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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목 잡기 전에 알아보는 퇴행성 목디스크
김동국 기자
201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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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추위가 당신에게 보내는 위험신호
[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형형색색 꽃들이 산으로 강으로 나들이를 부르는 날씨. 하지만 한낮의 따뜻한 봄볕 아래에서도 아무도 모르게 추위를 느끼고 옷 매무새를 고쳤다거나 외출 후 집으로 돌아와 이불 속으로 온기를 찾아 파고든 적이 있다면 5가지 질병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윤현철과장에게 갑상선기능 저하부터 영양결핍까지 우리 몸의 위험신호에 대해 알아본다.지난겨울, 추위와 미세먼지 등으로 몸과 마음이 무기력해진 김국자 씨(55세)는 따뜻한 날이 오기만을 기다렸다. 하지만 막상 따뜻해진 날씨에도 신체 리듬은 상승곡선을 타지 못하고 마치 겨울에 그랬던 것처럼 몸을 감싸는 한기에 계속해서 집 안에만 머물렀다. 감기 기운처럼 으슬으슬한 느낌에 병원을 찾았는데 검진 결과는 ‘우울증’. 흔한 감기 증상으로 오인할 수 있는 추위와 한기는 대수롭지 않게 넘겨선 안 될 중요한 위험신호였다.갑상선기능저하증과 우울증갑상선은 목과 어깨 사이에 위치한 내분비기관으로, 나비의 날개를 펼친 듯한 모양을 하고 있다. 갑상선에서 만들어지는 호르몬은 체온조절, 호흡, 각종 호르몬 대사, 심장 수축 등 인체의 전반적인 대사과정을 조절하는 중요한 기능을 한다. 이 갑상선의 기능이 저하되어 갑상선 호르몬이 잘 분비되지 않는 갑상선기능저하증의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추위에 예민해지는 것으로 수족냉증을 동반하기도 한다. 갑상선 기능이 저하되면 대사량이 크게 떨어져 에너지를 소모하지 못하고, 체내 열 순환도 영향을 받아 맥박이 느려지고 그에 따른 식욕 부진, 만성피로 등을 호소하기도 한다.또 갑상선 기능저하가 주요 원인이 되기도 하는 우울증 역시 한여름에도 한기를 느끼게 하는 질환 중 하나로, 인체에서 열을 발산하는 역할을 하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이 부족해지면서 추위를 심하게 느끼게 된다. 갑상선기능저하증과 우울증은 특히 갱년기 여성에게 나타나기 쉬운 질환으로 두 가지 병세가 가져오는 상호작용을 막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검진과 활동적인 생활이 요구된다.심한 저체중과 현대인의 질병 비만무엇이든 적당한 것이 가장 좋다는 말은 건강에도 해당된다. 저체중은 자신의 체중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인 체질량 지수가 18.5kg/m2 이하인 상태로 표준 체중표에서 하위 20%를 밑도는 경우를 뜻하는데, 신체에 지방 비율이 적어 체온조절에 어려움을 겪는다. 아무리 먹어도 체질적으로 살이 찌지 않는 심각한 저체중일 경우 최대한 영양가 있는 식생활로 체력을 단련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현미밥과 검은깨, 호두, 찹쌀, 검은콩 등 신진대사를 촉진해 혈액순환과 내장을 튼튼하게 만드는 음식들을 섭취하여 추위를 물리치도록 하자.반대로 복부비만일 경우 팔과 다리의 지방은 줄고 복부에는 지방이 몰려 추위를 타게 된다. 복부비만에 동반되는 심장질환, 당뇨병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체중과 체온을 동시에 관리하는 것이 가장 좋다.누구나 걸릴 수 있는 영양결핍현대인의 식생활이 변화되면서 어린이나 노인 등 취약계층이 아닌 20~30대 주요 활동 계층에서도 영양결핍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한 끼 식사를 커피 한 잔이나 빵, 인스턴트 식품으로 대체하면서 영양구조가 무너지고 있는 것. 우리가 음식을 섭취한 후 나타나는 ‘식이성 열 발생’은 식후 최대 1시간 동안만 유지되는데 단백질을 섭취했을 때 가장 높게 나타난다. 따라서 고른 영양소로 구성된 식사를 규칙적으로 해야 몸에 훈기가 도는 것은 당연하다. 음식을 적게 먹거나 저칼로리 식단으로 영양을 섭취하게 되면 ‘식이성 열발생’이 나타나지 않고, 부실한 식단을 하루 한 끼 이상 매일 섭취하면 만성피로나 무기력감을 느끼게 된다. 영양가 있는 식생활이 건강의 기본 바탕이 됨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내 몸을 핫 하게 유지시키는 생활습관몸이 차거나 한기를 잘 느낄 경우 신체는 자연적으로 감기 바이러스 등이 활발하게 증식하기 쉬운 환경이 되며 암세포의 활동도 낮은 체온에서 더욱 활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체온을 적정하게 유지하고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서 현대인들에게 가장 요구되는 생활습관은 근력을 기르는 운동이다. 가까운 거리는 빠른 속도로 걸어 다니고 계단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또 에어컨과 히터의 발달로 스스로 체온을 조절하는 중추기능이 둔해지면서 저체온증을 초래하기도 하므로 여름과 겨울철 냉·난방을 적정온도에 맞춰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 외에도 반신욕과 스트레칭을 즐겨 하는 습관을 갖도록 하자.
