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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후 몸과 마음이 병든다 ‘바캉스 증후군’, 어떤 게 있을까?
김동국 기자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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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컬럼] 말복, 남성 ‘불끈’하게 만드는 보양식은 무엇??!
[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오늘은 여름 무더위의 막바지라 할 수 있는 말복(16일)이다. 말복은 여름철 중에서도 가장 더운 때를 이르는데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이 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날에 맞춰 보양식을 먹으며 원기회복을 하곤 했다. 이에 영양탕, 삼계탕을 비롯하여 몸에 좋은 음식이 날개 돋힌 듯이 팔리고 있다. 특히 보양식이 남성 정력에 좋다는 속설로 인해 찾는 사람들도 많다. 그러나 이러한 고단백, 고칼로리 보양 음식은 오히려 성인병을 불러일으켜 발기부전을 초래할 수 있어,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아담스비뇨기과 이무연 원장은 “정력에 좋다는 속설에 따라 보양음식을 많이 먹기 보다는, 채식 위주의 균형 잡힌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발기부전증상이 의심되거나 장기화된다고 판단된다면 병원을 찾아 비뇨기과 전문의의 상담을 통해 이를 개선할 수 있는 치료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발기부전은 신경계의 이상 또는 혈관 유입의 불균형 등으로 인해 주로 나타나기 때문에 이를 효과적으로 조절해줄 수 있는 음식을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 부추는 혈액 공급이 원활하도록 돕는 역할을 수행하는 대표적인 스태미너 음식이다. 혈액순환뿐만 아니라 신진대사를 원활히 이뤄지도록 하며, 정력을 강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생강은 혈관 팽창, 혈액순환 개선 효과를 낮추어 있어 발기부전 증상 개선에 매우 효과적이며, 이외에도 검은깨, 마늘, 기타 곡류 등이 있다. 그러나 발기부전 증상이 지속된다면 단순히 식이요법에 의존하는 것은 옮지 않다. 이 경우에는 비뇨기과 전문의를 찾아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발기부전은 환자 모두에게 똑같은 방법으로 치료되는 것이 아닌 심리적 원인, 기질적 원인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치료방법이 달라질 수 있다. 발기부전은 어떠한 경우라도 충분히 치료가 가능하며, 약물요법이나 보형물 삽입술 등 근본적인 치료 방법을 통해 충분히 개선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약물요법의 경우 과다 복용하게 된다면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는 만큼 복용 전 전문의 상담이 꼭 필요하다. 또한, 보형물 삽입술은 단순히 모양만 변경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부분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고난이도의 수술법에 속한다. 따라서 오랜 경력과 노하우를 지닌 비뇨기과 전문의를 찾아가는 것이 좋다.
김동국 기자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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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리듬 무너질 수 있는 야간근무, 나만의 리듬을 찾아라!
[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 24시간 오픈하는 매장이 많아지면서 늦은 심야시간까지 근무하는 야간 근무자도 많아지고 있다. 자칫 생활 리듬이 무너질 수 있기 때문에 나만의 생활 패턴과 환경을 만들어 건강한 생활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야간근무야간 근무자는 신체가 소화시킬 준비가 되지 않았을 밤에 식사하고, 먹을 것을 기대하는 낮에 잠을 잔다. 눈이 어둠을 기대할 때 빛에 노출되고 세상이 시끄럽고 밝을 때 잠을 청한다.
게다가 가족과 친구들의 생활시간에 맞추어 생활하려 하다 보면 낮에 깨어있기 위해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거나 담배를 피우는 등 건강에 좋지 않은 습관을 갖기 쉽다.
하지만 나만의 생활 패턴과 환경을 만들면 건강한 생활도 충분히 가능하다.근무간격사람의 생체리듬은 통상 기상시간을 기준으로 한 시간 늦어질 때마다 하루의 적응기간이 필요하다고 본다. 야간 근무자들의 교대 주기를 12시간이라고 가정한다면, 한번 주기가 바뀔 때마다 최소 12일 동안 몸이 적응해 나가는 것이다.
따라서 교대근무 주기를 최소 한 달 이상으로 두고 충분히 신체가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이 필요하다.선글라스사람의 생체 리듬은 ‘멜라토닌’ 호르몬의 영향을 받는다. 밤에 잠이 오는 이유도 멜라토닌 호르몬의 분비 때문. 하지만 우리 몸은 일단 빛이 들어오면 멜라토닌 생성을 억제한다.
