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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40대 여성이 많이 앓는 질병
김동국 기자
201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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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날 묘 손질, 관절에 무리 주지 않으려면
[전남인터넷신문]다가오는 4월 6일은 설, 단오, 추석과 함께 4대 명절로 꼽히는 한식이다. 한식은 동지에서 105일째 되는 날로 양력으로는 4월
5?6일 경에 해당된다. 이 날에는 술과 과일을 마련하여 차례를 지내고 성묘를 하는 풍습으로 인해 한식 전 주말 동안 성묘객들이 늘어날
전망이다. 한식날에는 조상의 묘가 헐었거나 잔디가 부족할 때 떼를 다시 입히는 사초(莎草)나 주변의 풀을 정리하는 등 산소 손질을
하는 경우가 많다. 산소 손질은 제거할 잡초가 많을 시에는 예초기를 이용하지만 잔디를 입히거나 예초기 사용이 어려울 경우 쪼그려
앉아 작업을 하게 되어 관절 건강에 무리를 줄 수 있다. 쪼그려 앉아 일하는 자세는 자기 체중의 9배에 달하는 부담을 무릎 관절에
주기 때문에 무릎 건강에는 좋지 않다. 또한 작업할 때 몸의 방향을 틀기라도 하면 무릎에 회전 자극이 더해져 반월상 연골판과 같은 관절 손상도
일어날 수 있다. 더욱이 묘를 손질하는 장소는 경사가 있는 곳이 많다. 이런 곳에서 작업을 하면 몸이 한 쪽으로 쏠려 한 다리에만
힘을 들어가는 등 자세가 상당히 불안정하게 된다. 이런 자세를 장시간 하게 될 경우 무릎이나 다리에 통증이 나타나고 관절에 무리를
주어 평소 무릎 관절이 약하거나 관절이 약해지는 중년층의 경우 무릎 통증이나 관절건강이 악화 될 수 있다.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기 위해서는 자세를 자주 바꾸어 주거나 휴식을 자주 취해 관절의 피로도를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몸의 균형이 한 쪽으로 쏠리지
않도록 20분 간격으로 자세를 바꿔주고 자주 일어나서 무릎이나 관절 스트레칭을 해주면 관절의 부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성묘
후에는 따뜻한 물로 샤워나 찜질을 하게 되면 근육의 피로를 풀어주어 통증을 완화할 수 있으며, 만일 무릎관절 부위에 통증이 지속적으로 나타날
경우에는 관절에 이상이 있을 수 있어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중년층은 관절의 퇴행으로 인한 통증이나 붓기, 다리가 휘는 등의
관절염 증상이 심해질 수 있기때문에 무릎에 이상이 있다고 판단되면 빠른 치료를 받아야 한다. 참튼튼병원 의정부지점 윤영현원장은
“쪼그려 앉아 일을 하는 자세는 무릎 안쪽에 염증이 발생하는 내측 관절염을 발생시키는 원인이 되어 되도록이면 이런 자세는 피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성묘와 같이 어쩔 수 없이 쪼그려서 작업을 해야 한다면 작업시간을 최소화하거나 자주 몸을 움직여 관절이 받는 부담을 줄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김동국 기자
201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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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봄은 고혈압 주의
김동국 기자
201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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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스포츠, 즐기는 남성, 무릎 부상 주의
[전남인터넷신문]최근 프로축구의 개막을 시작으로 프로야구까지 스포츠 팬들을 즐겁게 하는 경기들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보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직접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인기 스포츠인 야구와 축구를 비롯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를 즐기고 있는 동호인들이 전국에 수 만
명이 있을 정도로 일상생활에서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주말을 이용해 건강과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운동을 하는 것은 좋지만 자칫 무리하다간 십자인대파열과 같은 무릎부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아마추어들은 관절 부상에 주의해야
한다. 전방십자인대는 무릎을 구성하는 4개의 인대 중 하나로 관절 안정성에 기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외부 및 스포츠 활동 중
가장 많은 부상을 당하는 부위이기도 하다. 특히 젊은 남성 환자의 비중이 높은 편으로 이는 젊은 남성들이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한
확신과 과욕으로 무리한 플레이를 하거나 부상을 입어도 참고 넘기는 등 방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모든 운동에는 격렬한
몸싸움이나 서로 부딪히는 일이 많고 갑작스러운 방향 전환과 발목의 뒤틀림이 자주 발생한다. 이때 무릎이 꺾이면서 연골이나 인대 등이 찢어지거나
끊어지는 부상을 당하기 쉽다. 십자인대가 완전 파열되면 극심한 통증이 나타나지만 부분적 파열일 때는 통증이 있다가 사라져 치료
없이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십자인대는 생활을 하면서 추가 손상이 일어날 수 있고 퇴행성 관절염이나 반월상연골파열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치료가 필요하다. 운동 후 무릎을 눌렸을 때 통증이 나타나거나 쪼그려 앉기가 힘들 때, 시간이 지나면서 무릎 부위가
부어 오르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진료를 받아 보는 것이 좋다. 손상 부위가 적을 때는 재활치료를 통해 완치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인대가 끊어지는 등의 증상이 심각할 경우 자연치유가 불가능하여 수술이 불가피하다. 참튼튼병원 구리지점 서윤형원장은 “십자인대파열은
유명한 스포츠선수들에게도 자주 나타날 만큼 흔한 부상유형 중 하나이다” 며 “운동선수들이 경기 전 스트레칭 및 인대를 강화하는 운동을 하듯이
사회인 스포츠를 즐기는 일반 아마추어들도 운동을 하기 전 허벅지와 햄스트링 부위를 중점으로 스트레칭을 하면 부상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
말했다.