김동국 기자
201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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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 ‘튼튼족’, 알고보니 하체 ‘부실족’
상체에 비해 하체에 유독 살이 많은 체형을 일컬어 ‘하체튼튼, 상체부실’이라고 표현한다. 우리나라 여성들에게 흔히 볼 수 있는 체형이다. 그러나 하체가 튼튼하다고 해서 하체가 건강하다는 의미는 아니다. 오히려 하체에 문제가 있어 지방이 쌓인 것으로 이는 다이어트를 통해서도 좀처럼 개선되지 않는다. 이럴 땐 자신의 비만 원인을 먼저 파악하고 생활 습관부터 고쳐나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하체비만은 여성에게 더 많이 나타나는 데 이유는 바로 여성호르몬 분비와 관련이 있다. 임신을 해야 하는 여성의 특성상 여성호르몬은 태아보호를 위해 지방을 아랫배, 엉덩이, 허벅지 주위에 축적하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체형이 바르지 못해 골반이나 허벅지가 틀어진 경우 근육의 불균형으로 지방의 축적이 일어날 수 있고, 체질적으로 몸이 냉해 단열재 역할로 지방이 쌓이기도 한다. 그 밖에도 하체에 혈액순환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부종이 생기고 이것이 그대로 살이 되어 하체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 피부 표면이 울퉁불퉁해지는 셀룰라이트 역시 하체의 신진대사와 관련이 있다. 여성의 허벅지나 엉덩이 등에 주로 발생하는 셀룰라이트는 신진대사가 떨어지면서 지방세포와 노폐물이 뭉쳐 부풀면서 오렌지 껍질 같은 형태로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지방세포들은 콜라겐과 결합해 있어 자연스러운 지방분해가 어렵기 때문에 한번 생긴 셀룰라이트는 제거가 어려운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하체비만을 벗어나기 위해선 평소 생활관리에 신경써야 한다. 우선 부종을 예방하기 위해 수시로 스트레칭을 통해 다리 근육을 풀어주는 게 좋고 충분한 수분공급과 야채나 과일 섭취도 이루어져야 한다. 평소 스키니진처럼 몸에 딱 달라붙는 의상은 피하고 외출 후에는 따뜻한 물에서 반신욕을 해주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고 노폐물이 쌓이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스쿼트나 누워서 다리 들기, 누워서 자전거 타기 등 허벅지 근육을 강화할 수 있는 운동을 해주면 허벅지 탄력을 증가시켜 날씬하게 보이는 효과가 있다. 청정선한의원 임태정 원장은 “특정부위의 체형을 아름답게 만들기 원한다면 무작정 체중감량만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전신이 조화롭게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몸매 관리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운동과 식이요법 만으로는 특정부위의 지방을 제거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지방분해침, 한방 카복시테라피, 한방 메조테라피 등의 시술을 통해 원하는 부위의 지방을 분해하고 셀룰라이트를 제거함으로써 날씬한 하체를 가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출처: 청정선한의원
김동국 기자
201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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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가는 체내 수분, 뇌의 젊음까지 앗아간다.
