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견사료 재료와 영양 확인하고 선택하세요.
강아지 사료, 브랜드만 다를 뿐 전부 비슷한 재료로 만들어 졌을까? 정답은 ‘전혀 아니다’. 애견 사료에도 등급이 있어서, 원료나 영양 성분에 따라 좋은 사료와 나쁜 사료가 정확히 구분된다. 특히 유명한 사료라고 해서, 이름이 알려진 브랜드라고 해서 좋은 사료일 것이라는 생각은 금물이다. 얼마 전 TV 고발 프로그램을 통해 유명한 사료의 질 낮은 원료가 문제가 되기도 했다. 그렇다면 일반적인 사료 등급은 어떻게 나누어질까? 제일 낮은 등급인 ‘마트용 사료’ 부터 ‘홀리스틱 사료’ 까지 총 5등급으로 나누는 것이 일반적인 구분이다. ‘유기농 사료’와 ‘홀리스틱 사료’ 등급 모두 좋은 등급의 사료로 구분되지만, 유기농 원료를 사용했다고 해서 강아지들에게 다 좋은 것은 아니므로, 유기농 사료는 일반적인 등급에 넣지 않는다. 홀리스틱 사료는 미국 농무성(USDA) 인증 재료를 사용한 사료들로, 에보(evo), 이노바(Innova), 캐니대(Canidae) 사료 등이 이에 속한다. 그 아래 등급인 ‘슈퍼 프리미엄 사료’ 는 사료에 함유된 육류가 곡물이나 부산물보다 많은 퍼센트를 차지하는 사료를 말한다. 하지만 영양가가 없고 양만 채우기 위한 재료인 gluten meal, brewers rice 등의 필러를 사용해 사료를 만든다. 로얄캐닌(Royal Canin), 아보덤(Avoderm) 등이 슈퍼 프리미엄 사료에 속한다. 이하 ‘프리미엄 사료’는 부산물(by-products)이 주원료인 일반용 사료를 뜻한다. 영양가 없는 filler의 비중이 높으며, vegetable oil , fish meal 같은 일반명칭의 출처불명 재료를 사용한다. 유카누바(Eukanuba) 와 프로플랜(Proplan) 등이 이에 속한다. 가장 낮은 등급인 ‘마트용 사료’는 대형 마트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료다. 각종 방부제나 곡물, 부산물이 주 원료이기 때문에 애견의 건강을 위해서는 먹이지 않는 것이 좋다. 좋은 사료를 고르는 방법은 무엇일까? 대부분의 애견용품, 사료 전문가는 ‘육류 함유량이 높은 사료를 선택하라’ 고 말한다. 곡물의 경우 강아지의 알레르기 반응을 가져올 수 있으며, 쉽게 곰팡이가 피기 때문에 애견에게 치명적일 수 있다. 또한 Animal fat, By-Product, Brewers rice 같은 원료가 있다면 피하는 것이 좋다. 이 원료들은 명칭으로는 좋아 보이나, 사실은 사람이 먹지 않는 정체불명 동물의 털, 발 등을 갈아 원 재료를 절대 알 수 없는 경우나 저 질의 원료로 ‘최악의 재료’로 불린다. 아무리 좋은 사료라고 해도 애견이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100% 채워줄 수는 없다. 사료만 먹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잘못된 인식이 소중한 반려동물의 건강에 큰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기능성 사료라 하더라도 주 원료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뿐이며, 꼭 필요하지만 체내에서 생산을 하지 못하는 비타민, 타우린 등의 영양소는 뉴트리플러스젠 등의 강아지 영양제를 통해 지속적인 보충을 해 주어야만 한다. AAFCO(동물사료 규제기구)와 미 학회기관의 권장량을 완벽하게 충족한 반려동물 영양제 ‘뉴트리플러스젠’ 은 영양제 중에서도 단연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다. 상근이 영양제로 알려진 뉴트리젠은 사료에 없는 영양소 뿐 아니라 각 동물의 건강상태에 맞는 영양분을 급여해줄 수 있어 애견인들의 ‘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사람도 영양소 부족으로 인해 질병을 얻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사료만으로 반려동물의 모든 영양소를 공급해 줄 수 없음은 자명한 사실이다. 인터넷 상에서의 후기로 효과도 충분히 증명된 뉴플젠은 애견인이 가장 믿을 수 있는 영양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사료만 먹이는 것이 좋다고 오해하고 있던 애견인이라면 지금 당장 쇼핑몰이나 동물병원에서 뉴트리 플러스젠을 찾아 보도록 하자.