김동국 기자
20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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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튼튼병원, 어깨 회전근개파열 꼭 수술해야 하나?
[전남인터넷신문]겨울이 지나고 봄이 되면 야외활동을 하는 인구가 많아진다. 겨울에는 운동을 쉬거나 활동량이 부족한 상태이기 때문에 봄철 갑작스러운 운동은 관절에
무리를 주게 돼 크고 작은 부상을 입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어깨 질환자가 늘고 있는데 특히 심한 운동으로 인한 회전근개 파열
환자가 점차 증가 하는 추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09년 46만 여명이었던 회전근개파열 환자 수가 2013년에는
84만 여명으로 늘어 2배 가까운 증가세를 보였다. 이는 고령인구 증가와 함께 젊은 층의 환자들도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회전근개파열은 어깨를 감싸고 있는 4가지 근육이 합해진 회전근개가 나이가 들거나 무리한 동작, 반복적인 충격으로 인해
손상되면서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젊은 환자들은 대부분 과도한 스포츠가 원인이다. 회전근개가 파열되면 통증과 함께 자세를
유지하기 힘들어 무조건 수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주사치료와 물리치료를 통해 염증을 치료하고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수술을 할 필요는 없다. 회전근개파열은 힘줄이 파열되어 나타나기 때문에 안정과 휴식을 통한 자연치유에는 무리가
있지만 초기 증상이 나타났을 때 치료를 받으면 비수술적 방법으로도 충분히 호전이 된다. 따라서 어깨에 이상이 있다고 판단되면
방치하지 말고 바로 병원을 찾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주사치료는 큰 통증을 일으키는 신경을 제어해서 작은 자극에도 민감한
통증을 줄이는 원리로 주사 후 일상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에 빠른 치료를 원하는 젊은 층 환자들에게 도움이 된다. 주사의 종류로는
통증을 일으키는 관절에 직접 주사해 통증을 조절하는 신경주사치료, 굳어진 관절에 윤활액을 투입하여 관절의 운동을 원활하게 해주는 관절윤활주사치료
등의 주사치료 방법이 있다. 참튼튼병원 은평지점 이승용원장은 “회전근개파열은 시간이 지나면 통증이 줄어들기도 하기 때문에 일시적인
증상으로 여겨 치료 시기가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며 “어깨를 비롯한 관절은 방치할 경우 일상생활이 힘들어질 수 있으므로 증상이 악화되기 전에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고 말했다.
