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혼남녀 20-30대 185명이 말하는 ‘여름철 소개팅 이런 사람 꼴불견’
소셜데이팅 업체 오작스쿨(www.ojakschool.com)에서 미혼남녀 20-30대 185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소개팅시 이런 사람은 싫어!’라는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여름철 소개팅시 가장 싫은 사람 1위는 ‘땀냄새가 심한 사람(37.3%)’으로 예상보다 낮은 득표율을 보였지만 역시 청결하지 못한 것이 여름철 소개팅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귀신처럼 진한 화장’이 31.9%로 2위를 차지했는데, 여성들은 너무 과한 화장을 하지 않도록 여름철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슬리퍼나 쪼리 신고 오는 사람(23.8%’)이 3위를 차지하면서 의외의 반응을 자아냈다. 많은 사람들이 여름철 소개팅시 청결에 신경 써야 하는 것은 알고 있지만 특히 여성의 경우, 슬리퍼나 쪼리를 신는 것에 대해서는 무감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 설문조사의 결과로 많은 사람들이 첫 만남부터 너무 편한 복장을 하고 오는 것에 대한 시선이 곱지만은 않다는 것이 드러났다. 그 외 반바지나 핫팬츠를 입고 오는 사람(2.7%), 뜨거운 음식 먹으러 가자고 하는 사람(4.3%) 등 복장을 너무 간편하게 한다거나 소개팅시 날씨를 고려하지 않는 메뉴 선정은 상대방으로 하여금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한다는 반응이었다. 설문조사 결과에 대해 오작스쿨 관계자는 “여름철 소개팅은 다른 계절과는 달리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특히 여름철에 땀냄새를 풍기거나 겨드랑이가 젖어있는 등 청결해 보이지 않는다면 소개팅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을 것”라고 말했다.
정유태 시민기자
2012-08-22
-
최악의 폭염, 스트레스 받는 ‘다한증’ 환자들
전국적으로 연일 폭염이 지속되고 있다. 8월 초 수도권 지역은 낮 기온이 36도 이상이 되는 등 기염을 토할 정도로 대단한 폭염이다. 폭염으로 인한 피해는 사람들뿐만이 아니라 동물들도 받고 있다.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가축 84만여 마리가 폐사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폭염은 18년 만으로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들도 있을 정도라고 한다. 지난 6일 집계결과 온열질환자가 급증으로 인해 폭염을 원인으로 사망한 이들은 무려 11명이라고 한다. 심지어는 폭염특보의 지역도 아니었던 강원도에서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연일 년 최고 온도를 갱신하고 있다. 이만큼이나 폭염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이들이 있다. 바로 ‘다한증’ 환자들이 그 주인공이다. 다한증은 땀샘에서 땀이 과다하게 분비되는 현상으로 전신의 피부 어디에서나 나타날 수 있지만 주로 손바닥, 발바닥, 겨드랑이나 이마 등에 많이 나타나는 편이다. 성인 인구의 1% 정도가 다한증으로 알려져 있다. 다한증, 고민은 커도 치료는 간단? 유앤아이 강남 김남훈 원장은 “다한증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이들도 있지만, 다한증은 환자들이 대인기피증을 앓을 정도로 심각한 피부질환이다.”며 “그러나 질환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큰 만큼 치료는 비교적 간단하기 때문에 다한증이 의심된다면 바로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한다. 다한증의 대표적인 치료법으로는 보톡스를 들 수 있다. 보톡스는 땀의 분비를 촉진시키는 신경을 이완시켜 땀을 줄이는 원리를 통해 다한증을 치료하게 된다. 비교적 간단한 주사요법이기 때문에 치료 시 통증은 물론 부작용도 거의 없다. 또한 다양한 부위에 시술이 가능하다. 겨드랑이는 물론 손바닥이나 발바닥도 시술이 가능하기 때문에 치료 가능 부위에 대한 걱정 없이 다한증 치료를 받을 수 있겠다. 유앤아이 강남 김남훈 원장은 “환자마다 다르긴 하지만 보통 보톡스 주사 후 1~3일 정도 지나면 다한증 치료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며 “단, 그 효과는 4~6개월 정도 유지되기 때문에 보다 오랜 치료 유지 기간을 원한다면 반복적으로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다.”고 전한다, 물론 다한증에도 바르는 약이나 먹는 약, 수술치료 등의 방법이 있다. 그러나 부작용이 심하거나 일시적인 효과만 있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최근에는 보톡스를 통해 다한증을 치료하려는 이들이 많다고 한다. 18년만의 폭염은 다한증 환자들에게 생각만 해도 땀을 부르는 단어가 아닌가 싶다. 폭염은 그렇지 않아도 땀이 많은 이들에게 더 많은 땀을 배출해야하는 원인이기 때문이다. 이에 땀으로 고민하고 있다면 보톡스 시술 등을 통해 다한증을 치료하려는 노력을 가하는 것이 좋겠다. /출처: 유앤아이의원
김동국 기자
2012-08-20
-
영.유아 호흡기질환 백일해 예방법
김동국 기자
2012-08-20
-
간세포가 정상보다 많이 파괴되면 수치 높다!
