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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은 같아도 원인은 다양한 소화기 질환
김동국 기자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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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창호(이창호스피치리더십센터 대표) 부친상
[전남인터넷신문] 이창호 (이창호스피치홀딩스) 대표 부친상
장례식장 = 서울시 서대문 서울적십자병원 장례식장 101호, 전화 :
02-2002-8444발인 = 전남 고흥 남양면 망주 선영, 2015년 2월 7일 오전 4시
[이창호 대표 약력]대한명인(연설학).신지식인(교육)한국청소년봉사단연맹 부총재에듀윌 자문위원대표 도서
저자교육그룹 더필드 HRD자문위원
김순복 기자
20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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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 찌릿, 겨울에도 요로결석 주의보
김동국 기자
201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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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끊어야하는 진짜 이유
김동국 기자
201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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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화병, 마음의 안정과 긍정적 사고로 이겨내자!
김동국 기자
201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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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 결핍, 진료인원 4년 동안 9배 이상 증가
[전남인터넷신문]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이 2009~2013년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비타민D 결핍(E55)’으로 인한 진료인원은 2009년 2,027명에서 2013년 18,637명으로 4년 동안 9배 이상 증가하였다.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가정의학과 이상현 교수는 ‘비타민D 결핍’의 증가원인에 대해 “햇빛이 비타민D 생성과 관련성이 높으므로, 실내 활동이 많은 현대인의 생활습관이 비타민D 결핍 증가의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하면서, 진료인원이 급증한 원인에 대해 “최근에 비타민D가 뼈 건강 뿐 아니라 근육과 면역, 그리고 일부 암과도 관련성이 있다는 연구로 인해 진료 현장에서 비타민D 결핍에 대한 검사가 증가하게 되면서 적극적인 치료가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설명하였다.2009~2013년 진료인원을 성별로 살펴보면, 여성이 남성보다 2009년에는 1.9배, 2010~2013년에는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비타민D 결핍’이 남성에 비해 여성이 많은 이유에 대해 이상현 교수는 “여성의 경우 외출 시 자외선 차단 크림을 바르는 것이 일상화되어 야외 활동에도 불구하고 비타민D 생성이 충분히 되지 않아, 비타민D 결핍이 남성보다 더 흔하게 나타난다”고 설명하였다.2013년 기준으로 연령별 진료인원을 살펴보면, 진료인원은 60대 이상(4,480명), 50대(4,449명), 40대(3,037명), 30대(2,186명), 9세 이하(2,142명) 순(順)으로 나타났으며, 인구 10만명당 진료인원은 50대(57명), 60대 이상(55명), 9세 이하(47명), 40대(35명), 30대(27명) 순(順)으로 나타났다.연령이 높아질수록 진료인원이 많아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9세 이하에서도 진료인원이 높게 나타났다.이상현 교수는 연령이 높아질수록 ‘비타민D 결핍’이 증가하는 원인에 대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피부의 노화로 인하여 햇빛에 노출되어도 피부에서 비타민D 생성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설명하였으며, 이와 더불어 9세 이하가 많은 원인에 대해 “야외활동이 부족한 우리나라의 생활환경으로 인해 아동의 비타민D 결핍이 상대적으로 많다”고 덧붙였다.‘비타민D 결핍’으로 인한 건강보험 진료비를 살펴보면, 2009년 3억1,891만원(급여비, 2억4,276만원)에서 2013년 16억5,644만원(급여비, 10억9,307만원)으로 4년 동안 5.2배(급여비, 4.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가정의학과 이상현 교수는 ‘비타민D 결핍(E55)’의 정의, 증상, 예방 및 치료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비타민 결핍이란비타민D는 우리 몸에서 칼슘의 흡수를 도와줘 뼈의 건강에 중요하다. 그러므로 튼튼한 뼈를 유지하기 위해 우리 몸에 충분한 비타민D가 필요하다.비타민D는 음식을 통해 흡수되지만 한정된 음식에 소량만이 포함돼 있어 음식을 통한 비타민D 흡수는 제한적이므로 햇빛에 피부를 노출시켜 비타민D를 생성하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다. 비타민D 결핍 기준은 아직 다소 논란이 있으나 일반적으로 비타민D 혈액 농도가 30ng/mL 이상인 경우 충분하다고 보며, 20ng/mL 이하면 부족하다고 본다.‘비타민D 결핍’의 증상비타민D가 다소 부족할 때 스스로 느낄 정도의 뚜렷한 증상이 있는 경우는 흔하지 않다. 왜냐하면 비타민D는 우리 몸 안에 있는 내부 장기들 중 특히 뼈의 형성에 영향을 미치므로 서서히 일어나는 변화에 우리가 증세를 느낄 수 없기 때문이다. 