박주호 시민기자
2012-02-22
-
고령화 사회, 중∙장년층 젊고 건강한 삶 위해 선명한 시야 확보 중요
우리나라는 이제 ‘100세 시대’ 라는 말이 낯설지 않은 고령화 사회다. 통계청은 우리나라가 2000년을 기점으로 고령화 사회에 진입했고, 2020년에는 90세, 2080년에는 100세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따라서 앞으로는 단순히 ‘오래’사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젊고 건강하게 사는 것’이 점점 더 중요해질 전망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중·장년층의 건강은 적신호다. 한창 사회에서 핵심역량을 발휘할 시기에 노안, 백내장, 심근경색, 당뇨병 등 삶의 질을 위협하는 질환에 노출되어 있다. 특히 눈은 우리 몸 중 노화가 가장 빠르게 나타나는 기관 중 하나이다. 최근에는 스마트폰과 IT기기의 잦은 사용으로 30대 후반부터 노안이 발생하고 있다. 노안은 약 40세를 전후하여 눈의 거리조절력이 감소하면서 가까운 거리의 사물이 선명하게 보이지 않는 변화를 말한다. 작은 글씨가 잘 보이지 않아 책을 평소보다 멀리 보며, 어두운 곳에서 침침하게 잘 보이지 않는 것도 노안의 특징이다. 이 때 억지로 책이나 신문, 서류 등을 보면 어지럽거나 두통이 발생 할 수 있다. 노안이 왔다면 평소 시력이 좋던 사람도 생활에 많은 불편을 느끼므로 누진다초점안경을 착용해 시력을 교정하는 것이 권한다. 안경을 착용 중인 사람이라도 대부분이 단초점안경을 착용 중이므로 누진다초점렌즈로 안경렌즈를 교체해주어야 한다. 누진다초점렌즈는 렌즈 상단부터 하단까지 점진적으로 도수를 배열함으로써 원거리부터 근거리까지 한 번에 볼 수 있는 노안 교정용 렌즈를 말한다. 외관상 일반 안경과 같아 노안을 티 내지 않으면서 교정할 수 있다. 최근 출시되고 있는 누진다초점렌즈는 기능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있어 선택의 폭이 매우 넓다. 서류를 보거나, 스마트폰 사용이 많은 직장인이라면 근거리 시야범위가 넓고 빠른 눈 움직임에도 울렁임이 적은 렌즈를 선택해야 눈의 피로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야간에 눈이 침침함을 느끼거나, 야간운전을 많이 한다면 먼 거리와 중간거리 시야범위가 넓고,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한 시야를 유지하는 렌즈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골프, 테니스, 하이킹 등 역동적인 야외스포츠 활동을 즐기는 40~50대는 시야범위가 넓고 빠른 시선이동에도 바로 적응 가능한 렌즈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는데도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세계 1위 누진다초점렌즈 브랜드 ‘바리락스’의 에실로코리아 크리스토프 비라드 대표는 “노안은 자연스러운 노화의 한 현상으로 40대 발생 초기에 누진다초점렌즈로 교정해주면 일상생활에서 불편함 없이 생활 할 수 있다”며 “노안이 왔다고 우울해 하거나 당황하지 말고 누진다초점안경을 착용해 선명한 시야로 노후생활을 풍요롭게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주호 시민기자
2012-02-22
-
폭식으로 인한 고도비만 위밴드치료로 해결
인도에서는 멈출 수 없는 식욕 때문에 매일 여섯끼를 먹으면서도 음식을 더 달라고 울며 떼쓰는 한 소녀의 사연이 소개돼 화제를 모았다. 5세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몸무게가 75kg에 달하는 이 소녀는 전형적인 고도비만 환자다. 과다한 체중 못지 않게 더욱 문제는 계속 살이 찔 경우 목숨을 잃을 수 있다는 것이다. 오늘날 비만은 건강을 위협하는 새로운 질병으로 꼽히고 있다. 불규칙한 식습관, 운동부족 등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비만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특히 배가 부른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자꾸만 음식을 섭취하게 되는 행동이나 습관이 더욱 문제가 되고 있다. 배부를만큼 먹고도 계속 먹게 되는 행동은 왜 일어나는 것일까? 