 조금씩 더 담가 나눠드리기 시작한지 몇 해. 더 깨끗하고 안전한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유기농 건강 김치를 생산하게 되었습니다.” 물 맑고 청정한 강원도 홍천 해발 250미터 고지에 위치한 선마을에서는 소비자 건강을 제일로 생각하며 자연과 사람, 생명에 이로운 친환경 먹을 거리를 제공하고자 이시형 박사를 필두로 선마을 힐링쉐프와 임상영양사가 ‘힐링푸드’를 연구하고, 올바른 식습관 교육까지 진행한다. 힐리언스 유기농 건강김치는 우리땅 100% 자연농법으로 재배된 유기농산물만을 산지에서 수송해 엄선된 재료만을 사용하여, 유기농산물 생산자와 계약재배를 통해 산지 및 생산자 실명제를 운영하여 엄격한 품질관리를 하고 있다. 식품의 안전과 위생을 위한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에 맞춘 생산시설과 최첨단 설비에서 깨끗하고 안전하게 생산한다. 선마을 건강레시피에 따라 저염 절임방법으로 아삭하고, 설탕과 인공조미료 대신 천연재료만을 사용해 담백하고 개운한 맛을 내며, 항아리 김치 전용숙성실에서 알맞은 온도와 발효 숙성기간을 거쳐 장기간 신선하게 보관하기 때문에 맛과 영양까지 한번에 선보이는 김치이다. 한편 힐리언스 선마을만의 레시피로 탄생한 유기농 건강김치가 8월초 출시를 앞두고 있다.
정유태 시민기자
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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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 '불면증의 유형 및 대처 방안'
정유태 시민기자
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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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신선도 유지 기간 늘어 수출국 확대도 기대
박주호 시민기자
201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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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급성장염 괴롭다!
김동국 기자
201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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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꼬는 자세 골반 틀어짐과 신체 불균형으로 이어져
직장인들이나 수험생들과 같이 대부분의 시간을 의자에 앉아서 보내는 사람들의 자세를 보면 제 각각 다양하다. 그런데 반듯하게 앉아 있기보다는 자신에게 편한 모습으로 턱을 괴고 앉아 있거나, 다리를 꼬고 앉아 있거나, 구부정하게 앉아 있는 등 불균형한 체형을 만드는 자세를 취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중에서 다리를 꼰 채로 구부정하게 모니터에 집중하는 자세는 골반을 한쪽으로 틀어지게 만들어 전체적인 체형을 좌우 비대칭으로 불균형하게 만든다. 이와 같은 자세가 장기간 지속된다면 결국 척추를 휘어지게 만들어 전체적인 체형을 구부정하고 비뚤어지게 만들어 문제이다. 휜다리·전신체형교정시스템 포스츄어앤파트너스 원장 황상보는 “장시간 다리를 꼬고 앉으면 다리와 연결된 골반이 한쪽으로 올라가게 되어 골반이 틀어진다”라며 틀어진 골반은 체중의 하중을 한쪽으로 쏠리게 만들어 몸이 한쪽으로 기울게 만들며 다리까지 휘어지게 하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때문에 의자에 앉을 때에는 항상 발을 땅에 내려놓고 허리를 세우고 앉아야 체형건강에 문제가 없다. 다리를 꼬고 앉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틀어진 골반으로 인하여 바지나 치마가 한쪽으로 돌아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양쪽으로 대칭을 이루어야 할 골반 반쪽이 올라가거나 내려가 있기 때문에 옷도 비뚤게 입은 것처럼 보여 좋지 않은 인상을 남길 수 있다. 또한, 틀어진 골반은 좌우 다리의 길이가 달라져 부자연스러운 걸음걸이를 만든다. 반대로 등과 허리를 곧게 펴고 앉으면 다리를 꼬는 자세가 오히려 더 불편하다. 이는 골반의 양쪽 좌우에 균등하게 체중이 걸리기 때문에 한쪽 다리를 꼬면 무게 중심이 한쪽으로 기울어 불편한 것이다. 평소 의자에 앉을 때 다리를 꼬고 앉는 습관이 있다면 의식적으로 피해야 한다. 또한 짝 다리로 한쪽 다리에만 체중을 지탱하고 서있는 자세, 다리를 X로 하고 서는 자세, 발목을 교차시켜 앉는 자세, 무릎을 꿇고 않는 자세 등도 좋지 않은 습관이므로 꼭 고쳐야 한다.
박주호 시민기자
2012-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