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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주택 리모델링 사업 경력직 채용, 서류접수 23일까지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현대건설이 주택 리모델링 사업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11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구조설계, 주택설계, 시공관리, 수주영업, 견적 등이다. 지원자격 및 우대사항은 ▲모집분야 경력 5년~7년 이상 ▲리모델링 해당 경력 3년 이상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입사희망자는 8월 23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지원서접수, 서류전형, 인성검사, 면접전형,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1947년 설립된 현대건설은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의 대형종합건설업체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년 시공능력평가’ 결과 토목건축공사업에서 12조 3953억 원으로 삼성물산(20조 8461억 원)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아파트 브랜드로 힐스테이트를 보유하고 있다. 자회사로는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스틸산업, 현대에너지, 현대종합설계건축사사무소, 현대도시개발 등이 있다. [자료제공=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
정해권 기자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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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잊은 건설업계, 현대.호반.태영.계룡 등 경력 채용 활발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휴가철을 맞아 이직을 꿈꾸는 건설인들에게 반가울 만한 경력직 채용 소식이 줄을 잇고 있다. 보통 휴가철은 채용 비수기에 해당하지만, 이 시기에 맞춰 경력자를 충원하려는 건설사들이 의외로 많다. 현직자들도 면접 일정을 맞추기가 유리하기 때문이다. 7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현대건설, 호반건설, 태영건설, 계룡건설, 대우조선해양건설, 경남기업 등에서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 현대건설이 토목사업 설계분야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세부 모집분야는 지반(내진)설계, 교량(구조)설계, 철도(계획)설계, 항만설계, 기계설계 등이며 19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분야별 설계전문가 ▲유관경력 5년~10년 이상 ▲해외프로젝트 설계경력 보유자 ▲박사 학위 및 기술사 소지자 우대 ▲영어 및 외국어 활용능력 우수자 우대 등이다. ◆ 호반건설이 경력사원 상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설비, 전기설계, 건축시공, 토목시공, AS, 안전관리 등이며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접수순으로 서류검토 및 면접전형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격요건은 ▲분야별 경력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 태영건설이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토목시공, 현장관리, 환경플랜트, 민자사업 등이며 1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부문별 경력 충족자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원) 관련학과 졸업자 ▲국가보훈대상자 및 전역장교 우대 등이다. ◆ 계룡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개발사업(관리직, 정규직)이며 16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 ▲해당분야 경력 3년 이상 ▲주택개발·리츠·물류 ▲스마트팜 등 신사업 유경험자 ▲금융업 종사경험자 등이다. ◆ 대우조선해양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전기(공사)이며 3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초대졸 이상 관련학과 졸업자 ▲전기 시공경력 4년 이상 ▲관련 자격증 보유자 필수 등이다. ◆ 경남기업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토목시공기술사, 토목시공, 토목공무, 토목품질, 안전관리자, 건축품질, 조경, 건축공사, 건축공무 등이며 12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으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부문별 경력충족자 ▲관련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이밖에 SM그룹 티케이케미칼(10일까지), 신원종합개발(15일까지), KR산업·건영(18일까지), 반도건설(19일까지), 동성건설(21일까지), KCC건설(30일까지), 한신공영·쌍용건설·대창기업(31일까지), 금호건설·대방건설·서희건설·대명건설·우미건설(채용시까지) 등도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www.worker.co.kr )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정해권 기자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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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기술연구소 인재 채용 서류접수 17일까지
[전남인터넷신문]현대건설이 기술연구소에서 근무할 전문인력을 모집한다. 6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데이터분석, AI·머신러닝, 바이오가스, 하폐수처리 등이다. 지원자격 및 우대사항은 ▲분야별 학력 및 경력 충족자 ▲관련 전공자 우대 ▲관련 프로젝트 개발 경험자 우대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입사희망자는 8월 1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지원서접수, 서류전형, 인성검사, 면접전형,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1947년 설립된 현대건설은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의 대형종합건설업체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년 시공능력평가’ 결과 토목건축공사업에서 12조 3953억 원으로 삼성물산(20조 8461억 원)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아파트 브랜드로 힐스테이트를 보유하고 있다. 자회사로는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스틸산업, 현대에너지, 현대종합설계건축사사무소, 현대도시개발 등이 있다.[자료제공=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