이는 포만감을 느끼는 호르몬인 랩틴에 반응하는 정도가 각기 다르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체지방과 랩틴이 모두 정상범위라면 약간만 올라가도 포만감을 느끼는 반면, 비만인 경우에는 랩틴 호르몬의 수치가 높아도 랩틴의 저항성 역시 높아져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더 먹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이다. 이러한 폭식으로 인한 비만은 현대인들에게도 복병이 되고 있다. 무리한 다이어트를 한 후 밀려오는 식욕을 참지 못해 폭식을 하거나 밤마다 야식의 유혹에 넘어가는 야간식이증후군, 스트레스나 우울 증상을 음식섭취로 푸는 유형 등 다양하다. 이러한 경우에는 식이조절을 통해 개선하는 방법이 가장 큰 도움이 된다. 식욕을 자제하기 힘들어 고도비만까지 불러오는 경우에 요즘 권장되는 치료법은 위밴드(랩밴드)수술이다. 고도비만 환자가 일정하게 정해진 적은 양을 규칙적으로 먹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점진적으로 체중을 감량하게 하는 치료법이다. 위밴드(랩밴드) 수술은 식도에서 위로 연결되는 경계 바로 아래쪽에 실리콘 풍선 형태의 링을 장착한다. 밴드 위쪽의 작은 위 주머니에 음식이 채워지면 포만감이 느껴져 불필요한 음식의 섭취를 예방한다. 밴드의 조임을 조절할 수 있어 24개월간 점진적으로 환자의 체질을 개선할 수 있으며 부작용이 적다. 예다인외과 권수인 원장은 “아직 수술에 대한 부담감과 두려움을 가진 환자들이 많고, 수술을 하고 나면 살이 많이 빠지기는 하지만 수술 자국 때문에 짧은 옷, 비키니 등을 입기가 어렵지 않을까 걱정하는 환자들이 있다”며 “하지만 고도비만 수술은 복강경 내시경을 이용하여 진행되기 때문에 흉터가 작고 시간이 흐를수록 잘 보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박주호 시민기자
2012-02-22
-
윤정웅원장, 비만 식사습관에 달렸다!
김승룡 기자
2012-02-22
-
여드름을 악화시키는 음식은 있는가?
여드름 때문에 피부과에 다니고 있다는 유진씨(25, 가명)는 피부과 시술보다 힘든 것이 간식을 끊는 것이라고 했다. 평소 별명이 빵순이일만큼 빵을 좋아하는데, 여드름 때문에 빵은 물론이고 먹으면 안 되는 간식이 너무 많아 스트레스라는 것이었다. 가공식품이나 유제품 등이 여드름을 악화시킨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실제로 음식이 여드름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일까? 여드름이 음식과 연관성이 있는지, 있다면 어떤 음식이 문제가 될 수 있는지 조사한 결과가 발표된바 있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실제로 남녀를 불문하고, 여드름 악화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중 음식물의 비중이 상당히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그렇다면 어떤 음식이 여드름을 악화시킬까. 일반인에 비해 여드름 환자에게서 햄버거, 도넛, 라면, 콜라 등 인스턴트식품 소모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삼겹살, 견과류와 같은 고지방음식의 소모량도 많았다. 가공 치즈와 같은 유제품의 영향 또한 컸다. 반대로 여드름에 도움이 되는 식단으로는 저지방, 저탄수화물 음식을 들 수 있다. 불포화지방이 많이 포함된 생선과 채소 또한 여드름의 예방과 완화에 도움이 된다. 특히 채소에는 비타민A, C와 무기질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피부를 보다 건강하고 탄력 있게 해준다. 전문의 오탁헌 원장은 “음식 외에도 여드름에 영향을 미치는 원인은 매우 복합적이고 다양하다”며 “여드름을 완화하고 싶다면 식습관뿐만 아니라 클렌징 습관, 수면습관 등 전반적인 생활습관을 되돌아보아야 한다”고 전한다. 여드름이나 이로 인한 여드름 자국, 흉터 등이 이미 많이 진행된 상태라면, 혹은 한 가지 습관만 바꿔서는 해결이 어려운 상태라면 여드름 전문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이에 복합적인 여드름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트윈셀링이 도움이 될 수 있겠다. 트윈셀링은 여드름과 여드름의 원인이 되는 피지선, 여드름으로 인해 생긴 여드름자국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방법이다. 