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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 기능 저하가 불러오는 주요 폐질환
김동국 기자
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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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 갑작스런 현기증, 뇌졸중 의심
[전남인터넷신문=강선미]일교차가 심하고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는 요즘 같은 날씨는 건강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하는 시기이다. 특히 이 시기에는 혈관 질환을 비롯 뇌졸중 발생 위험도가 높아져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우리 몸 중 날씨에 가장 예민한 혈관은 급작스러운 기온 변화가 있거나 실내외 온도 차가 큰 겨울철에는 갑자기 수축돼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된다. 또한 기온이 떨어지면 교감신경계가 자극되면서 피부 혈관이 수축, 심장에 더 큰 압력을 가해 전신에 피를 보내기 때문에 기온이 내려갈수록 혈압이 높아지게 된다. 이로 인해 혈관벽에 가해지는 압력이 강해져 혈관을 손상시키거나 혈전으로 인해 혈관을 막게 되어 뇌졸중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뇌졸중은 우리나라 3대 사망원인 중 하나로 갑작스럽게 발병하여 뇌기능에 치명적인 손상과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기 때문에 무엇보다 빠른 치료와 예방이 중요하다. 뇌졸중을 예방하고 빠른 치료를 위해서는 뇌졸중의 전조증상에 대해 미리 알고 있어야 한다. 뇌졸중이 발생하기 전에는 혈전이 일시적으로 뇌혈관을 막기 때문에 한 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발음이 어눌해지고 어지러워지는 등의 전조증상이 나타난다, 이런 증상이 보여지면 병원을 찾아 MRI나 뇌의 혈관의 이상을 확인하는 MRA검사, 초음파검사, 혈액검사 등을 받아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뇌졸중은 빠른 치료가 필수적인 질환이기에 만일 뇌졸중으로 쓰러졌을 경우 3시간 내에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아야만 손상을 줄이고 회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고혈압이나 심박세동과 같은 심장질환, 당뇨병 환자들은 뇌졸중 위험군이므로 미리 검사를 받아 이상이 없는지를 확인하고 금연, 금주, 적절한 운동 등 뇌졸중 예방법을 인지, 실천함으로써 발병 위험도를 최소화하여야 한다. 참튼튼병원 구로지점 한도훈원장은 “뇌졸중이 단일질환으로는 사망원인이 1위이고 일교차가 큰 계절에 많이 나타나는 질환이기에 뇌졸중에 대한 예방 관련 지식을 갖출 필요가 있다” 며 “최근 뇌졸중 발병 환자가 젊은 층에게도 많이 나타나고 있어 평소 운동과 혈압 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라고 말했다.
강선미 기자
201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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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괴롭힌 발목터널증후군, 왜 생길까?
[전남인터넷신문]최근 북한의 김정은이 공개석상에 등장하지 않았던 이유가 발목터널증후군 때문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 질환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발목터널증후군은 족근관증후군이라고도 불리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손목터널증후군과 같은 원인으로 발병한다. 발목 안 쪽의 복사뼈 부근에는 발가락과 발목을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힘줄, 인대, 신경 등이 지나가는데 이 부위를 발목터널이라고 부른다. 이 부위가 어떤 원인으로 인해 통로가 좁아지면서 신경을 압박하게 되어 저리거나 통증이 생기는 것이 바로 발목증후군이다. 주로 강도 높은 운동으로 인해 신경이 발목 힘줄 덮개막에 눌리면서 나타나기도 하며 발목을 자주 삐는 사람의 경우 뼈가 틀어지면서 신경을 압박해 발생하기도 한다. 또한 체중이 정상치보다 많이 나가게 되면 일반인보다 발목에 무리가 가고 이 때문에 물혹이 생기면서 신경을 눌러 발목터널증후군이 나타날 수도 있다. 발목터널증후군이 발생하면 복사뼈를 만지거나 누를 때 통증을 느끼고 감각이 둔해지거나 발바닥이 화끈거리는 듯 한 느낌을 받기도 하며 심할 경우 걷는 것도 힘들어 진다. 평소 복사뼈 부근에 저린 감이 느껴지거나 약간의 통증이 있을 경우 초기 증상일 수 있어 병원을 찾아 검진을 받아 보는 것이 좋다. 치료방법으로는 염증이 있는 부위에 주사바늘로 약물을 주입하여 염증을 가라 앉히고 통증을 줄여주는 인대강화 주사로 치료가 가능하지만 신경을 누르는 정도에 따라 수술적 방법을 고려해야 한다. 참튼튼병원 은평지점 이승용원장은 “발목터널증후군은 반복적인 자극이나 외상으로 나타날 수 잇는 질환이므로 무리하게 운동하는 것을 피하고 발목을 다쳤을 때는 놔두지 말고 올바른 치료를 받아 질환 발병 가능성을 낮추는 것이 좋다”며 “또한 비만은 관절질환의 주요 요인이 되기 때문에 적절한 체중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김동국 기자
201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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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 코골이 방치하면 큰일
김동국 기자
201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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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튼튼병원, 어르신들 나무 등치기 운동, 척추손상 위험
