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리에도 관심이 필요합니다.
김동국 기자
2017-04-21
-
안쓰는 계좌 스마트폰으로 조회·이전·해지한다
인터넷으로 본인 계좌를 한눈에 조회하고 바로 계좌 해지와 잔고 이전이 가능한 계좌통합관리서비스를 앞으로 스마트폰과 은행창구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19일 계좌통합관리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스마트폰에서 계좌통합관리서비스 애플리케이션(앱)을 배포한다고 밝혔다.스마트폰에서는 PC 인터넷 홈페이지와 같이 계좌 조회와 잔고 이전·해지, 자동이체 관리가 가능하다.
금융결제원에서 무료로 배포하는 ‘Account Info’앱을 설치하면 활동성·비활동성 여부와 관계없이 본인의 모든 계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쓰지 않는 소액 계좌의 잔고 이전 및 해지 서비스도 모바일상에서 처리가능하다.
전자금융 거래를 이용하지 않거나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들은 은행창구를 직접 방문하면 된다. 창구에서는 방문한 은행의 활동성 및 비활동성 계좌와 다른 은행의 비활동성 계좌의 상세정보를 모두 볼 수 있다.
다만 다른 은행의 활동성 계좌는 계좌 보유여부만 확인된다. 잔고 이전 및 해지서비스는 방문한 은행의 계좌에 한해서만 이용할 수 있다.
잔고 이전·해지할 수 있는 비활동성 계좌 범위는 잔액 30만원 이하에서 50만원 이하로 확대된다. 금융위는 이로 인해 추가로 정리할 수 있는 계좌수가 32만개(금액기준 1270억원)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이와 함께 10월부터는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한 잔고 이전·해지 서비스 이용시간도 늘어난다. 이에 따라 이용시간은 오전 9시~오후 5시에서 오전 9시~오후 10시로 변경될 방침이다.
지난해 12월부터 시행한 계좌통합관리서비스는 인터넷상으로 한눈에 자신의 모든 계좌를 확인하고 간편하게 쓰지 않는 소액 계좌를 정리할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시행 후 이달 18일까지 이용자수는 338만9000명으로 월평균 81만명에 이른다.
김동국 기자
2017-04-19
-
빈혈, 40대 여성 건강이 위험하다
김재천 기자
2017-04-16
-
시도때도 없이 소변 마려운 당신, 자궁근종 의심해야
김동국 기자
2017-04-14
-
한국인 화장품 어떻게 사용하나요?
김동국 기자
2017-04-13
-
편도선염, 염증만의 문제가 아니다
[전남인터넷신문]편도선은 우리 몸의 방어기구 중 하나다. 입을 벌리면 육안으로 쉽게 볼 수 있는 편도선은 바이러스나 세균 등 병원체나 우리 몸에 해로운 것들이 입과 코를 통해 몸속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방어역할을 한다.
편도선염은 육안으로 쉽게 볼 수 있는 목젖 양 옆의 구개편도에 발생하는 염증을 말한다. 바이러스나 세균이 감기를 일으킬 때 발생하며 주로 소아와 청소년에게서 발생하는 편도선염에 대해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원장 김동규)를 통해 알아보자.
편도선염 환절기에 주로 발생
일교차가 심한 봄철에는 편도선염 환자가 급증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바탕으로 ‘편도선염’의 진료현황을 분석한 결과,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많이 발생하는 편도선염은 계절적 요인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13년 급성 편도선염 환자는 695만 명으로 우리나라 국민 7명 중 1명이 겪는 흔한 질병이 되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편도선염 진료환자추이를 보면 2월에 93만 7,853명이던 환자가 3월엔 122만 7,740명으로 급증했다.
4월에도 120만8,537명으로 집계됐다. 2월과 3월에 편도선염 환자가 급증하고 4월까지 환자가 이어지는 추세를 보면 환절기에 편도선염 환자가 집중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편도선 예방법
편도선염을 가라앉히려면 의사의 처방을 받아 항생제와 진통·소염제를 적절히 복용하고 휴식을 취해야 한다. 통증이 줄어들면 식사량을 늘려서 영양을 섭취해야 한다.
그러나 편도선염 초기에는 식사뿐만 아니라 먹는 약을 복용하기도 어렵다. 통증이 심해서 목으로 약을 삼키기 어려울 때는 병원에 입원해서 항생제, 진통제를 주사제로 투약 받고 영양성분이 있는 수액을 투여해야 회복할 수 있다.
하지만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했을 경우 혹은 약을 복용하는 동안에도 편도 주위에 농양이나 경부, 심부 감염 등으로 염증이 확산되어 수술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 증상이 호전되지 않거나 악화되면 반드시 병원에서 의사의 진찰을 받아 편도선염의 상태를 확인하고 적절한 처치를 받아야 한다.
편도선염을 예방하려면 우선 감염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 환절기에 손, 발을 깨끗이 씻어서 접촉을 통한 세균 감염을 줄이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사무실이나 교실 등에서는 환기를 자주 시키고 증세가 있는 사람은 마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평상시 만성 편도염, 편도비대가 있는 사람들은 과로나 과음을 줄이고 편도선염이 자주 발생하는 환절기에는 지나치게 피로해지지 않도록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건강관리에 힘써야 한다.
< 문의 :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증진의원 062-363-4040>
김동국 기자
2017-04-12
-
두 번의 예방접종으로 자궁경부암 예방하세요!
김동국 기자
2017-04-11
-
미세먼지취약계층 지원하는「환경보건법」개정안 발의
한상일 기자
2017-04-05
-
예방접종 두번, 자궁경부암 예방하세요!
[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 건협)는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지원과 자궁경부암 예방을 위한 질병관리본부 “건강여성 첫걸음 클리닉” 사업의 참여의료기관으로서 만 12~13세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올해에도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올해 지원대상자는 2004년 1월 1일~ 2005년 12월 31일 사이에 태어난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1학년) 전국 여성청소년 약 43만 8천 명으로, 대상자는 보호자와 함께 참여의료기관을 방문해 건강상담과 함께 1차 접종을 받고, 6개월 후에 다시 상담과 2차접종을 완료하면 된다.
백신은 자궁경부암 발생의 주원인인 사람유두종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 HPV)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국가지원 대상인 만 12~13세에서는 2회 접종만으로도 효과가 충분하지만 지원 시기를 놓치면 전액(1회 접종당 11~18만원 소요) 본인 부담으로 접종해야 하며, 충분한 면역 효과를 얻기 위해 접종 횟수도 3회로 늘어난다.
건협은 학교생활로 인해 병원 방문 시간을 맞추기 힘든 학생들의 접종 기회를 높이기 위해 평일뿐만 아니라 매주 토요일과 매월 셋째 주 일요일에도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을 시행하고 있으며, 상담을 통해 건강한 여성으로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정보도 지원한다.(세부일정 및 접종시간은 관할지부로 문의)
한편, 질병관리본부 자료에 따르면, 2016년 6월 20일 무료접종 시행 이후 만12세 여성청소년(약 46만명)의 절반가량(232,303건, 전체 49.9%)이 1차접종을 완료했고, 연령별로는 2003년생이 58.2%, 2004년생은 41.2%가 1차접종을 마친 것으로 집계됐다.
< 문의 :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증진의원 062-363-4040>
김동국 기자
2017-04-03
-
갑상선 암, 착한 암이지만 방심은 금물
김동국 기자
2017-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