각 환자별 여드름 상태에 따라 여드름, 여드름 자국을 동시에 치료하거나 여드름 세균, 여드름 자국, 피지선 억제를 동시에 치료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용할 수 있어 치료 효과가 좋은 편이다. 전문의 오탁헌 원장은 “트윈셀링은 피지선을 억제하고 여드름 균을 살균하는 등 보다 근본적인 여드름 치료를 가능하게 한다”며 “피부 타입과 관계없이 효과가 만족스러울 뿐만 아니라 여드름의 재발까지 보다 확실하게 예방해줄 수 있다”고 전한다. 트윈셀링 프로그램에는 제미니레이저, PDT, 스케일링, 알라딘필링과 같은 레이저 치료가 실시된다. 각각의 여드름 상태에 맞는 레이저를 선택적으로 시술할 뿐만 아니라 시술 후 재생관리를 병행하여 피부 톤 개선과 보습 등 부수적인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음식이 여드름에 미치는 영향도 크지만 보다 확실하게 여드름을 치료하고 싶다면 근본적인 방법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이에 생활습관 관리와 더불어 1:1 여드름치료 프로그램이 근본적인 여드름 해결에 도움이 되어줄 수 있겠다.
박주호 시민기자
2012-02-21
-
벌어진 앞니 고민 교정과 라미네이트로 해결하세요!
20대 지연씨(가명)의 고민은 입을 가리고 웃는 습관이다. 그녀는 벌어진 앞니가 신경 쓰여 사진을 찍을 때나 거울을 볼 때면 자신도 모르게 입을 가리게 된다고 했다. 실제로 우리 주변에는 지연씨처럼 벌어진 앞니가 콤플렉스인 이들이 적지 않다. 앞니 사이에 틈이 생기는 이유는 다양하다. 가장 흔한 것은 치아가 위치한 구강의 뼈 크기와 치아의 사이즈가 다른 경우다. 사이즈의 차이가 치아의 벌어짐으로 이어지게 되는데, 예를 들어 악궁에 비해 치아가 작으면 앞니가 벌어질 수 있고 반대로 악궁에 비해 치아가 크면 치아의 배열이 불규칙해질 수 있다. 후천적인 사고로 인해 치아를 상실한 경우도 있다. 꼭 앞니를 상실한 경우가 아니라 다른 안쪽의 치아가 상실되었을 때에도 상실된 빈 공간으로 치아가 이동하면서 앞니가 벌어지는 경우도 빈번하다. 한편 작은 크기의 치아도 앞니 벌어짐의 이유가 될 수 있다. 작은 치아는 왜소치라고 부르는 것이 보통인데, 치아의 크기만큼 앞니 벌어짐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다른 치아와 비교했을 때 부족한 크기만큼 치아 사이에 공간이 생기는 것이다. 이유가 어찌됐든 벌어진 치아, 특히 벌어진 앞니는 개인에게 상당한 스트레스가 될 수밖에 없다. 웃을 때나 말할 때 입을 가리는 행동은 예사일뿐더러 이로 인한 콤플렉스가 대인관계나 사회생활에까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가능성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이에 앞니는 물론 이로 인한 잃어버렸던 자신감까지 회복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바로 ‘앞니성형’이다. 치의학박사 홍소미 원장은 “앞니가 벌어지게 된 이유, 환자별 앞니 상태 등을 충분히 고려하여 치료 기간이나 치료 방법 등을 결정하고 치료한다면 아름다운 치아를 갖는 것도 어렵지 않다.”고 전한다. 만약 단기간에 이상적인 모양과 색감의 치아를 완성하고 싶은 경우라면 라미네이트가 효과적이다. 라미네이트는 치아 삭제가 거의 필요 없어 치료에 대한 부담이 크지 않다. 단, 라미네이트 전 진단용 왁스업을 통해 미래의 치아를 계획해야 최소 삭제, 최소 치료가 가능하겠다. 한편 치아의 공간 확보가 어렵거나 충치가 심한 경우, 라미네이트만으로는 만족할만한 효과를 보기 어려운 경우라면 교정 치료를 병행하는 컴비네이션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다. 교정 또한 엑스레이, 캐스트, 진단용 셋업 모형 등으로 충분한 검사를 선행하므로 효율적인 치료 계획을 세워줄 수 있다. 치의학박사 홍소미 원장은 “교정과 라미네이트를 병행하는 콤비교정을 통해 더 만족스러운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며 “특히 콤비 교정은 치아 삭제를 최소화하면서 심미적으로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결과를 얻게 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고 전한다. 벌어진 앞니의 이유는 매우 다양하다. 더불어 앞니로 인해 고민하는 이들도 매우 다양하다. 이에 고민만 하기보다는 자신의 치아가 가진 문제점을 바로 알고 이를 개선하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하겠다.