[전남인터넷신문]공원이나 약수터 등을 가보면 나무에 등을 부딪치며 운동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등치기 운동은 허리와 등의 피로를 풀어주고 마사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어르신들이 많이 하지만 잘못하면 척추관절 손상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등치기 운동을 하는 동안 마사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오랫동안 등 부분에 충격을 가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돌출되어 있는 척추 뼈에 압박이 가해지면서 뼈 속 디스크까지 압력을 주어 척추손상을 입을 수 있다. 또한 무조건 세게 치는 것이 좋다는 생각에 강약조절을 하지 못하게 되면 뼈가 약한 어르신이나 골다공증과 같은 퇴행성관절 질환을 가진 사람에게는 부상의 위험도도 높아지게 된다. 특히 나이가 들면 뼈에 칼슘이 빠져나가 작은 충격에도 골절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등치기 운동을 힘조절 없이 강하게 하면 척추압박골절이 일어날 수 있다. 골절이 일어나게 되면 심각한 통증과 함께 일어나거나 걷기가 힘들어지고 몸이 앞으로 굽어지게 된다. 굳이 등치기 운동을 해야 한다면 부상을 방지하는 요령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 부상을 예방하고 마사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나무에 등을 치기 보다는 부드럽게 밀어준다는 느낌으로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등의 가운데가 아닌 좌우 근육을 나무에 대고 밀어주게 되면 안마 효과도 높이고 척추에 무리도 주지 않게 된다. 또한 뜨거운 찜질을 하거나 손가락으로 마사지할 부위를 눌러주는 것도 통증이나 근육을 풀어 주는데 효과가 있다. 만일 등치기운동과 같은 충격으로 인해 척추압박골절이 일어날 경우에는 피부를 작게 절개한 후 주사바늘을 통해 부러진 척추 뼈에 의료용 골 시멘트를 주입하는 척추체성형술과 같은 시술이 이루어지게 된다. 참튼튼병원 장안동지점 박민우원장은 “등치기 운동이 근육을 자극해 일시적으로 마사지 효과가 나타날 수도 있지만 의학적으로 증명이 되지 않은 만큼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며 “잠깐의 시원함을 위해 척추에 충격을 주기보다는 부드러운 마사지, 찜질을 하는 것이 척추관절 건강을 위해 더 좋은 방법인 만큼 척추관절이 좋지 않는 사람들은 등치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을 자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동국 기자
201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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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감기와 독감은 다른 종류의 병
김동국 기자 기자
201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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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캠핑 잘못했다가 허리 통증으로 고생
[전남인터넷신문=강선미]평소 캠핑을 좋아하던 회사원 최모씨는 직장 일에 치여 제대로 시간을 내지 못하다가 연휴가 많은 10월이 되면서 자주 캠핑을 즐겼다. 하지만 캠핑을 다녀온 후 갑자기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허리에 통증이 생기자 병원을 찾았다. 의사는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딱딱한 바닥에서 잠을 자면 허리 통증이 생길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캠핑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캠핑 관련 용품들이 다양해지면서 계절에 관계없이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위의 사례처럼 일교차가 커 밤의 기온이 급격히 내려가는 환절기에 캠핑을 하는 것은 통증을 악화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 같은 시기에 캠핑장의 경우 더욱 온도가 떨어지게 된다. 급격히 기온이 떨어지면 체온 유지를 위해 몸을 움츠리게 되는데 이럴 경우 근육의 긴장 상태가 지속된다. 장시간 근육이 긴장하게 되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되고 척추를 보호하는 근육이 제 기능을 못하여 뼈와 신경조직에 부담을 주어 허리 통증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캠핑을 하게 되면 바닥에서 잠을 자는 경우가 많은데 맨바닥에 눕게 되면 우리 몸의 척추가 S자의 완만한 곡선을 유지하지 못하고 흐트러지게 되어 척추에 무리를 주게 된다. 캠핑 후 나타나는 통증은 척추 주위의 근육과 인대에서 발생하는 통증이 다수를 차지한다.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통증이 사라지거나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풀어질 수 있다. 하지만 통증이 심해 움직이기가 힘들거나 평소 척추관절질환을 앓아온 환자들은 증상이 더욱 악화될 수 있으므로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통증이 있을 경우 따뜻한 목욕과 찜질로 긴장되고 수축된 근육을 이완시키는 것이 좋으며, 통증이 심할 경우에는 신경차단술이나 물리치료 등으로 통증을 완화시켜 주어야 한다. 캠핑 후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체온유지와 바닥에 약간의 쿠션을 줄 수 있는 매트리스 등을 깔아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좋다. 참튼튼병원 노원지점 석봉길원장은 “통증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는 근육과 인대는 온도에 민감하다. 요즘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큰 날씨에 캠핑을 하면 차가운 바닥에 잠을 자 게 돼 척추에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푹신한 캠핑 침구와 난방용품들을 준비하는 것이 필수다”며 “캠핑을 다녀온 후에는 따뜻한 물에 목욕을 하여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어야 한다” 고 말했다.
강선미 기자
20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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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햇볕이 당신에게 주는 것들
김동국 기자
201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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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회 초경의 날, 가족과 사회가 함께 축하를
강선미 기자
201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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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스, "어사모, MTB 자전거 클릿슈즈 제공"
이희선 기자
2014-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