정해권 기자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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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에스앤디 주택개발사업본부 경력사원 채용 서류접수 31일까지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GS건설 자회사 자이에스앤디(코스피 상장사)가 주택개발사업본부에서 근무할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5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현장소장, 현장시공, 현장안전 등이다. 자격요건은 ▲분야별 경력충족자 ▲건축기사, 건설안전기사 이상 자격 소지자 ▲건축공학 및 건축학 전공자 우대 ▲컴퓨터 활용 능력 우수자 우대 등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실무면접, 임원면접,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입사희망자는 이달 31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으로 입사지원하면 된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GS건설의 자회사인 자이에스앤디(코스피 상장사)는 2000년 설립된 부동산종합서비스기업이다. 아파트 시설관리, 부동산 운영관리, 주택개발, 고속도로 휴게소 관리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택개발에서는 오피스텔 브랜드 '자이엘라'와 아파트 브랜드 '자이르네'를 내세우며 중소 부동산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자료제공=취업포털 건설워커]
장해권 기자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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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국가 중요사업에 설계 경제성 검토 서비스 확대
[전남인터넷신문]조달청(청장 정무경)은 설계단계에서 ‘기능 향상’과 ‘비용 절감’을 위해 대안을 검토하는 ‘설계의 경제성 등 검토(설계VE)’ 서비스를 국가 중요사업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설계의 경제성 등 검토(설계VE, Value Engineering)는 건설기술진흥법시행령 제75조에 따라 시설사업의 설계단계에서 설계의 경제성, 타당성 등을 분석해 성능(품질) 향상, 비용 절감을 위한 대안을 검토하는 절차이다.
조달청은 최근「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건립공사」에 설계VE 서비스를 별도로 제공했다.
125건의 대안 제시를 통해 시설물의 사용 편의성과 유지관리 용이성을 크게 높였다. 또한 비용책임 구분이 모호하거나 부정당한 내용을 보완하고 불필요한 기능을 삭제하여 설계VE 효과를 극대화했다.
조달청은 그동안 사업기간 2년 이상 총사업비 200억 원 이상인 건축공사를 ‘총사업비 관리대상사업’으로 분류하고 발주기관의 요청이 있는 경우 설계적정성 검토와 병행해 설계VE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 임시정부기념관 건립공사에 대한 설계VE는 국책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전문 인력과 예산이 부족한 발주기관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별도로 제공했다.
하반기 규정 개정을 통해 중요 국가사업이나 전문 인력이 부족한 수요기관의 요청사업에 대하여 ‘설계VE 서비스’를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정무경 청장은 “설계VE를 통해 동등한 비용을 유지하면서 기능을 향상시키거나 성능을 유지하면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려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조달청이 보유한 전문성과 업무수행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요기관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해권 기자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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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픽코리아 드론교육, 컴활2급·1급 국비교육 미스코리아 출신 모델 장현옥 소개
정해권 기자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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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취업인기순위, 삼성물산 34개월째 1위, 태영건설 톱10위 신규 진입
정해권 기자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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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출신 이용우, 현대차그룹 이노션 대표이사에 취임
김동국 기자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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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진건설산업, 경력사원 공개채용, 서류접수 10일까지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와이시티 브랜드의 중견건설업체 요진건설산업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4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현장과 본사로 나뉜다. 현장 모집분야는 △건축현장소장 △건축공무 △건축시공 △안전 △기계 △전기 △토목 △관리 등 8개 분야이며 본사는 △설계 △개발영업 등 2개 분야에서 모집한다. 자격요건은 ▲분야별 경력충족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직무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기술사 자격증 보유자 우대 등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1차면접, 2차면접, 신체검사,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입사희망자는 오는 10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지원하면 된다. 지원 시 한국건설기술인협회 경력증명서를 첨부 제출해야 한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1976년 설립된 요진건설산업은 ‘와이시티(Y-CITY)’라는 주거 브랜드로 잘 알려진 종합건설사다. 2020년 국토교통부의 시공능력평가에서 77위를 기록했으며, 토건 시공능력평가액은 3,694억 원이다. 건설구직자들의 입사 선호도를 나타내는 건설워커 인기순위는 55위를 기록하고 있다.[자료제공=취업포털 건설워커]
정해권 기자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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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경력 및 신입사원 채용
정해권 기자
2020-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