박주호 시민기자
2012-02-21
-
CBP 물질개발 특허 성장촉진용 식품 '롱키원'으로 자녀 성장을 도와주세요!
초등학교에 다니는 10살 난 딸을 둔 홍제경씨(37세)는 평소 야채와 과일을 잘 먹지 않는 딸의 편식 습관 때문에 걱정이다. 가끔 딸 아이의 학교 담임 선생님과 면담을 할 때마다 딸이 학교 급식에 반찬으로 나오는 야채나 간식으로 나눠주는 과일을 잘 먹지 않으니 집에서 잘 살펴달라는 이야기를 선생님으로부터 들을 때면 마음이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다. 편식이 심한 탓인지 딸의 체형은 또래 친구들보다 키도 작고 마른 편이어서 동급생으로 보이지 않을 정도. 홍씨는 특히 딸 아이의 편식이 영양 불균형으로 이어져 질병에 취약한 허약 체질이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다. 실제로 미국과 호주의 어린이 가운데 20% 정도만이 야채와 과일의 1일 권장량을 섭취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에 비추어 본다면 우리나라의 어린이들도 야채와 과일을 필요한 만큼 섭취하지 않고 있다고 추측하기란 어렵지 않다. 전문가들은 어린이들이 성장하는 동안 어떠한 영양을 섭취했는가에 따라 성인이 되었을 때의 영양상태도 결정되기 때문에 유아동 시기에 편식으로 인해 성장에 필요한 영양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는 어린이들에게는 식이에 양질의 비타민을 보충해 줌으로써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와 관련, 어린이들의 성장과 면역력 강화에 좋은 효능을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진 초유 성분과 유청 칼슘, 각종 비타민 등을 함유한 일동생활건강에서 ‘롱키원(www.longkeywon.kr)’이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롱키원에는 특허 받은 초유단백분획물(CBP, Colostrum Basic Protein)과 유단백 가수분해물(CPP)을 비롯해 우유에서 분리 추출한 칼슘으로 부드러운 맛과 함께 흡수율이 다른 칼슘원에 비해 2배 이상 높은 유청 칼슘, 30여가지 과일과 채소 성분을 모은 야채과일분말, 동충하초, 복령, 영지 구기자 등 우리 몸에 좋은 약재 성분을 모은 식물혼합추출분말, 각종 비타민 등을 고루 함유하고 있다. 이 같은 롱키원 함유 성분 가운데 CBP 물질은 국내는 물론 중국, 뉴질랜드 특허까지 획득했으며,현재 미국, 호주, 일본에서도 특허출원 중에 있을 정도로 믿을 수 있고 획기적인 성분으로 성장촉진용 식품으로 개발된 것은 국내 처음이다 일동생활건강의 관계자는 “롱키원은 간편하고 맛있게 씹어먹을 수 있는 츄어블 캔디 타입 제품으로 서구적인 식생활과 편식으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는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균형 있는 영양을 공급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박주호 시민기자
2012-02-21
-
추간판 탈출증 바로 알고 치료하자!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척추디스크’라는 병은 척추와 척추 사이에 위치한 추간판(디스크)이 원래 있어야 할 위치에서 벗어나 발생하는 질환이다. 추간판은 고체와 액체의 중간 정도의 물렁물렁한 ‘수핵’으로 ‘섬유륜’이라는 얇은 막이 감싸고 있다. 이들은 탄력성과 유연성이 있어, 외부의 충격을 흡수하고 척추의 지지와 운동에 관여한다. ‘디스크’라는 병명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정식 명칭은 ‘추간판탈출증’이다. 추간판에는 신경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그 자체에서는 고통을 느끼지 않지만 원래 위치에서 벗어나면서 주변의 신경을 누르기 때문에 통증이 발생한다. 추간판을 둘러싸고 있는 막은 앞쪽보다 뒤쪽이 얇은 구조이다. 이 때문에 충격을 받거나, 과도한 힘이 들어가는 동작이 지속되면 뒤쪽의 막이 파열되어 디스크 또한 뒤쪽으로 튀어나가게 된다. 