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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케이우성, 식당창업 자동견적플랫폼 ‘식당아놀자’ 론칭
"내 식당 차리는데 비용 얼마나 들까?"주방용품 전문쇼핑몰 ‘주방24’를 운영하는 엠케이우성(대표 유종민)이 식당 창업비용을 자동으로 산출해주는 비교견적플랫폼 ‘식당아놀자'를 공식 론칭한다고 18일 밝혔다.‘식당아놀자’는 외식업을 처음 시작하는 예비창업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초기 창업비용을 한눈에 제시해준다.공장 직거래 방식을 통해 최저가 견적을 제공하며, 전문가와 1:1 맞춤상담을 통해 식당창업에 관한 궁금증을 원스톱으로 해결해 준다.초보 창업자들은 식당 창업에 초기자금이 얼마나 드는지 산출이 어렵고 막막하다.이럴 때 막연한 감으로 창업하면 가게 문을 열기도 전에 자금부족이라는 큰 벽에 부딪히는 경우가 허다하다. 예상보다 훨씬 많이 들어가는 인테리어 공사비와 주방집기 구입비용 때문이다.유종민 엠케이우성 대표는 “오픈하기도 전에 자금이 바닥나서 힘들어 하는 초보창업자들을 너무 많이 봤다”며 “정확한 수치와 통계로 분석해서 창업자금과 예비자금을 산출하면 실패 확률을 크게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엠케이우성은 1997년 설립된 외식창업 플랫폼 기업이다. ▲주방용품 및 업소용 설비전문 '우성종합주방백화점' ▲외식 프랜차이즈 ‘낙지애가’ ▲외식 프랜차이즈 ‘부탁해 홈쿡’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주방용품 전문쇼핑몰 1위 ‘주방24’ ▲공유주방 브랜드 ‘위드키친’ ▲비교견적플랫폼 ‘식당아놀자’ 등을 통해 외식창업전문 기술플랫폼기업으로 발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2020년 대한민국 브랜드대상’ ‘2019년 세계명품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유종민 엠케이우성 대표는 1991년 특화취업플랫폼 전문기업 컴테크컨설팅(건설워커 운영사)의 창업 멤버로 활동하며 3차원 건축인테리어 설계프로그램 '오토아크 시리즈'를 공동개발했다.
정해권 기자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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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어려워도 필수인력 필요해!" 롯데.반도.동부.계룡건설 채용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경기침체와 코로나19 장기화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건설업계의 필수인력 채용은 여전히 활발하다.14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롯데건설, 반도건설, 반도건설, 동부건설, 계룡건설이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원건설, 태조엔지니어링은 신입사원과 경력사원을 함께 모집한다.◆ 롯데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개발사업 부문이며 20일까지 회사 채용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개발사업 근무경력 10년 이상 ▲부동산학과 등 관련학과 졸업자 우대 ▲공인중개사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반도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직직무는 재건축, 재개발이며 20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재건축, 재개발 정비사업 수주영업 경력자 ▲사업 타당성 분석 및 수지분석 경력자 ▲지역주택조합 수주영업 경력자 우대 ▲1군 건설업체 근무 경험자 우대 등이다.◆ 동부건설이 건축AS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종은 기능직, 관리직이며 25일까지 회사 채용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시공사 공사 수행 또는 타사 AS관리 3년 이상 근무 경험자 ▲LH현장 하자관리 유경험자 우대 ▲직종별 관련업무 유경험자 우대 등이다.◆ 계룡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기계(설비), 전기(통신), 환경(하수/폐수) 등이며 2월 1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분야별 경력 충족자 ▲전공관련 자격증 보유자 ▲공공기관 발주공사 유경력자 우대 등이다.◆ 원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토목공무, 건축감리, 토목공사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2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신입의 경우 관련학과 졸업(예정)자 ▲경력직은 직무별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태조엔지니어링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토목, 철도, 도로, 구조, 토질 및 터널, 교통, 상하수도, 환경, 토목감리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22일까지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해당학과 전문학사 이상 ▲경력직의 경우 해당분야 경력자 ▲자격증 보유자 우대 등이다.이밖에 금강주택(15일까지), 에이스건설(17일까지), 시티건설·동부엔지니어링(18일까지), 서한·한라·동문건설·유신(19일까지), KR산업·우성건영(21일까지), 신성건설(22일까지), 대우조선해양건설·동성건설(24일까지), 태영건설·KCC건설·신동아건설·에이스종합관리(채용시까지) 등이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정해권 기자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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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2021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서류접수 17일까지
정해권 기자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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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 경력사원 공개채용, 서류접수 31일까지
정해권 기자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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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 2021년 제54기 공개채용, 24일까지 신입.경력 모집
[전남인터넷신문]63빌딩 시공사로 잘 알려진 건설명가 신동아건설이 2021년 제54기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11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건축, 토목, 기계, 전기, 보건, 사무(현장관리, 전산), 영업(개발사업, 정비사업) 등이다. 경력직 지원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학사) 졸업자 ▲관련계열 전공자 및 관련 기사 자격 소지자 우대 ▲세부직종별 경력 충족자 등이며 신입사원 응시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학사) 졸업자, 2021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 ▲전학년 평균 평점 4.5만점 환산 3.0 이상 ▲전역 장교 우대 ▲관련계열 전공자 및 자격증 소지자 우대 ▲보건직의 경우 안전 자격 보유자 우대, 전산직의 경우 웹프로그래밍 개발 가능자 우대 등이다. 서류접수는 1월 24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인재채용→채용공고)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입사지원,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신체검사, 채용 순이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1월 중에 통보 예정이며, 2월 중 1, 2차 면접전형을 진행할 계획이다. 전형절차 및 채용인원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신동아건설은 1977년 종합건설사로 출발, 1986년 당시 동양 최고층 건물인 여의도 63빌딩을 준공해 세간의 이목을 끌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자체 아파트 브랜드로 ‘파밀리에’를 보유하고 있다.