김동국 기자
201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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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츠카제약의 신약 델티바 유럽 시장 판매 승인 획득
오츠카제약(Otsuka Pharmaceutical Co., Ltd.)이 새로 개발한 델티바(델라마니드[Deltyba™, delamanid])가 내성이나 내약성으로 인해 유효한 치료요법이 구성되지 않는 성인 다제내성 결핵(MDR-TB)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병용요법의 하나로 유럽위원회(EC)로부터 판매 승인을 받았다.[3] 델티바는 결핵균 (Mycobacterium tuberculosis, MTB) 세포벽의 신진대사를 억제하는 새로운 작용기전을 가진 치료제이다. 또한 이소니아지드(isoniazid)나 리팜피신(rifampicin)과 같은 1차 치료약제에 내성을 보이는 다양한 결핵균 변종에 대해서도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4] 델티바는 2008년 유럽에서 희귀 의약품으로 지정되었다. 9개국에서 실시된 임상 실험 결과 최적의 표준치료법(optimized background regimen, OBR)과의 병용요법으로 하루 2회 델티바 100mg을 복용한 실험군은 치료 2개월 후 45.4%의 객담배양 음성전환(sputum culture conversion, SCC) 비율을 보여 29.6%를 보인 위약 투여 대조군과 비교하여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은 비율을 나타냈다. SCC는 결핵 감염 가능성이 없어진 것을 나타내는 지표이다.[5] 오츠카제약의 오츠카 아키히코 (Akihiko Otsuka) 회장은 “오츠카제약이 개발한 신약이 유럽의 다제내성 결핵 환자 치료에 사용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현재 유럽에서 다제내성 결핵 치료제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반 세기 전 결핵 치료제 리팜피신이 개발되었을 때 전세계적으로 결핵 퇴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다. 그러나 오츠카제약은 지속적으로 결핵 연구에 매진해 왔다. 결핵 발병률이 여전히 높은 아시아 지역에서는 결핵이 공공보건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누군가는 이를 위한 치료제 연구를 계속해야 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결핵 치료제에 대한 내성은 부작용 발생 가능성으로 인한 치료 중단을 포함하여 치료제의 부적절한 사용이나 환자 관리 부실 등의 다양한 이유로 발생한다.[6] 다제내성 결핵의 출현은 심각한 국제 보건 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최소 20개월 동안 약물요법을 계속해야 하는 결핵 환자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7] 완치율이 50%에도 못 미치는 기존의 표준요법 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 다제내성 결핵 환자들을 위한 치료제 개발이 긴급히 요구되고 있다.[1] 네덜란드 흐로닝겐(Groningen)에 위치한 대학 의료센터(University Medical Center)의 다제내성 결핵 전문가인 비엘 드 랑게(Wiel de Lange) 박사는 “다제내성 결핵 치료제 개발에 대한 필요성이 오랫동안 제기되어 왔다. 기존 치료제에 대한 내성 발생률이 증가하고, 절반 이상의 MDR-TB 환자가 완치에 실패하고 있는 상황에서 델티바는 환영할 만한 새로운 대안임에 틀림없다”고 말했다. 오츠카제약의 이와모토 타로(Taro Iwamoto) 사장은 “연구소 설립이래의 꿈이었던 퍼스트 인 클래스(First in Class)의 결핵 치료제로서, 델티바가 유럽에서 승인되어 매우 기쁘다. 전세계적으로 다제내성 결핵으로 고통받는 환자가 여전히 많다. 델티바가 이러한 결핵 치료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츠카제약은 미래의 환자도 델티바의 혜택을 계속 보장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내성 발현 방지를 위한 ‘최적의 치료 접근 프로그램’(Responsible Access Programme, RAP) 개발에 투자해 왔다. RAP는 엄격한 유통관리, 델티바와 다른 MDR-TB 치료제와의 병용투여에 관한 전문 의료 교육, 델티바의 효능과 안전성 연구를 위한 체계적인 환자 등록 관리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오츠카제약 충분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도 델티바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그리고 결핵 발생률이 높은 국가와 임상시험이 실시된 국가에서 델티바 승인을 취득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델티바(Deltyba) 소개 델티바는 내성이나 내약성으로 인해 유효한 치료요법이 구성되지 않는 성인 다제내성 결핵 (MDR-TB)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병용요법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성인 권장 복용량은 24주 동안 1일 2회 100mg이다.[3] 임상 실험 결과 최적의 표준치료법(OBR)과의 병용요법으로 하루 2회 델티바 100mg을 복용한 실험군은 치료 2개월 후 45.4%의 객담배양 음성전환(SCC) 비율을 보인 반면, OBR과 위약 병용군의 SCC 비율은 29.6%에 그쳤다. 이는 53%에 이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은 증가이다. SCC는 결핵 감염 가능성이 없어진 것을 나타내는 지표이다.[5] 임상 실험 결과에 따르면 부작용은 QT 간격연장 발생을 제외하면 델티바 복용군과 위약 투여군에서 비슷한 분포를 보였다. 다만 하루 2회 델티바100mg을 복용한 실험군의 심전도상 QT 간격연장 발생빈도(9.9%)가 위약 병용군의 발생빈도(3.8%) 보다 높게 나타났다. 실신(syncope)이나 부정맥(arrhythmias)과 같은 증상은 동반하지 않았다.[5] 결핵/다제내성 결핵(TB/MDR-TB)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결핵은 전염성 질병으로 인한 사망 원인 중 2위를 차지하고 있다. 매년 약 860만 명이 결핵으로 진단 받고 있으며, 그 중 거의 130만 명에 가까운 사람이 결핵 또는 결핵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사망하고 있다.