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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70세 이상 고령층도 성기능장애 수술 가능할까?
김동국 기자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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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이 건강해야 온몸이 건강하다.
김동국 기자
201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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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죽순·참외로 건강한 여름 준비하세요!”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매달 ‘이달의 식재료’를 선정하고 올바른 농식품 정보와 이를 활용해 소비자들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조리법을 소개하고 있다.
5월에는 두부, 죽순, 참외를 주재료로 만들 수 있는 가정식과 단체급식용 조리법을 소개했다. 제철 식재료에 맞는 방식으로 누구나 쉽고 빠르게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중국에서 처음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진 두부는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사찰음식 형태로 발전해 왔다. 요즘은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 중 하나로, 질병관리본부의 국민건강통계(2016)를 보면 1세 이상 전 국민의 소비가 많은 식품 17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신진대사와 성장 발육에 꼭 필요한 아미노산과 칼슘, 철분 등의 무기질 함량이 높다. 식이섬유도 풍부해 배변 활동에도 도움을 준다.
소화 흡수율은 뛰어나고 열량은 낮아 체중 조절에도 좋은데 두부 100g (약 1/3모)의 열량은 84kcal 정도이고, 80% 이상 수분이어서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막는다.
두부는 소금을 조금 뿌린 물에 담가 보관하거나 두부가 잠길 정도로 물을 부은 후 냉동해 보관한다. 냉동두부는 수분이 빠져 응축되면 단백질 함량이 생두부보다 6배나 많아지고 간이 잘 배어 찌개나 조림에 좋다.
조리법으로는 ‘두부병어조림’, ‘두부소보로청경채볶음’, ‘두부크림머핀’을 소개했다.
죽순은 보통 봄비가 내리는 4월 중순에서 6월까지 수확한다. 죽순은 나오자마자 빠르게 대나무로 자라고, 수확 후에도 계속 성장하기 때문에 신선한 생죽순을 먹을 수 있는 시기는 매우 짧다. 따라서 삶아서 냉동하거나 진공 포장, 통조림 형태로 보관한다.
죽순은 90%가 수분으로,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이 높고 열량은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효과적이다.
특히, 식이섬유가 많아 장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되고 콜레스테롤을 낮춰 혈압, 동맥경화 등에 효과가 있다.
비타민 B1, B2가 풍부해 피로 해소에 좋으며, 칼륨 함량이 높아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는다.
죽순은 껍질을 벗겨 쌀뜨물에 데친 후 찬물에 10시간 정도 담가두면 아린 맛을 없앨 수 있다. 삶은 죽순은 속살이 뽀얗고 조직이 부드러운 것을 선택한다.
조리법으로는 ‘죽순영양밥’, ‘죽순미나리된장국’, ‘죽순돼지고기들깨조림’, ‘죽순참외물김치’를 소개했다.
참외는 수박과 함께 대표적인 여름철 과채다. 단맛에 비해 열량이 낮고 수분 함량은 90%에 달해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도 좋다. 참외는 멜론이 중국을 거쳐 우리나라로 들어와 정착한 것으로 현재의 노란 참외는 우리나라에서만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6년 4월 ‘제48차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에서 ‘Korean Melon’이라는 국제 명칭을 부여받아 수출길을 넓히게 됐다.
또, 갈증 해소에 도움이 되고 칼륨 함량이 높아 이뇨작용을 촉진한다. 비타민 C가 많아 피부 미용에 좋으며, 임산부에게 꼭 필요한 엽산이 많아 하루에 1개만 먹어도 권장량을 충족할 수 있다.
참외 꼭지에는 항암작용이 있는 ‘쿠쿨비타신’이라는 성분이 있고 껍질에는 간 기능을 보호하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따라서 참외를 먹을 때는 껍질째 먹는 것이 더 좋다.
껍질의 노란색이 짙고 선명하며 골이 깊고 까슬까슬함이 느껴지는 것을 고르도록 한다. 약간 작은 것이 단맛이 좋고 참외 고유의 달콤한 향이 강한 것이 좋다. 참외는 비닐 등으로 싸서 냉장 보관하면 아삭함이 유지되고 수분 손실을 줄일 수 있다. 조리법으로 ‘참외샐러드’, ‘참외생채’, ‘참외스무디’를 소개했다.