정해권 기자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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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스마트건설·교통·로보틱스·IoT 분야 경력직 채용, 서류접수 20일까지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현대건설이 스마트건설 관련 분야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8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스마트건설(디지털현장관리), 스마트교통(도로, 철도, 공항·항공), 로보틱스·자율주행, IoT(스마트시티) 등이다. 스마트건설 분야 지원자격은 ▲토목·건축공학 석사+5년 이상 또는 박사+3년 이상 경력보유자 ▲디지털현장관리 및 자동화.정보화 프로젝트 유경험자 ▲BIM, Point Cpoud 분석 S/W 활용능력 보유자 우대 등이다. 스마트교통 분야 지원자격은 ▲유관 석사+3년 이상 경력자(설계사 또는 시공사) ▲모집분야 경력 보유자 ▲외국어 활용능력 우수자 우대 ▲민간투자사업 및 T/K 등 프로젝트 제안 경험 보유자 우대 등이다. 로보틱스·자율주행 분야 지원자격은 ▲로보틱스·자율주행 석사+2년 이상 경력자 ▲SLAM관련 프로젝트 경력 보유자 ▲LIDAR, Vision 센싱 프로그램 활용 가능자 ▲컴퓨터 프로그래밍 가능자(Python, C++, C# 등) 우대 ▲ROS 프로그래밍, Manipulation PJT 경험자 우대 등이다. IoT 분야 지원자격은 ▲유관 석사+3년 이상 경력자 ▲IoT 기반 서비스 또는 플랫폼 개발 경력 보유자 ▲코딩 수행 역량 보유자(Python, R 등) ▲스마트시티 및 도시개발 사업참여 경험자 우대 ▲IoT관련 플랫폼 개발 경험자 우대 등이다. 입사희망자는 오는 20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지원서접수, 서류전형, 인성검사, 면접전형,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채용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현대건설은 2020년 토목건축공사업 시공능력평가액 12조 3953억 원으로 시평 2위를 기록했다. 아파트 브랜드로 힐스테이트를 보유하고 있다. 자회사로는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스틸산업, 현대에너지, 현대종합설계건축사사무소, 현대도시개발 등이 있다.
정해권 기자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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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주택 리모델링 사업 경력직 채용, 서류접수 13일까지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 기자]현대건설이 주택 리모델링 사업분야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6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주택설계와 수주영업으로 나뉜다. 주택설계직은 리모델링 프로젝트 설계관리를 담당하며 지원자격은 ▲리모델링 주택설계 경력 3년 이상 ▲주택설계 경력 7년 이상 등이다. 수주영업직은 리모델링 프로젝트 수주영업을 맡게 된다. 지원자격은 ▲리모델링 수주영업 경력 3년 이상 ▲주택 수주영업 경력 5년 이상 등이다. 입사희망자는 오는 13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지원서접수, 서류전형, 인성검사, 면접전형,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채용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현대건설은 2020년 토목건축공사업 시공능력평가액 12조 3953억 원으로 시평 2위를 기록했다. 아파트 브랜드로 힐스테이트를 보유하고 있다. 자회사로는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스틸산업, 현대에너지, 현대종합설계건축사사무소, 현대도시개발 등이 있다.
정해권 기자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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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국내 변호사 경력사원 채용, 서류접수 19일까지
[전남인터넷신문]롯데건설이 정규직 변호사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5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직무는 법무와 컴플라이언스로 나뉜다. 법무직은 ▲국내 소송 수행 ▲형사 및 행정처분 대응 ▲각종 법률 자문 등을 담당하며, 컴플라이언스는 ▲준법지원인 담당 ▲컴플라이언스 제도 운영 ▲공정거래 업무 등을 맡게 된다. 자격요건은 ▲변호사시험 8~9회 합격자로서 실무교육 이수 완료자 또는 2021년 2월 내 이수 예정자 ▲변호사시험 6회 합격자로서 2020년 법무관 전역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전형절차는 지원서 접수, 서류전형, 면접전형, 신체검사, 채용 순으로 진행된다. 접수기간은 오늘(5일)부터 19일까지이며 롯데건설 채용사이트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1959년 평화건업사로 출발한 롯데건설은 경부고속도로, 삽교천 방조제 공사, 요르단 알카트라나 발전소, 베트남 롯데센터 하노이, 롯데월드타워 등의 프로젝트를 수행한 종합 건설사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년 시공능력 평가’ 결과, 롯데건설은 토목건축공사업에서 시공능력평가액 6조 5,158억 원으로 8위를 기록했다. 아파트 브랜드로 롯데캐슬을 보유하고 있다.