[1] 현재의 치료요법은 환자가 다수의 약제를 장기간 동안 병용하여야 한다. 최대 2년까지 혹은 몇몇 약제에 내성을 가진 경우 치료 기간은 더 길어진다.[8] 약제의 유통이나 품질에 문제가 있거나 환자가 치료 요법을 계획대로 마치지 못한 경우 등 부적절한 치료로 인해 치료제에 대한 내성이 발생한다.[6] 현재 27개국의 다제내성 결핵 환자가 전체의 90%를 차지하고 있다.[1] 오츠카제약(Otsuka Pharmaceutical Co., Ltd.) 소개 오츠카제약(Otsuka Pharmaceutical Co., Ltd.)은 ‘세계인의 건강을 위해 혁신적인 제품을 창조한다’는 기업철학을 가진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이다. 오츠카제약은 질병 치료를 위한 의약품 및 일상 건강유지를 위한 기능성 제품을 중심으로 혁신적이고 독창적인 제품에 대한 연구, 개발, 제조 및 판매에 주력하고 있다. 제약분야에서 오츠카제약은 정신 건강 등 난관이 많은 분야의 신약 개발을 선도하고 있으며, 또한 연구 투자가 미비한 글로벌 공공보건 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결핵 연구 프로그램도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다. 이 같은 노력은 ‘거대한 벤처기업’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모든 활동에 창조적인 청년 정신을 발휘하고자 하는 오츠카의 기업정신을 여실히 보여준다. 오츠카제약은 오츠카 그룹(Otsuka Group)의 지주회사인 오츠카 홀딩스(Otsuka Holdings Co., Ltd.)가 전액 출자한 자회사이다. 아키히코 오츠카(Akihiko Otsuka) 회장은 1921년 창업한 오츠카 가문의 3대 경영인이다. 오츠카 그룹은 전 세계 80여 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약 4만 2천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2012 회계연도 (2012년 4월 1일~2013년 3월 31일)에 약 13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오츠카제약에 관한 상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https://www.otsuka.co.jp/en/에서 볼 수 있다. 참고문헌 1. WHO Global TB report 2013. http://www.who.int/tb/publications/global_report/en/ (Accessed March 2014) 2. TAG - Tuberculosis Research and Development: 2013 Report on Tuberculosis Researc
김영남 시민기자
201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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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이식 후 볼처짐, 발생하는 이유와 치료방법은?
김동국 기자
201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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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가루에 황사, 봄철 코는 괴롭다!
김동국 기자
201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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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63%, 의자에 앉아 있을 때 무릎통증 경험
김동국 기자
201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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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화장품 독성시험 동물대체시험법 가이드라인(VI) 마련
김재천 기자
201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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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라인 군살, 턱걸이와 팔굽혀펴기로 뺄수있다.
[전남인터넷신문]부위별 다이어트를 위한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일명 여성들의 ‘브라라인’으로 불리는 부위의 살을 빼는 방법은 극히 제한적이다. 혼자서 할 수 있는 브라라인 부위 살빼기 방법으로는 ‘팔굽혀 펴기’와 ‘턱걸이’가 있다. 브라라인 살을 빼기 위한 팔굽혀 펴기의 요령은 몸을 일직선으로 만들어 정확하게 해야 등쪽, 즉 브라라인 부위의 운동이 될 수 있다. 정확하지 않은 자세로 팔굽혀 펴기를 할 경우 팔 관절이나 허리에 무리가 갈 수 있다. 처음에는 양쪽 무릎을 꿇고 팔굽혀 펴기를 하는 것도 요령이다. 턱걸이 역시 팔굽혀펴기와 마찬가지로 정확하게 해주어야 브라라인의 군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 ‘배치기’와 같은 방법으로 턱걸이를 할 경우 등살 운동이 아닌, 팔 운동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본인이 빼고자 하는 부위에 힘이 제대로 들어가는지 잘 살피면서 하도록 하자. 고도비만인 경우 브라라인 군살 제거가 다이어트의 우선순위는 아니다. 먼저 전체적인 체중 감량을 해야 부위별 군살을 빼기도 쉽고 앞서 나열한 운동을 하기도 수월해 진다. 팔굽혀펴기나 철봉은 상당한 근력을 요하는 운동이지만, 반대로 팔굽혀펴기와 철봉을 능수능란하게 할 정도라면 자칫 어깨가 넓어 보이거나 등 근육 발달로 여성미를 잃을 수도 있으니 무리는 금물이다. 브라라인 살을 빼기 위한 운동을 할 때, 근력이 부족해서 팔굽혀펴기나 턱걸이가 되지 않는 경우 그리고 자칫 무리한 운동으로 여성미가 사라질까 고민되는 경우에는 의학적 시술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허청에 상표등록되어 있는 ‘MPL주사’의 경우 브라라인과 같은 부위별 군살을 간단하게 제거할 수 있는데, 시술 시간은 1분 정도로 짧고 주 1회씩 6번 정도 맞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출처: 상상의원
김동국 기자
2014-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