따라서 아침에 퇴근할 때는 선글라스를 껴서 멜라토닌 분비가 잘 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필요하다. 잘 때도 침실에 빛이 통하지 않게 암막커튼을 치고 수면안대와 귀마개를 착용하여 밤과 비슷한 환경으로 만들어주는 게 좋다.숙면낮과 밤이 바뀐 탓에 잠이 오지 않을 때는 아로마테라피를 추천한다.
심리적 안정을 도와 숙면에 도움이 된다. 잠들기 전 라벤더, 캐모마일 등이 함유된 에센셜 오일을 향초나 디퓨저 등에 사용하면 몸의 이완을 돕고 마음에 안정감을 줘 숙면을 유도한다.
스트레칭스트레칭은 하루에 쌓인 피로와 근육을 풀어주고 몸을 이완시켜 준다. 강도 높은 자세보다 혈액순환을 돕는 자세가 좋다. 대표적으로 무릎을 꿇고 두 팔을 앞으로 해 엎드리는 자세나, 요가의 고양이 자세가 좋다. < 문의 :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증진의원 062-363-4040 >
김동국 기자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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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는 불규칙한 식사시간, 건강한 식사 방법은?
김동국 기자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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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은 왕이다? 스트레스로부터 나를 지키는 방법
김동국 기자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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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서있는 판매사원, 스트레칭과 편안한 신발이 필수
김동국 기자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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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하고 잘 익은 ‘수박’ 고르는 법
김재천 기자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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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염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버리자!간염 바로알기
김동국 기자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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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 맞이 보양음식 준비, 발기부전 남성들을 위해 ‘어떤 음식’이 좋을까?
[전남인터넷신문/김동국 기자] 여름철 중복 시즌을 맞아 보양식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올해 중복은 7월 27일이 중복이며, 삼복 가운데 두 번째 드는 복날을 의미한다. 중복을 비롯한 복날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양 음식을 찾는다.
그 중에서도 보신탕, 삼계탕 등은 예로부터 원기를 회복하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어, 발기부전 증상을 겪는 남성들이 정력을 보충하기 위해 자주 찾고 있다. 그러나 요즘 같은 영양과잉 시대에 보양식을 너무 많이 먹거나 잘못 먹으면 오히려 부작용이 발생될 수 있으며, 영양 과잉 및 불균형으로 인한 비만, 고혈압, 당뇨 등으로 인해 발기부전을 초래할 수 있다. 또한 발기부전에 좋은 정보라 알려진 것들은 대부분 출처가 불분명한 속설이나 인터넷으로 떠도는 것이 많기 때문에 잘못된 정보 습득으로 인해 악영향을 끼칠 수 있고, 피해 사례도 점점 알려지고 있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 아담스비뇨기과 이무연 원장은 “발기부전의 원인은 매우 다양한데 신경계의 이상, 또는 혈액 유입의 불균형 등으로 인해 주로 나타나고 당뇨, 고혈압에 의해서도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효과적으로 조절해줄 수 있는 균형 잡힌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조언했다. 발기부전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부추와 생강, 검은 깨, 마늘, 기타 곡류 등이 있다. 따라서 무조건 보신탕, 삼계탕 등의 보양음식을 쫓기 보다는 일상생활 속에서 꾸준히 먹을 수 있는 부추, 생강 등을 통해 발기부전 증상 개선효과를 노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와 함께 땀이 흐를 정도의 유산소 운동은 혈류량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꾸준한 운동을 시행해주는 게 좋으며, 적당한 음주는 긴장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지만, 과음은 건강을 해치는 독이며, 혈관 기능을 떨어뜨리는 흡연 역시 중단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발기부전 증상이 장기화될 경우 식이요법이나 운동에 의존하기 보다는 비뇨기과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증상을 파악하여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아담스비뇨기과 이무연 원장은 “모든 발기부전은 치료가 가능하므로 가장 우선적으로는 비뇨기과 전문의의 상담을 받아보는 게 좋다. 치료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약물요법 및 보형물 삽입술 등 근본적인 치료법을 통해 충분히 개선될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김동국 기자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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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간판탈출증, 척추교정 골타요법 치료로 도움받을 수 있어
김동국 기자
2018-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