정해권 기자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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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에도 신입 채용하는 건설사는? 동부건설.KCC건설.제일건설.중흥건설
[전남인터넷신문/정해권]코로나19 확산세 속에서 맞이한 연말연시에도 건설 채용시장은 멈추지 않고 있다. 29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동부건설, KCC건설, 제일건설, 중흥건설, 아이에스동서 등 중견 건설사들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 동부건설이 2021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토목, 건축, 기계, 전기, 안전, 사무 등 전 직종이며 1월 3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교 기졸업자 또는 2021년 2월 졸업예정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 해외여행 결격사유 없는 자 ▲토익 700점, 토익스피킹 레벨5, 오픽 IL 이상 또는 동등 수준의 어학자격 보유자 우대 ▲기술직은 관련 기사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 KCC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전기, 설비, 안전, 건축견적, 개발, 주택영업, 건축영업, 영업관리, 공사관리, 경영정보 등이며 1월 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신입사원 공통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 기졸업자 또는 2021년 2월 졸업예정자 중 즉시 근무 가능자 ▲전 학년 평점 3.0이상(4.5만점 기준) ▲토익점수C 650점 이상 또는 TOEIC SPEAKING 5등급(OPIc IL) 이상 성적 소지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및 외국어 능력 우수자 우대 등이다. ◆ 제일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기계, 전기, 안전, 특별채용(초고층 주상복합 유경험자) 등이며 1월 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관련 분야 자격증 소지자 ▲경력직의 경우 경력 3년 이상 공동주택 유경험자 우대 등이다. ◆ 중흥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토목기술, 개발사업(도시개발, 산업단지, 민간공원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1월 3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계열)학과 졸업자 ▲관련 분야 기술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아이에스동서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내부회계, 회계, 안전(보건) 등이며 1월 4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관련 계열 전공자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 또는 졸업예정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라인건설그룹의 동양건설산업과 라인건설이 2021년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회계(세무), 자금(재무), 인사총무, 주택개발, 도시개발, 재개발·재건축, 부동산관리, 자재(관리), C/S(하자모수), 기계설비 및 전기소방, 건축(공사, 공무), 안전 등이며 회사 홈페이지에서 1월 10일까지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 자격요건은 ▲신입사원은 2021년 2월 졸업예정자 지원 가능 ▲신입사원은 전공과 무관하게 근무 희망 부문 지원 가능 ▲전역장교 우대 ▲건설 및 안전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범양건영(1월 3일까지), 이수에이엠씨(1월 4일까지), 한양·보성산업·오렌지이앤씨(1월 5일까지), 시티건설(1월 8일까지), 효성중공업/건설부문(1월 9일까지), 대우조선해양건설·LG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1월 10일까지), 태영건설(1월 11일까지), 건원엔지니어링(1월 15일까지), 태조엔지니어링(1월 22일까지), 동일토건·현진에버빌·에이스종합관리·새천년종합건설·군장종합건설(채용시까지)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정해권 기자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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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4분기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 지정
[전남인터넷신문]조달청(청장 김정우)은 2020년 4분기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G-PASS)으로 83개사를 지정했다.
지패스(G-PASS, Government Performance ASSured)기업은 조달물품의 품질, 기술력 등이 우수한 조달기업 중 조달청이 해외조달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선정한 중소.중견기업이다.
지난 2013년 95개 기업을 지패스 기업으로 처음 지정한 후, 매 분기마다 연 4회 지정하고 있으며, 이번 지정으로 총 832개 사가 됐다.
이번에 지정된 83개사에는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진출가능성이 높은 업체들로 원격진료 스마트진단기와 레이저채혈기, 원격제어 화장실, 친환경 보행매트 등 디지털혁신·친환경 우수 제품 생산 기업들이 포함됐다.
지정기업들의 주요 수출희망 국가는 미국(21개 사), 중국(11개 사), 신남방(32개 사), 중동(7개 사), 러시아(5개 사), 그 밖에 지역(7개사)로 나타났다.
조달청은 내년에도 지패스 기업에게 해외전시회, 온·오프라인 수출 상담회, 해외입찰제안서 작성, 기업 맞춤형 해외진출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또한 유관기관 간 협업으로 외교부와 유엔조달시장 개척단 파견, 보건산업진흥원과 케이(K)-방역 분야 해외진출지원 등 국내 조달기업의 세계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정우 조달청장은“코로나 19상황 등 세계 경제위축으로 어렵고 불확실한 수출환경에서도 해외조달시장에 진출하려는 기업들의 열정에 감사”를 전하며,
“G-PASS기업이 위기를 기회로 삼아 성공스토리를 만들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해권 기자
2020-12-24