우리 몸의 척추 신경은 목부터 하지까지 하나로 연결되어 있어, 튀어나온 디스크가 주변의 신경을 압박하면 그 부분만이 아니라 그 아랫부분의 신경까지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목디스크가 튀어나오면 어깨, 팔이나 손가락까지 저릴 수 있고, 허리디스크가 튀어나오면 엉덩이나 다리, 심하면 발가락까지 저린 감각이 있을 수 있다. 특히 화장실에서 배변 시 힘을 줄 때 통증이 심해진다면 ‘요추 추간판탈출증’을 의심할 수 있다. 추간판탈출증은 주로 추간판과 뼈가 나이가 들어서 생기는 퇴행성질환이다. 나이가 들면 수분이 빠져 피부에 주름이 생기고 머리카락에 윤기도 사라지는 것처럼, 추간판도 수분함유량이 줄어들면서, 충격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고 작은 충격에도 쉽게 손상을 받는다. MRI영상을 보면 정상적인 디스크는 수분함유량이 많아 하얗게 밝은 색으로 나타나는 반면, 퇴행성변화가 있는 디스크는 까맣게 보이는 것으로 구별할 수 있다. 이런 퇴행성질환은 보통 중년 이후에 나타나는 것이 정상이지만 최근에 운동부족과 더불어,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각종 IT기기의 발달로 인한 허리나 목을 굽히고 있는 시간이 증가하기 때문에 발병 연령이 점차 낮아지고 있다. 관절, 척추 전문 튼튼마디한의원 광주점 김영석 원장은 “평소에 꾸준한 근력 운동으로 척추 주변의 근육을 단단히 만드는 것이 추간판탈출증을 예방하는 첫번째 방법이다. 특히 척추가 약한 사람은 반드시 흡연은 금해야 한다. 흡수된 담배연기의 니코틴 성분이 기침을 유발할 뿐 아니라 혈관을 수축시켜 척추에 가해지는 충격이 더해진다. 디스크의 통증이 심하다면 튼튼마디 통기요법을 통해 척추통로를 막고 있는 불필요한 압력을 줄여주면 통증을 제거할 수 있으며, 일차로 통증을 가라앉힌 후, 봉약침과 디스크의 구성성분과 가까운 척추연골한약으로 주변의 연골조직을 강화시키면 추간판이 단단하게 고정되고 안정화되어 목, 허리의 움직임까지 부드러워지는 부가적인 효과도 얻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박주호 시민기자
2012-02-20
-
제2의 심장 발을 위한 풋앤비타 발마사지 인기
발에는 우리 몸 전체의 1/4에 해당하는 52개의 뼈와 60개의 관절, 214개의 인대, 38개의 근육을 비롯해 수많은 혈관이 있다. 제 2의 심장으로 불리며 인체의 모든 기관과 연결되어 인체의 축소판이라고 불리는 발은 이처럼 건강과 직결되어 있지만 소홀히하여 직장이나 가정 등의 일상생활에서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발건강을 소홀히하여 생기는 질병으로는 족저근막염, 무지외반증, 하지정맥류, 다리부종 등이 있다. 먼저 발바닥전체에 퍼져 발바닥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하는 족저근막에 생기는 염증인 족저근막염은 체중이 급격히 늘어난 경우나 어그부츠나 롱부츠, 플랫슈즈, 단화 등 바닥이 지나치게 말랑거리나 딱딱한 신발을 착용시 쉽게 생길 수 있는 질병이다. 무지외반증은 좁은 앞코로 인해 엄지발가락과 새끼발가락이 안쪽으로 휘는 것으로 신경, 발목과 무릅관절이 손상을 입을 수 있는 질환이다. 주로 하이힐이나 킬힐, 플랫슈즈 등 높고 앞코가 좁은 신발을 착용시 생기는 질환이다. 혈액순환 장애로 정맥이 피부밖으로 돌출되어 보이는 하지정맥류는 굽높이가 10cm이상으로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킬힐이나 스판부츠 착용시에 하지정맥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다리부종은 발아래로 내려간 혈액이 다시 심장부근으로 올라오지못해 하체부위 혈관에서 정체가 일어나 다리가 붓는 것을 말한다. 주로 직장인이나 학생들에게 나타나며 다리부종이 지속되면 하지정맥류나 지방부종으로도 이어질 수 있는 질환이다. 이러한 발건강을 해치는 질환들은 꾸준한 족욕과 발마사지를 통해 미리 예방이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직장에서는 슬리퍼로 갈아신고 발이 편안한 상태를 유지하며, 될 수 있으면 발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신발을 착용하는 시간을 줄이고 장시간 착용 후에는 발가락을 벌린 상태에서 6초이상 힘을 주는 운동을 하루에 10회 정도 실시하는 것이 좋다. 