김동국 기자
201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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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라인, 트위터 개설… RT 맛사지 무료이용권 이벤트 진행
김순복 기자
201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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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튼튼병원, 두통이 있다면 스트레스 관리부터
[전남인터넷신문]건강에 자신이 있더라도 한 번쯤 겪어보는 증상 중 하나가 두통 또는 어지럼증이다. 두통은 대다수가 느끼는 증상인 만큼 욱신거리는
편두통부터 심한 통증이 나타나는 군집성 두통, 외상으로 인해 생기는 급성두통 등 종류도 다양하다. 그 중에서 가장 흔히 나타나는
두통이 긴장성 두통으로 주로 스트레스, 과로, 긴장과 같은 심리적인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혈관과 뒷목
부위의 근육을 긴장시켜 후두부로 올라가는 혈액순환을 방해하게 된다. 이로 인해 통증을 유발시키고 통증으로 더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만성 두통까지
이어지게 만든다. 특히 요즘 현대인들은 경제적인 불안감, 취업과 학업에 의한 고민이 많은 만큼 스트레스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어
긴장성 두통이 흔히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긴장성 두통은 환경의 변화에 따라 증상이 완화되기도 하여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지속적으로 두통이 나타날 경우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두통이 만성화가 되면 생활에도 영향을 미칠뿐더러 다른 질환의 전조 증상일 수 있기
때문이다. 두통이 3일 이상 지속되거나 약을 먹어도 나아지지 않고 두통과 함께 다른 증상이 동반될 때에는 검사를 통해 원인을 찾아
낼 필요가 있다. 검사 방법으로는 뇌의 병변을 확인하는 MRI검사와 뇌의 혈관 이상을 확인하는 MRA검사, 목뼈에 의한 두통인지를
알아보는 경추 X-RAY를 통해 두통의 원인을 확인할 수 있다. 모든 병이 그렇듯 두통 역시 예방이 중요하기에 두통의 원인인
스트레스를 최대한 받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최대한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휴식이나 산책 등 본인만의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방법을 찾아 관리를 하면 두통 예방에 도움이 된다. 또한 잠이 부족하여 과로로 인해 두통이 나타날 수 있는 만큼 충분한
수면을 취해주고 목이나 머리에 긴장을 풀어줄 수 있는 찜질이나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도 좋다. 청담참튼튼병원 뇌신경센터 김호정원장은
“우리나라는 빠른 경제성장과 높은 교육열로 인해 스트레스가 높은 사회로 분류되지만 스트레스 관리는 잘 이루어지지 않아 두통이 많이 나타나는
실정이다” 며 “스트레스는 긴장성 두통뿐만 아니라 다른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만큼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 심리적인 안정을 취해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김동국 기자
20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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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유방암의 예방과 관리
김동국 기자
20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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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폴댄스, 척추관절에는 어떤 영향이?”
[전남인터넷신문]두껍고 칙칙한 겨울 옷은 벗어 던지고 가벼운 옷차림으로 봄을 맞고 싶은 계절이다. 날이 풀리는 이맘때면 겨우내 쌓인 지방을 없애기 위해 부랴부랴
운동을 시작하거나 헬스클럽에 등록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에겐 이 또한 고역이다. 최근에는 운동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운동 효과는 물론 재미까지 더 한 이색 운동이 인기다. 그 중에서 봉을 이용하여 다양한 동작을 선보이는
폴댄스가 여성들 사이에서 전신 운동 효과가 있다는 입소문을 타며 선망의 운동으로 떠오르고 있다. 폴댄스는 고정된 봉을 이용하여
회전하기, 오르기 등 여러 가지 기술을 통해 여성들의 당당함과 섹시함을 부각시키고 아름다운 몸매라인을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는 점 때문에 여성들이
선호하는 운동 중 하나이다. 특히 봉에 몸을 지탱하는 과정에서 배와 척추, 엉덩이에 힘이 들어감으로 인해 배 앞쪽에서 척추를
잡아주는 횡복근과 디스크 옆의 다열근, 척추 밑에 있는 골반기저근과 같은 척추심부근육이 강화되어 척추의 안정성을 높이는데 효과가
높다. 하지만 폴댄스는 어려운 동작이 많고 근력이 필요한 운동이기 때문에 손목에 힘이 많이 들어가고 추락의 위험이 높다. 이로
인해 손목을 움직이는 근육이 한 곳에 몰려 있는 팔꿈치 관절이나 추락으로 인한 허리에 부상을 입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척추관절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운동 시간에 해당하는 스트레칭을 사전에 충분히 해주어야 하며 운동 전 기초 근력을
높여야 한다. 또한 혼자서 기술을 익히기 보다는 전문강사를 통한 체계적인 교육을 받는 것이 부상의 위험을 낮추는 방법이다. 만일
운동 후 척추관절에 통증이 느껴진다면 일단 운동을 멈추거나 무리하지 않아야 한다. 평소 쓰지 않던 근육을 사용한 것에 의한 일반적인 근육통
일수도 있지만 척추관절의 문제로 인한 증상일 수도 있으므로 통증이 지속된다면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참튼튼병원 의정부지점
최현민원장은 “폴댄스는 전신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에 다이어트 효과와 함께 척추건강에도 좋은 운동이다. 하지만 봉에 몸을 의지하거나 원심력과 팔
힘으로 다양한 동작을 취하기 때문에 기초근력이 없으면 부상을 당하기 쉽다. 욕심 부리지 않고 기초부터 차근히 배워나가는 것이 부상을 예방하는
방법이다”고 말했다.
김동국 기자
201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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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 기능 저하가 불러오는 주요 폐질환
김동국 기자
2015-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