김동국 기자
2012-08-17
-
아디다스 ‘아디퓨어 트레이너 360’ 다목적 트레이닝화 런칭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www.adidas.com)는 맨발처럼 가볍게 최상의 유연성으로 운동 효과를 배가시켜 주는 다목적 트레이닝화, ‘아디퓨어 트레이너 360(adipure Trainer 360)을 새롭게 런칭했다. 아디퓨어 트레이너 360은 피트니스 센터와 같이 실내 운동을 위한 트레이닝화로, 초경량 소재를 사용해 가벼우며 탁월한 유연성을 강조했다. 앞뒤 좌우 등 모든 방향의 움직임이 자유로울 뿐만 아니라, 발, 발가락, 발목, 종아리 등 운동 시 무리가 갈 수 있는 부위의 근육을 강화시켜 파워, 민첩성, 균형감을 향상시켜 준다. 발의 해부학적 구조를 고려하여 설계된 직사각형으로 조각 조각 쪼개진 플렉스 그루브 밑창은 격렬한 움직임에도 유연성을 유지하게 하며, 발이 지면과 닿는 면적을 넓혀주어 맨발과 같은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아디다스 코리아 관계자는 “발은 신체 부위 중 가장 복잡하고 예민한 부분으로 운동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발의 상태와 움직임이 중요하기 때문에 아디다스는 트레이닝을 할 때 발을 최적화할 수 있는 신발을 만들기 위한 연구를 계속해 왔다. 또한 가볍고 유연한 아디퓨어 트레이너 360은 피트니스 센터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정유태 시민기자
2012-08-15
-
여름 여성은 무좀으로 괴롭다!
김동국 기자
2012-08-14
-
여름만 되면 갈라지고 벗겨지는 손, 알고보니 ‘한포진’
김동국 기자
2012-08-13
-
여름을 잘 나는 똑똑한 가정 주부
여름하면 여름방학이 학부모님들께는 가장 큰 숙제가 아닐 수 없다. 무더운 여름을 어떻게 하면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까하는 생각에서부터 자녀들이 여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계획을 짜는 것까지 신경 써야 할 일이 한두 개가 아니다. 주부님들의 이런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대학부설교육원 및 민간평생교육원 또는 학습지 업체 등에서 참여해서 즐기는 프로그램 외에도 수료강좌, 자격강좌 등을 운영하여 수료증 및 자격증 취득이 용이하도록 함으로써 향후 스펙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여러 기관에서 ‘우리아이 방학 포트폴리오 설계’, ‘닮은 꼴 사진 올리고 이야기 만들기 여름방학 이벤트’, ‘KBS한국어능력시험주관’, ‘샘솟는 창의교실 초대이벤트’, ‘아동들을 위한 도서패키지 할인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 및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그리고 각 대학부설교육원 및 민간평생교육원에서도 각 기관의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 및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 교육기관인 벅스북평생교육원(www.bugsbook.com)에서는 논술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시점에 맞춰 이미 NIE지도사, 동화구연지도사2급과정의 커리큘럼을 업그레이드 해서 운영 중이고 9월 부터는 논술지도사 자격과정을 개편 운영할 예정이다. 벅스북평생교육원의 강의는 저명한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강좌의 질이 높을 뿐만 아니라 한국NIE협회와 한국언어능력평가원 등과 컨소시엄을 통한 과정 운영으로 신뢰도 면에 있어서도 믿음이 가는 강의구성을 이루고 있어 글쓰기 능력 함양을 원하는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께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더 자세한 사항들은 각 기관을 통해 알아볼 수 있다. 피할 수 없음 즐기라 했다. 무더위를 핑계 삼아 늘어져있기 보다는 무더위를 발판 삼아 한 단계 도약하는 현명한 여름나기를 하길 바란다.
정유태 시민기자
2012-08-11
-
수면을 방해하는 질병이 비만 부른다!
김동국 기자
2012-08-10
-
가까운 자연 찾아 ‘에코힐링 여행’ 즐기기
올 여름 휴가 키워드는 단연 ‘힐링’이 대세다. 휴가를 당장 떠날 수 없다면 도심에서 가까운 자연을 찾아 숲 속 에코힐링 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 숲이 주는 시원함에 더위도 피하고 마음의 안식까지 찾을 수 있으니 일석이조다.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로 지쳐있는 당신에게 딱 맞는 도심에서 가까운 에코 힐링여행지를 추천한다. 주말을 이용해 가족들과 함께 숲을 찾아보면 어떨까. 숲이 주는 생명력에 흠뻑 젖어 있다 보면 심신을 괴롭히던 스트레스와 조급함을 잊게 될 것이다. 특히 숲에는 식물이 자신을 지키기 위해 내뿜는 항균 물질인 피톤치드가 가득하다. 숲 속에 들어가면 시원한 숲의 냄새가 풍기는데 이는 피톤치드로 인한 것이다. 피톤치드는 살균 작용보다는 항균 작용을 함으로서 면역력을 높여주기 때문에 이를 자주 오랫동안 마시는 삼림욕은 우리의 건강에 크게 기여한다. 계절 중에는 식물의 생리활성도가 높은 여름철, 하루 중에는 오전 6시~10시와 오후 4시~8시에 배출 농노가 가장 높다. 강원도 홍천 종자산 자락 250m 장수촌 고지에 울창한 숲 한가운데 자리한 힐리언스 선(仙)마을은 피톤치드 배출에 탁월한 잣나무와 소나무가 울창한 10개의 트레킹 코스에서 언제든지 삼림욕을 즐길 수 있다. 당일 여행상품인 ‘숲 속의 하루’를 신청하면 숲 속 삼림욕 트레킹과 자연명상, 친환경 식사와 스파(SAP)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정유태 시민기자
2012-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