즉 비타민D가 부족한 경우, 뼈가 약해지게 돼 골다공증의 원인이 되며, 향후 골절 등의 발생 위험을 높이는 결과를 초래한다.비타민D 결핍은 골다공증 뿐 아니라 근육 약화나 낙상 위험을 높인다고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비타민D 결핍이 면역 체계나 일부 암과의 관련성에 대해 관심이 높으나, 아직 이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연구가 더 필요한 상태다.비타민D 결핍이 심각한 경우는 소아에서는 구루병이 올 수 있고, 성인에서는 골연화증이 올 수도 있으나, 흔하지는 않다.‘비타민D 결핍’의 예방 및 치료법비타민D 결핍 예방을 위해서는 하루 15~20분 정도 햇볕을 쬐는 것이 비타민D 생성에 도움이 된다. 자외선 차단제를 얼굴에 바르는 경우 너무 강한 햇빛이 있는 낮 시간 외에는 팔과 다리를 햇빛에 노출하도록 권장한다.비타민D가 풍부한 식품으로는 연어, 고등어, 청어, 정어리 같은 기름진 생선, 대구 간유, 달걀 노른자와 버섯을 들 수 있다. 하지만 비타민D는 대부분 태양광선에 의해 만들어지며, 식품으로 섭취되는 비타민D는 많지 않다.비타민D 결핍이 심한 경우는 의사와 상의하여 비타민D 보충제를 복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비타민D와 관련이 높은 골다공증을 예방·치료하기 위해 하루 800IU의 비타민D 섭취를 권유하고 있다./출처: 국민건강보험공단
김동국 기자
201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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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건강결심 실천, 한 해를 건강하게
김동국 기자
201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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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계획 1순위 몸짱? 무리한 운동은 금물
[전남인터넷신문]다이어트나 운동은 매년 새해가 될 때마다 등장하는 단골 신년 계획 중 하나다. 한 포털사이트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못 지킬 줄 알면서도 해마다 반복해서 다시 세우는 계획 1위에 ‘다이어트, 몸짱되기’가 뽑혔다.
새해가 시작되면 헬스장 회원이 증가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새해에 운동을 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하지만 평소 운동을 하지 않던 사람이 새해 접어들면서 운동에 지나친 의욕을 보이다 오히려
관절건강을 해치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된다.
운동을 하기 위해선 먼저 개인의 운동능력과 건강상태를 체크하여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 빨리 살을 빼거나 근육을 만들기 위해 무리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다이어트를 할 때는 식사량을 줄이기 때문에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감소하면서
골손실이 발생, 골절이나 관절염 위험이 높아지게 된다.
따라서 운동을 할 때에는 처음부터 무리해서 하기보다는 자신의 체력과 관절의 상태에 따라
서서히 강도를 높이고,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 준 뒤 운동을 해야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다.
다양한 운동기구가 있는 헬스장에서는 각 기구들의 사용법이 다른 만큼 정확한 사용법과
바른 자세를 익혀 어깨나 무릎 관절 부상을 당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운동을 시작하게 되면 평소 사용하지 않았던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에 근육통이 올 수 있다. 단순 근육통은 찜질이나 마사지 등으로 충분히 풀어지지만 이상이 있을 경우 시간이 지나도 근육통이 지속되므로
방치하지 말고 병원을 찾아 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다.
어깨나 무릎에 통증이 유발되는 관절염은 제때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치료시기가 늦어지면 조기 퇴행성 관절염이나 오십견으로 이어져 치료시간도 길어지고 관절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할
수 도 있기 때문이다.
관절염이 발생하면 주사치료나 재활프로그램을 통해 치료가 가능하지만 상태가 심각할 경우
인공관절을 삽입하는 수술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참튼튼병원 은평지점 이승엽원장은 “평소 운동을 하지 않던
사람들도 새해에는 운동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많은데 갑자기 운동을 심하게 하게 되면 관절에 무리가 갈 수 밖에 없다”며 “무엇이든지 적당량이 중요한 만큼 초반부터 운동량을 늘리기보단
천천히 운동량 늘리는 습관으로 몸과 관절의 건강을 같이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동국 기자
201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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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비만 심혈관질환을 악화시킨다!
김동국 기자
201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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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디지털 기기로부터 눈 건강 지키자!
김동국 기자
2014-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