발마시지는 발에 있는 근육의 피로를 풀어주고, 피를 잘 통하게 하여 근육이 피로할 떄 생기는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세포에 산소나 영양분의 공급을 원활하게 한다. 마시지할 때는 발바닥의 아치 밑이나 발가락 사이의 작은 근육들을 집중적으로 한다. 마사지는 발에서 심장 쪽 방향으로 행하는 것이 원칙이다. 발을 42~44℃ 정도의 따뜻한 물에 10~15분 동안 담그는 족욕도 혈액순환을 촉진해 근육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이처럼 건강의 근원인 발관리에 있어 아로마오일을 사용하여 발마사지를 전문으로 하는 풋앤비타의 발마사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치료등급 이상의 아로마오일을 사용하는 풋앤비타는 풋세럼, 풋아로마, 풋아로마스페셜 등 3가지 마사지상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한국인 테라피스트(마사지사)로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가격대도 2만원에서 4만원대로 저렴한 편이어서 한번 찾은 고객은 재방문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주로 20대에서 30대의 커플이나 젊은 층이 찾고있으며 이 외에도 풋앤비타에서는 특화상품으로 임산부마사지도 제공하는데 산전산후 16주이상의 임산부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풋앤비타의 마사지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footnvita.com)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박주호 시민기자
2012-02-20
-
개인전용 병상용 MOD TV 국내 서서히 보급
답답한 마음을 풀어보고자 병상 앞에 놓인 개인전용 병상용 TV인 MOD TV모니터에 손을 뻗었다. 모니터 화면에서 흘러나오는 각종 방송에 잠시 시름을 덜어놓은 그는 곧 자신의 질병을 검색하기 시작했다. 앞으로 자신이 받아야 할 검사와 수술일정에서부터 수술을 담당할 의료진의 정보, 그리고 수술 뒤 위암환자들이 지켜야 할 생활수칙 등 병원이 제공한 정보들을 확인하고선 그제야 마음이 놓인다. 절망을 딛고 일어설 희망이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이미 유럽과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보편화된 병상용 TV가 최근 들어 국내에서도 서서히 보급되기 시작했다. 기존에 각 병실마다 설치된 TV 등의 경우 공용으로 쓰이는 까닭에 제한적인 이용으로 불편이 큰 데다, 자신의 질환과 관련된 정보를 확인하는 등 능동적인 검색 환경을 제공하지 않아 환자들의 불안감을 달랠 길이 마땅치 않았기 때문이다. 더욱이 그 동안 마땅한 생산업체를 찾아보기 힘들어 관심으로만 그쳤던 것과 달리, 국내에서는 개인전용 병상용 TV인 MOD TV 서비스를 하고 있는 병원경영연구소(대표이사 지현민)의 등장도 이러한 변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 병원경영연구소는 2007년부터 병상용TV 시장을 주목하고 삼보컴퓨터와 셀런과 더불어 서울 대구 등 1000여 병상에 병상용 TV인 MOD TV를 공급하기도 했다.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전남대학교 병원, 청구성심병원, 수성메트로 병원, 문경제일병원, 보광병원 등 많은 의료기관에서도 100여 병상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MOD TV를 단계적 적용시켜 나가고 있어 활발한 확산이 예상되고 있다. 지난 제 28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등에 출품해 많은 각광을 받았던 제품이기도 하기에, 2012년 MOD TV의 설치가 어디까지 확대 될 것인지 그 성장이 주목되고 있는 이유이다.
박주호 시민기자
2012-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