5월의 식재료와 관련한 상세 내용은 농촌진흥청 농업기술포털 ‘농사로(http://www.nongsaro.go.kr - 생활문화 - 음식 - 이달의음식)에서 볼 수 있다.
농사로에는 선정한 식재료의 유래와 구입 요령, 보관 및 손질법, 섭취 방법, 영양성분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돼 있다.
또, 선정된 식재료를 이용해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가정식 조리법 및 단체급식용 조리법도 알 수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식생활영양과 김양숙 농업연구사는 “옷차림이 가벼워지기 시작하는 5월, 두부, 죽순, 참외로 여름 대비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작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김재천 기자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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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날에도 쉬지 못 하는 직장인들, 발기부전에 우울증까지?
[전남인터넷신문] 5월 1일인 '근로자의 날'은 노동자의 열악한 근로 조건을 개선하고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한 법정 기념일이다. 이날 많은 근로자들이 휴무를 즐기지만 그렇지 못 한 경우도 부지기수를 이룬다. 근무 환경이 여의치 않는 경우, 작업량이 많은 경우 휴무를 반납하면서 업무에 몰두해야 하기 때문이다. 더욱 큰 문제는 이러한 근로자들의 건강 상태가 악화되는 사례도 많다는 점이다. 게다가 과로에 시달리면서 건강을 챙기지 못 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규칙적인 식사 습관, 수면 시간을 유지하지 못 하고 건강마저 돌볼 수 없게 됨에 따라 악순환이 반복되기 마련. 게다가 발기부전 증상까지 나타나면서 우울감, 좌절감 등 심리적인 건강 상태까지 악화되는 최악의 사례를 맞이하기도 한다. 과로에 빠진 중년 남성들의 우울증은 성 생활에 있어 악영향을 끼친다. 발기부전이란 성욕은 있으나 발기가 마음대로 되지 않는 상태를 말한다. 남성이 성적으로 흥분하면 음경해면체 내에 다량의 혈액이 유입되며 발기가 이루어진다. 그러나 발기부전은 이러한 상태가 지속되지 않는다. 발기부전의 주된 원인은 심리적인 면과 신체적인 면으로 나눌 수 있다. 심리적 원인의 경우 앞서 언급했듯 우울증, 스트레스, 불안장애 등을 꼽을 수 있다. 과로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은 스트레스 지수가 높고 우울감을 느끼기 쉽다. 또한 체력이 저하되고 혈액순환 불균형까지 나타나면서 발기부전을 초래한다. 이때 일부 남성들은 발기부전이 생겼다는 사실에 대해 창피하게 여기며 은폐하기에 급급한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발기부전 증상을 방치해둔 채 적당한 치료를 실시하지 않으면 더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발기부전은 생명에 중대한 영향을 끼치는 질환은 아니지만 남성으로서의 사회적 존재감, 부부관계 등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따라서 적극적인 치료 자세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발기부전의 원인이 되는 되는 과로와 만성피로 등을 없애는 것도 중요하다. 업무 강도를 지나치게 오랜 기간 유지할 경우 건강을 악화시키는 원인이 된다. 규칙적인 식습관과 운동은 필수다. 장시간 업무를 보는 경우 틈틈이 일어나 스트레칭을 실시해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발기부전 치료는 발기부전치료제 등의 약물요법, 수술요법 등이 있다. 증상 초기에는 약물로 치료를 하되 효과가 없다면 수술적 방법을 고려할 수 있다. 최근에는 굴곡형 보형물, 팽창형 보형물 등의 수술 방법이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와 같은 발기 효과를 얻게 되는 것은 물론 부작용 최소화 및 빠른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다. 아담스비뇨기과 이무연 원장은 "과로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사회적으로 소외감을 느끼는 중년 가장들의 스트레스 및 우울증 사례가 많고 나아가 발기부전까지 겪는 일이 다반사"라며 "발기부전을 방치하면 우울한 감정에 빠지기 쉽고 부부관계를 악화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인 개선 의지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김동국 기자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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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체크하는 우리 아이 척추 건강 ‘이상 징후’
김동국 기자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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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중독에 빠지지 않으려면
김동국 기자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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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이 사용하는 제품 안전 사용 정보 제공
김재천 기자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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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양식 과잉 섭취, 오히려 발기부전 초래한다?
김동국 기자
20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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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와 미세먼지에 고통받는 눈
김동국 기자
201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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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하는 남편이 발기부전 증상까지 겪는 이유?
김동국 기자
2018-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